<목장모임> 20140413
본문: 삼하 2:8~3:1
제목: 점점 강해지고 약해지고
긴 병에 효자가 없다고 하는데 전쟁이 길어지면 살아남는 사람과 도태되는 사람이 있다. 이 세상은 형제간, 고부간 부부간의 전쟁이 끝이 없는 집이 많고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약해져도 점점 약해지고 강해져도 점점 강해진다. 다윗이 유다 왕이 되기까지 7년 반이 걸린다. 원수 같은 사울을 사랑했는데 하나님께서 진짜 사울을 사랑하느냐고 계속 시험하셨다. 오늘 본문에 전쟁이 오래매 강한 쪽은 강해지고 약한 쪽은 약해진다고 하시는데 무엇인지 살펴 보자. 하나님 나라는 약해져도 점점 약해지고 강해져도 점점 강해진다. 진짜 사울을 사랑하느냐? 라고 계속 다윗을 시험하고 계신다. 기뻐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 지 지금까지 물어보고 계신다.
1. 심복들의 공명심이 문제다. 삼하 2:8~11,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던 사울을 위해 활의 노래를 불렀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은 잘 지내게 되었다. 사울을 따르던 아브넬이 사울의 넷째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왕으로 삼았다. 이스보셋을 꼭두각시 왕으로 세우고 자신이 실권을 잡으려고 했다. 유다에 왕이 두 명이 되었다. 왕이 두 명이면 참 어렵다. 동업, 목회도 팀 목회도 거의 성공하기 어렵다. 여전히 다수는 이스라엘이었다. 다윗이 왕이 되기에는 요원해 보였다. 11/12 지파는 사울 편, 1/12 지파는 다윗 편이었다. 여전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성도의 덕목이다. 심복들의 몫은 무엇인가? 각자 자리를 차지하는데 공명심 경쟁을 계속 한다. 사울의 심복, 다윗의 심복도 만만치 않았다. 7년 6개월은 서로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었다. 중요한 인물, 아브넬은 넬의 아들이고 사울의 숙부이자 군사령관이고 사울과 사촌이다. 한 마디로 사울 집안이다. 총 사령관 아브넬,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모든 아들들이 죽었는데 혼자 살아 남은 사람이었다. 다윗에게 사울을 내주어 사울왕이 두 번 죽을 위기에 처할 정도로 사령관 역할 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었다. 자기 목숨 지키기에 급급한 사람이었다. 사울 시대와 사울이 죽은 후에도 총사령관을 하고 있었다. 이걸 보면서 믿음이 없어도 지휘와 권세를 가질 수 있다. 아브넬, 사울이 살아온 삶의 결론이다. 망한 왕 사울 옆에 남겨진 한 사람이었고 약해질 수 밖에 없었다. 반면에 스루야의 아들, 요압, 다윗의 이복누이의 아들이다. 다윗의 심복이다. 12~13절, 마하나임에서 나오고 기브온 전쟁이 시작되었다. 군사력 과시를 하기 위해 나왔다. 처음에는 전쟁을 할 수가 없었다. 다윗이 진정으로 슬퍼했기 때문이었다. 기브온에서 대치하고 앉았다는 것은 기싸움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 곳은 5천명을 먹일 수 있는 물이 있는 곳이었다. 전쟁 하기는 그렇고 군사력을 과시하려고 서로 대치하고 있다. 아브넬, 사울의 부하, 사울의 집안이다. 요압은 다윗의 부하다. 교활(사울) 대 순수(다윗)인가? 많이 생각해 보았다. 둘 다 통일 왕국 건설의 목적을 똑같이 가지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전쟁인데 아브넬, 요압 둘 다 세상 나라 전쟁 같은 야망을 갖고 있다. 싸움의 명분을 찾기 위해 앉아 있었다. 아브넬, 요압 모두 그랬기에 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처음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아브넬이 포문을 연다. 14~15절, 아브넬이 젊은이를 내세워 겨루게 하자는 것은 전쟁 놀이를 하게 하자는 것이다. 개역개정, 장난하게 하자고 한다. 하나도 심각한 싸움이 아니었다. 5천 명이 먹을 수 있는 물을 놓고 전쟁 하자는 것은 그만큼 야망이 있어서다. 머리 끄덩이를 잡고 방패 없이 칼로 옆구리를 찌르는놀이를 하자고 한다. 16절, 양 쪽의 심복 24명이 모두 죽었다. 그러므로 그 곳을 기브온에 있는 칼의 벌판, 헬갓 핫수림이라 일컫게 되었다. 다윗은 왕이 되고도 동족끼리 싸우는 것을 보았다.