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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4/13 점점 강해지는 이장원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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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성훈]
조회
306
댓글
0
날짜
2014.04.14
#65279;설교요약
본문 : 사무엘하 2:8-3:1
제목 : 점점 강해지고 약해지고
사울 가문과 다윗의 전쟁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전쟁입니다. 전쟁 중에는 강해져도 점점 강해지고, 약해져도 점점 약해집니다. 이 기간을 통해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진짜 사울을 사랑하느냐?' 물으시며 시험하십니다.
첫째로, 신복들의 공명심이 문제입니다. 사울 집안과 다윗 무리의 사이는 화해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울 가문에서는 군대장관 아브넬이 사울의 살아남은 아들 이스보셋을 세워 막후 통치를 하려고 합니다. 여전히 열 한 지파가 따르는 반면, 다윗에게는 한 지피만 있습니다. 앞으로도 7년 6개월의 시간이 흘러야 합니다. 기다림은 성경에 나타난 가장 중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나 사울과 다윗의 신복들 모두 그 기간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아브넬은 사울의 안위를 지키지 못한 무능한 지휘관입니다. 그러나 사울 이후에도 여전히 총사련관 자리에 있습니다. 믿음이 없어도 권력을 가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 신복 대표 요압은 다윗의 이복누이 스루야의 아들이며 그 형제들은 모두 용사입니다. 양측은 군사력 과시를 위해서, 또 여러 사람이 마실 수 있는 기브온 못의 주도권을 놓고 고 나아옵니다. 기 싸움으로 시작되었지만, 세상 전쟁의 야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개역 한글에 '장난하게 하자', 즉 시작은 심각한 싸움이 아니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양측에서 나온 스물 네 청년들이 서로의 머리를 잡고 옆구리를 찔러 졸지에 죽게 되자. 헬갓 핫수