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우는 것을 보았다. 이놈 저놈, 이자식 저자식, 이xx 저xx로 바뀌었다. 장난으로 시작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었다. 다윗 혼자 용서한 것이지 양가 심복들의 골이 너무 깊은 것이다. 너무 오래 싸웠기에 다윗은 용서가 되었지만 심복들은 용서가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같이 전쟁 놀이를 하는 것이다. 예수 믿고 헌신하고자 시작 했는데 생각하지 못한 어이없는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아무리 설명을 했어도 알았어, 알았어 했지만 삶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여전히 화를 낸다. 여전히 과거를 들먹이고 싸우고 있는 것이다. 17절, 다윗이 그처럼 사울을 사랑해서 사울과 잘 지내려고 해놓았는데 심복들의 공명심으로 맹렬한 전쟁이 일어났다. 그 결과 이스라엘이 졌다. 공통의 적은 블레셋이고 그들은 적이 아니다. 심복들은 적이 블레셋인지 모르고 같은 편끼리 전쟁을 하였다. 다윗이 왕이 되었는데 심복들의 공명심이 방해를 하는 것이다. 내 속에 공명심은 하나님 나라를 방해한다. 하나님 나라에 왕이 세워지는 것을 방해한다. 나한테 어떻게 적용되는가? 요압, 예수님을 잘 믿는다. 다윗의 심복 중에 심복이다. 엄청난 교회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속을 들여다 보니 아브넬과 다를 게 없었다. 목사님) 성남 지방 부활절 예배(4/20), 설교 부탁 받으셨다. 첨엔 못간다고 하셨다. 여자 목사 설교가 처음인데 하셔야 된다고 하셨고 사역자분들도 하라고 하셨다. 요압을 보니 이 세상에 순수한 게 어디 있는가? 교활과 순수가 50보 100보다. 100% 순수한 것 정말 어려울 것 같다. 날 봐도 그렇다. 목사님은 말씀 묵상, 가정 중수라는 핵심 가치를 놓고 간다. 그러지만 늘 한 쪽에서는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고 한 쪽에서는 가정 중수를 위한 전쟁을 해야 하기에 알려지기를 원한다. 알려지기를 원하는 마음 이것이 100%인가? 무시 받으면 기분이 나쁘다. 여자 목사라고 무시 받아도 기분 안 나빠야 하는데 나쁘고 어디까지가 순수한 것인가, 하나님의 빛 앞에 나가다 보니 매일 갈등이 안 된다. 책도 남편 별세 후 쓰자고 했지만 50세 되기 전까지 책을 안 쓰겠다고 하신 것은 어떻게 될 지 모르셨고 어떤 인생을 살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없으셨기 때문이다. 책을 쓴다면 승리하지 못한 경우 다 있는 데 간증해서 승리한 이야기만 쓰는 게, 하나님 앞에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원치 않는 것이 많아서 그랬다. 교회를 하면서 가정 중수 이것 때문에 책을 쓰시게 되었다. 제 인생에 늘 자신이 없으셨다. 내일 일을 몰라서 그랬다. 뭔가를 할 때마다 이걸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공명심이 들어가 있는가? 생각해 보셨다. 들어가 있으면 마음이 괴롭다. 내가 뭔가를 할 때 정말 하나님 앞에서 공명심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가? 생각해 보자. 늘 뭔가를 할 때마다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기를 원하는 데 순수하지 못할 때가 있다. 항상 기도제목은 무엇이든지 위의 사람이 항상 거룩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거룩 때문에 아픈 것이 있었다. 신하들이 전쟁을 치른 다음에 각자의 왕 밑에서 아브넬은 이스보셋의 심복, 요압, 다윗의 심복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두 심복들이 더 큰 자리에 대한 더 큰 공명심을 갖고 있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다. 적용) 내 속의 공명심이 어디까지인가? 나만 알아달라고 하는 것이고 나만 좋은 직분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끊임 없이 있다. 또 필요해서 하나님께서 읽게 하신다. 내 속에 이런 게 있겠구나 해야 한다. 내가 읽는 게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읽어가게 해야 한다.
2. 만용이다. 만용은 분별 없이 함부로 날뛰는 용맹을 나타낸다. 현실 파악을 못하는 것이다. 18절~23절, 사울의 심복, 아브넬이 져서 도망가고 있다. 다윗의 이복 누이, 스루야(이새와 결혼 전 다른 남자와 살다가 결혼해서 왔고 거기서 나온 누이가 스루야)에게 세 아들이 있는데 다 용사다. 요압과 아비새, 아사헬이 있었다. 아사헬이 발이 빠르고 은사가 특출했다. 아사헬이 아브넬을 죽이려고 쫓아갔다. 아브넬이 아사헬에게 왜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달려 오냐? 우리는 죽일 관계가 아니다. 아사헬 보고 전쟁 걸어놓고 같은 동족이라고 한다. 너 치우쳐라, 가다가 병사 옷을 하나 벗겼다가 입히면 시간이 걸리지 않느냐, 단거리 뛰지만 한 번 숨고르기를 해라, 내가 너를 죽이면 네 형 요압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며 명분을 준다. 군사 옷을 벗기고 입히느라 아브넬을 놓쳤다고 하라고 했다. 아사헬에게 나를 따라 오지 말라고 한다. 아브넬은 쫓겨가는 입장이다. 도피성에 들어가는 사람을 쫓아가 죽이기를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신다. 도피성에 들어가는 사람은 가서 이유를 대서 치우쳐서 안 쫓아가야 한다. 가서 쫓겨가는 사람 등 뒤에 비수를 꽂으면 안 된다. 도리어 아브넬이 옳은 이야기를 한다. 아사헬, 들노루같이 신속하고 빠른 추진력이 있지만 이 세상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전쟁이 아니다. 아브넬이 맨 처음 전쟁을 걸었을 때 안 해야 하는 전쟁인데 요압과 아브넬이 똑같다. 피하고자 하는 아브넬을 쫓아가서 죽이려고 하면 안된다. 다윗의 부하도 나은 것이 하나도 없다. 이방인, 세상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어 아말렉 소년을 죽이는 것이 맞지만 이 전쟁은 믿음의 싸움이기에 누군가를 죽여야 끝나는 싸움이 아니다. 이것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끝까지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아사헬은 아브넬을 잡고자 하는 고집이 있고 현실 파악을 못했다. 다윗에 대한 충성을 보이고자 하는 공명심 때문에 자신의 발만 믿고 자신의 실력을 보지 못했다. 아브넬은 노련한 용장이다. 아브넬의 창의 뒤끝만 써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었다. 뒤 끝으로 쳤는데도 어찌나 빨리 달려 왔는지 등 뒤끝까지 창이 관통을 했다. 아사헬은 공동체에 묻지도 아니하고 공동체와 행보를 같이 하지 않고 자기 혼자 가서 죽여서 자리를 얻고자 했다. 요압도 아사헬 모두 공명심 있고 분별 없이 함부로 뛰는 만용이 있었다. 아브넬, 통일 왕국을 위해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 나라에서 크게 쓰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었다. 심복들은 분별을 못햇다. 대의 명분이 있어 안 해야 될 일이 잇는데 자신이 너무 자신감이 있는 나머지 공동체를 어렵게 했다. 이처럼 미숙하기에 다윗 공동체에 7년 6개월이 필요하다. 우리들 교회도 미숙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 본다. 통일 왕국이 되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했다. 왜 그랬을까? 왜 만용을 부렸을까? 다윗 집과 사울 집은 오래된 원수 가문이다. 죽이려고 했다. 다윗 때문에 화해는 했지만 모두 꿔다 놓은 보리 자루였다. 데려다 놓으면 어색하기 짝이 없고 말 한마디가 없다. 예시) 한 마디만 하면 싸울 확률이 많다. 당신 바람 피웠잖아, 바람 피웠는데 나한테 밥하라고 해!! 화해는 했는데 다윗과 같은 사랑이 나오지 않았다. 심복들은 다윗과 함께 15 광야를 거쳤지만 다윗처럼 믿음이 없기 때문에 사울 이야기만 나오면 이가 갈리고 부글부글 끊었다. 장난으로 시작해도 그 마음 속에 앙금이 있기에 피 터지게 싸운다. 원수 같이 싸웠다. 여기서 보면 다윗 부하들도 사울 부하들과 다를 게 없었다. 다윗은 기름 부은 자를 해하지 말라고 계속 말했다. 이게 주제가다. 기름 부은 자 용서하는 게 재미없는 일이지만 그렇지만 여기서 금맥을 캐야 한다. 그게 오래 가는 것이다. 상대는 진실치 못해도 백전노장이고 같은 편끼리 싸우면 안 된다. 믿는 사람끼리 싸우면 안 된다. 사울의 부하는 내 백성이고 앞으로 통일 왕국의 내 백성이라고 한다. 블레셋이 아니다. 사울이 죽으면 사울의 부하도 다윗의 부하가 된다. 같은 믿음의 식구니까 속지 말라고 했다. 사울의 후손, 므비보셋의 부하를 끝까지 사랑하라고 했다. 다윗은 끝까지 안 나서는데 심복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다. 이것을 도덕과 윤리로 보면 아사헬, 나라를 위했기에 멋있고 충신이라 할 수 있다. 그게 아니다.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는 다르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적용 하는 것이다. 옳고 그른 것이 아니다. 다윗은 핍박의 역할을 감당한 사울 덕분에 훈련 받고 다윗의 주님을 찐하게 만났기에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다윗이 사울만 생각하면 감사가 넘친다. 부하는 거기까지 생각 못해서 다윗이 여기에 대한 본을 보여야 하기에 본문이 계속 그렇게 간다. 사울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후손까지 사랑하고 요나단에 대한 약속과 예수님에 대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다윗을 15년 동안 보고 있던 신하들이 적용을 못한다.다윗이 사울을 위해 활의 노래를 불었는데도 적용을 못한다.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문제가 생기면 옳고 그름으로 저 놈은 나쁜 놈이야, 죽여야 돼 하고 저런 인간은 버려야 돼, 헤어져야 한다고 한다. 아무리 교회를 나가고 공부를 잘 해도 직분을 가졌어도 이런 판단은 용장과 똑같은 판단이다. 난 다윗의 심복들을 이야기한다.다윗의 심복들이 이런 짓을 했다니 똑 같은 것이다. 성도들 이야기) 10년 전부터 성도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 정신적인 질환을 감기 처럼 생각하고 쉽게 찾아가신다. 병을 인정하는 효과가 분명히 있었다. 의사 선생님들은 인정해 주신다.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했다. 약속이고 명령이다. 그런데 부부상담을 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가망이 없어서 이혼하라고 처방을 한다. 수 많은 환자를 경험하고 임상 경험이 있어도 하나님 나라의 약속을 힘입고 가지 않으면 인본주의가 된다. 다윗과 사울, 사울처럼 단창을 던지고 죽이려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다윗은 피해갔다. 사울의 핍박에도 이혼하지 않고 피해 있었다. 하나님 나라, 가정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지켜가시는 것이 있다. 인간의 그것과 하나님의 약속은 차원이 다르다.비교가 안 된다. 인간적으로 말하면 사울과 어떻게 살 수 있는가? 사울이 약을 먹고 나을까? 사울은 다윗의 훈련을 위해 있는 것이다. 약을 먹어서 안 되는 사람이 있다. 10년동안 우리들 교회에 연결되어 정신과 치료하셨던 선생님 아직 1분도 안 오셨다. 우리들교회 가치관을 가진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나오셨으면 좋겠다. 남편과 아내가 원수 같아도 헤어질 대상이 아니고 기름 부음 받은 대상이고 기도와 사랑의 대상이다. 결혼 전, 무섭게 분별하고 이상하다 싶으면 안해야 한다. 결혼 후를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말한다. 1:1 양육, 믿음 분별, 정신과 치료도 받아야 한다. 사울의 후손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는 책임이 다윗에게 있었다. 다윗이 활의 노래를 부르는 것은 유다 족속에게 명령하게 가르치라고 했다. 원수를 사랑하는 노래를 명령하여 가르치라고 한다. 아브넬을 죽이지 않았다. 그래서 다윗은 끝까지 사울의 후손을 손대지 않았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말이다. 나눔) 남편 빨리 보내는 방법 10가지, 기름 부음 자를 위한 섬김이다. 미워서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다. 미워서 버리는 것이 아니다. 적용) 사람의 원수는 자기 집안의 식구다(마 11장)가정에서 부부가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지키기로 결단해야 한다. 직장의 상하 관계, 내 질서의 우선 순위, 기름 부음 자를 섬기라. 나는 어디에서 만용을 부리는가? 쓸데 없이 날뛰고 있지 않는가?자기 실력을 알아라.
3. 책임 전가를 한다. 24~27절, 동생 아사헬이 죽었다. 아비새와 요압이 나라를 위해서 간 것이 아니고 동생 죽음에 분해서 아브넬을 쫓아간다. 아브넬, 또 우리끼리 왜 싸우냐고 했다. 우리끼리 참혹한 일이 일어나야겠느냐, 네가 언제까지 군대들에게 싸우는 것을 멈추게 하겠느냐? 요압, 네가 아침에 전쟁 놀이하자고 했다고 하며 책임 전가를 했다. 다윗 밑에 있었던 요압과 아사헬처럼 믿는 사람들이 이런다. 세상 사람들이 훨씬 reasonable할 수 있다. 하나님 나라가 이렇게 이뤄지지 않는다. 아브넬이 전쟁 놀이 하자고 했을 때 알았다 했던 요압이다. 책임 전가를 한다.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책임 전가, 목사님도 책임 전가의 왕이다. 28절, 요압이 평화의 나팔을 불었다. 아브넬 때문에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30절, 아사헬과 다윗의 심복 19명이 죽고 31절,360명이 죽었다. 용맹성은 똑같지만 지도자의 의사결정의 신중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사울 왕가가 수적으로 우세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가? 하나님의 뜻이 다윗 왕가에 있기 때문이다. 요압과 아브넬의 전쟁 같지만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 있었다. 아무리 사울은 병원에 가도 치료가 안 되었다. 다윗의 훈련 때문이다. 약을 먹어서 얼마든지 안 나을 수 있다. 그래서 안 낫는 사람과 못 산다. 악신이 들어도 남편과 아내와 살아야 한다. 이혼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애쓰는데 권세를 가진 정신과 선생님이 이혼하라고 하면 여파가 크다. 32절, 아사헬의 장사됨, 30명의 용사로 여겨졌다. 날이 밝았다. 아사헬, 30명의 용사에 들어갔다. 순교자로 여겨졌다. 결국 공명심에 책임 전가를 했다. 다윗 쪽에는 날이 밝았다는 말이 없다.
4. 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 삼하 3:1, 2장의 결론이고 3장의 서론이다. 1/12만 다윗을 따르고 11/12이 사울을 따른다. 큰 쪽이 약해지고 약한 쪽이 강해진다. 다윗 쪽에 선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도무지 말도 안 되는 사람만 모여 있었다. 3장 1절,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고, 단수로 쓰였다. 다윗 개인과 사울 개인이 대조되었다. 사울이 망하는 이유는 다윗 집안 때문이 아니다. 다윗의 정치 군사력이 아니다. 다윗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있었다.삼하 5:10,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른다.나 한사람 때문에 우리 집안이 점점 강성해 갈수도 있고 점점 약해질 수 도 있다.부하들이 기름 부음 받은 사울의 후손을 죽였다. 한 마디로 적용을 못했지만 다윗이 있기에 공동체가 강해진다. 왜 그럴까? 사울 집안, 사울 같은 사람 밖에 없다. 사울 같은 예배 중독자, 경건주의자, 굉장히 인간의 공로를 자랑한다. 인간의 공로 자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자기 자랑한다. 인간의 힘만 자랑한다. 남 욕한다.아무도 그런 공동체는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인간의 힘만 자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11/12, 자기 자랑하느라 남 욕한다. 결론은 자기 자랑과 비방 밖에 없다. 은근 슬쩍 들어보면 교양 있게 예배만 드린다. 인간의 풀의 꽃과 같이 시들기 때문에 인본주의적 공동체는 재미가 없다.다윗,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며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양쪽을 다 껴안는 사랑을 안다. 사랑은 아픔이 있지만 설레임이 있다. 재미가 있다. 사랑하면 설레임이 있다. 보고 싶어 설레고 너무나 재미가 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 사랑이라는 것에는 재미가 있고 보고 싶고 설레임이 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비교가 안 된다. 그것을 다윗이 그만큼 겪어서 혼자 서 있고 한 사람으로 서있고 그래서 모여든다. 그 한 사람 때문에 공동체가 점점 강해진다. 하나님의 공동체에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아무 것이 있다.목사님, 성도 모두 보고 싶고 설레임이 있어 온다. 울기만 하지만 재미있는 교회가 이렇게 없다. 한 사람, 사랑이 뭔지를 아는 사람, 사랑하면 보고 싶고 설레임이 있다. 한 사람 때문에 공동체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다윗의 부하들은 적용을 잘 못하고 있다. 목사님과 성도 모두 말씀을 보고 가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약속이 있기에 우리를 점점 더 강하게 하신다. 한번에 강해지는 것은 없다. 한 사람이 정신 차리고 있으면 점점 강해지는 역사가 집집마다 목장마다 있을 것이다. 목장 나눔) 40억, 68억 빚, 빚을 갚아달라고 기도 하지 않았고 한 번만 살려달라고 기도하셨다. 그랬더니 죄라고 생각지 않았던 일들을 회개케 하셨다. 감옥에 갈지라도 아내와 자식을 지켜줄 공동체가 있어서 걱정이 안 된다고 하셨다. 다윗이 위기 때에 하나님이 구해주신 것처럼 열심히 하나님을 붙잡고 가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재미 있어서 기웃기웃하게 된다. 연애, 스펙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진솔해야 자꾸 보고 싶어진다. 내가 권세를 누리려고 하면 조금만 가면 염증을 느낀다. summary) 왕이 되었는데 심복들의 공명심이 문제고 만용이 문제다. 내가 분별 없이 날 뛰는 용맹이 문제다. 책임전가가 문제다. 문제가 많지만 한 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어야 한다.그 곳에 하나님의 공동체가 형성된다.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없다. 다윗 공동체 기다려야 할 7년 6개월이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어디서든지 서 있으라, 모두에게 역량을 끼치길 바란다. 말씀이 있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사랑 받는 남친, 여친이 되라~말씀으로 다른 사람 전도하고 가야 한다. 구속사적 DNA!! 먼저 섬기는 사람이 되자!! 잘난 척하는 사람은 매력이 없다. 한 사람은 만나기 위해 여러 사람을 섬겨야 한다.
My sharing) 삼하 5:10,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른다. 나 한 사람 때문에 우리 집안이 점점 강성해 갈수도 있고 점점 약해질 수 도 있다. -> 이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찔리기도 했죠. 우리 가족 중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저와 어머니입니다. 아버지와 형이 교회를 안 나가시죠, 전 지금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형은 교회 다니는 저와 어머니를 핍박하지는 않으시지만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각은 언론에 보도된 사회적, 윤리적 문제 등으로 더욱 견고해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말씀을 듣고 제가 가정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니 참 할 말이 없네요.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지 못하고 무관심하고 그저 제 삶만 챙기고 있고 게으른 제 모습을 보게 되어서요. 이런 저의 죄를 고백해야겠어요. 부지런하게 생활하며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자기 전 꼭 기도하기로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도 축제에 형이 갈 수 있는 지 한 번 물어 보겠습니다. 여전히 일상 예배 잘 드리며 내 자리를 잘 지키며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중보기도 부탁 드려요. 자~~ 다음은 4/13 주일 목장 모임 나눔입니다^^**
철주: 오늘 말씀을 간단히 요약해보자.
1. 예수님을 믿고자 하고 헌신하고자 하지만 생각지 못한 전쟁에 여전히 화를 낸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하고 안 싸우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한다. 그게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것이고 내 속의 공명심 때문이다.
2. 만용, 분별 없이 날뛰는 것, 내가 섬겨야 되는 가정과 직장에서 만용을 부리는 것은 없는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원수가 되는 사람이 나의 가족이다.
3. 책임 전가,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 더 못할 경우가 많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난 사람인데 책임 전가하는 게 없는지 보자.
4. 그래도 구원 받은 사람이 강하게 되는 것은 회개 있는 오픈을 하는 것이다. 사람이 매력이 있게 된다. 한 주간 어떤 전쟁을 치러 왔는지 나눠보자.
현성: 일을 하는 적용을 하니까 마음이 편해졌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2일이라는 말씀이 맞는 것 같다. 돈을 날리긴 했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고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것이 깨달아 지니 마음이 편해진다. 이번 한 주 동안 했던 말과 행동을 다시 생각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면 되는데 자꾸 시시비비를 따지게 된다. 처음 일하러 갔는데 물류 센터라 지게 차가 왔다 갔다 한다. 나는 담당자와 통화하며 지게 차를 보면서 갔다. 지게 운전사 아저씨가 위험하다고 비키라고 해서 혈기를 냈다. 아무 것도 아닌 건데 이런 것 가지고도 아직까지 내 자신의 혈기를 누르지 못하는 구나, 이 자체를 판단의 근거로 삼았다는 것을 보며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의 모습인가 생각했다. 막상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면서 조금 힘이 들었다. 중독 쪽으로 유혹과 시험이 없었다. 하루 하루 말씀과 성령을 받고 그날의 말씀을 붙잡고 가야 하는 것 같다. 어제 저녁, 그 동안 오랜 시간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경륜 선수의 프로필, 자전거 바퀴가 생각이 났다. 지난 주, 나눈 것처럼 목사님과 상담을 받아야 할 것 같다. 중독, 가정사 등을 나눠야 할 것 같다.
철주: 남자들 중독, 어른들 중에 꽤 있다. 근본적으로 예수님 통하지 않고는 안 바뀐다. 목사님께옛날에 있었던 것을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 사울이 수고한 이유, 다윗이 수고한 이유, 말씀으로 해석이 되면 그 부분에서 해방이 될 수 있다. 우리의 고난이 약재료가 되고 아픔들이 별이 되어 쓰임을 받아야 한다. 현성이가 여기에 온 이유가 있다. 중독이 블레셋이다. 우리의 원수는 도박이지 도박을 한 내가 아니다. 무조건 싸우거나 피하거나 도망가야 한다. 아사헬을 보라, 피할 때는 피하고 싸울 때는 싸워야 한다. 야동 다운 받는 꿈을 꾸었다. 이만큼이면 되지 않나? 우리가 옳고 그름으로 따질 것이 아니라 원망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을 생각해 보자. 사울도 악신이 들린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다윗 때문이다. 다윗, 생명의 위협과 배신을 겪었고 사울은 예배 중독에 악신 들리고 온갖 시기심이 많다. 사울이 마지막에 죽었지만 그래도 천국에 갔을 수도 있다. 다윗을 위해 수고하다 갔다. 우리의 모습이 사울의 심복이고 다윗의 심복과 같다. 원수 블레셋은 구별해서 싸우고 나를 죽이려 하는 사울은 나를 위해 수고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까지 원망 되었던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아버지였다. 아버지, 주식 투자, 집안 형편이 이렇게 되었다. 아버지가 원수 같았지만 다윗이 이걸 다 겪고 나서는 사울의 후손을 건드리지 않았다. 목장에 나오고 말씀으로 해석 받아야 한다.
현성: 내가 그런 행동을 해서 이런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도박해서 다시 되돌려 놔야 된다, 책임져다 한다는 것이 강하다. 그런 생각이 자꾸만 이어졌다. 가족에 대한 원망은 없다. 사랑하시지만 표현 안 하시는 가정, 아버지께서 가장으로 동생들 뒷바라지, 월남 파병(경제적 이유)을 다녀오시고 할머니 모시고 사셨다. 어렸을 때부터 내 힘으로 해야 된다, 이게 맞는 거야! 하는 교육을 많이 받았다. 나만의 동굴을 만들고 일탈을 꿈꾸었던 것 같다. 남자는 울어서도 안 되고 정상적인 사랑 표현을 못 받았기에 여자, 술로 많이 찾았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엄청난 죄를 짓게 되었다. 자꾸만 어둠 속으로 가게 되었다. 잘못된 것 알았지만 술 많이 먹고 음란을 행하게 되었다. 안 채워지다 보니 그런 사람들과 있다 보니, 형 데려가요 했다. 스스로 배우려고 했다. 도박 하기 위해서 살다 보니 파괴가 되었다. 아버지 암, 너 한 사람만 잘하면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 한 사람만 중심을 찾아야겠다.
철주: 도박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를 통해서 너의 가정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중독을 허락하셨다. 우연히 있는 일이 아니다. 자기 파괴적으로 이어지기가 쉽다.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고 부활하셨다. 내 원수를 분별해야 한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여기에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이고 은혜인데 그것을 너무 쉽게 여긴다. 적극적으로 상담을 알아보자.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거듭날 수 없다. 공동체에 붙어서 계속 묻고 가면 좋겠다.
현성: 작은 어머니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 너 한 사람을 통해서 가정이 구원 받을 수 있다. 내가 싫어서 뛰쳐 나갔는데 나를 불러주시기 위해 이런 사건을 주셨다는 것이 100% 이해되지는 않는다. 나를 부르시려고 하셨으면 이런 사건을 주셨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철주: 점점 강하여지고, 말씀 들으며 깨달았으면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진태는 어떻게 지냈어?
진태: 이번 주 힘들었다. 오늘도 겨우 일어났다. 11시 양육인데, 12시에 갔다. 이번 주가 peak일 것 같다. 큰 사건은 없었다. 사람들이 자기 안목에서 벗어나면 남 이야기 많이 한다. 말씀 들으며 연애하고 사랑하게 되면 설레임이 있고 기다림이 있다고 했다. Spring start!! 내 마음의 봄, 목적 없이 온 게 아니다. 20대에 선교단체에 있으며 훈련 받은 것 감사했다. 다른 사람의 말 한 마디에 민감했는데 지금은 그건 하나님이 판단해 주실 꺼야 하는 게 있다. 이런 공동체가 없는 것 같다.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는데 스스로 내 힘으로 무언가를 쌓으려는 공명심이 있다. 십자가를 통한 겸손,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전철 타고 가면서 새벽 예배 설교 들었다. 제가 이런 훈련을 내려 놓으면 어떻게 될 지 안다. 추악한 모습으로 남을 정죄하고 나를 괴롭힌다. 환경 탓, 주변 탓 많이 했는데 내 죄 보니까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다. 양육 받으며 스스로 서야 할 것 같다. 자매를 만났을 때 도울 수 있는 배필로 성장해야겠다. 파주에 가서 미용실 갔다. 동갑 내기 미용사, 어머님이 내가 교회 열심히 다닌다고 하신 말씀을 전했다. 전도해 달라고 했다. 대학생 때 어머니 손을 잡고 간 적이 있었다.
철주: 가족한테 하는 게 진짜 힘들다. 안 되는 것, 남한테 잘 되는 것 갖고 힘들어 하지 말라고 류화숙 전도사님이 말씀하셨다. 구원이 너무 좋으면 우리 가족부터 구원하는 것이 정상이다. 동생이 son of God, 같이 보러 가자고 했다. 우리들 교회, 적극적으로 데리고 와야 하는데 그런 수고를 안 하고 있다. 2010년에 가정 예배 드릴 때 동생이 자살 시도를 했던 것을 말했다. 설교 방송, 비디오 clip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전부 수작업이다. 죽고 싶어서 옥상에 올라갔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믿게 하기 위해서 환도뼈를 치신 것처럼 그 말을 듣고 너무 무서웠다. 어머니 목장의 초원지기님이 태원이 때문에 천국 가니까 고마워 해야 한다고 하셨다. Faebook 글을 보며 마음이 복잡하다. 객관성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혈기를 부리게 된다. 예전에 동생이 학원비 450만원을 결제했다는 말을 듣고 의자를 발로 찼다. 다윗이 15 광야를 지나며 사울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 50보, 100보다. 동생이 우리들 교회 왔으면 좋겠다.
진태:동생과 울며 이야기 했던 것이 있었다.
승호: 동생이 병원을 다녀왔다. 신장 수치가 올랐다. 통화했더니, 신장 수술과 이수근 아내도 1% 불일치로 지금도 투석하고 있다는 말을 하며 바이러스 감염도 이야기했다. 의사 선생님께서 소변 이 원활한 신장 검사 이식이 안 되어 이뇨제로 소변 보는 분 이야기를 하셨고 젊은 신장인데 왜 수치가 올라갈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동생은 신장 거부 반응은 없다며, 수치도 조금 올랐다고 했다. 정확하게 물어볼 예정이다. 1주일 동안, 정신 보건 센터에서 정신 장애인들을 만난다. 나한테 관심을 보이는 누나가 있었다.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이혼 후 90kg까지 나갔다. 형의 학비를 대주었다. 신대원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반대하셨다. 이번 주에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 의사 선생님, 어머니께서 전도하셨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면 얼마나 잘 해줄까? 생각했다. 낮 병동, 나는 입원하고 싶지 않았지만 입원을 권유했다. 한편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좋겠지만 1개월에 20만원 나간다고 반대하셨다. 정신 보건센터에는 화, 수, 금 이렇게 나간다. 덕분에 규칙적으로 나와서 좋다. 지금 정신과 약을 50%만 먹는다. 신장에 무리가 갈까 봐 그렇다. CTS를 시청했는데 성령 충만 받으면 정신과 안 가도 된다고 했다. 다른 병원 갈 까도 생각했다. 기도를 더 해 봐야겠다. 아버지께서 정신과를 다니신다. 군대 소령까지 하셨고 몇 년 전부터 운전 면허 강사를 하신다. 아버지께서 다니시는 병원에 가볼까 생각했다. 나의 고난은 직장을 해준다고 하니까 너무 하고 싶다. 화기 검사자, 나는 발에 통풍도 있어서 오래 서 있는 것도 힘들 것 같다. 일할 단계가 아니고 part-time으로 일할 생각을 하고 있다. 동생이 건강하기만 하면 걱정은 없을 것 같다. 실비 보험을 들어놨다. 입원료가 안 든다. 그러지 않은 경우를 보니 수술비만 3천만원이 든다. 어머니, 소천하신 스승님이 있었다. 사찰 집사, 쫓아 내서 가정 제단을 쌓았다. 순복음 교회 다녔다. 우리들 교회 추천, 다리 마비, 청국장 드시는 아버지 흘린 것을 뭐라고 하셨다.
철주: 아버지께서 다니시는 병원으로 옮기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승호를 위해 계속 기도하자.
기도제목)
승호: 동생(승희)과 나의 신장 수치가 정상이 되도록
진태: 1. 프로젝트 마지막 주, 굉장히 분주할 것 같은데 지치지 않도록 체력을 위해서
2. 동생과 제수씨의 구원을 위해서(야근하면서 시차가 맞아 카톡을 자주 한다)
3. 신교제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4. 큐티 잘 하며 인도함 받도록
현성: 1. 하나님께 필요한 것만 아뢰었는데(중독) 진정 원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며 기도하는 모습으로 일주일을 살도록
철주: 1. 가정과 회사에서 공명심을 앞세우지 않고 책임 전가하지 않도록
(3월에 힘들때는 4월에 일이 편해지니까 하기 싫어 지는 부분들이 있다)
2. 게으름과 음란을 잘 끊을 수 있도록(참고 있다)
3. 목장과 소년부를 위해서 더 기도할 수 있도록
요한: 1. 업체 변경 잘 할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호진: 1. 매일 아침 7시에 큐티 하며 하나님의 성품과 나의 죄, 내면을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2. 상담학 수업 과제(14주 과정 중 8주차 진행 예정), 영어 속독속해 공부 꾸준히 잘 하도록
3. 연대 연합 신대원 질문 사항 잘 정리하도록
4. 아버지와 형의 구원에 대해 애통해할 수 있도록
5. 아버지께서 건강하시도록(어깨 통증, 뇌 동맥류)
경태: 1. 교만하지 않고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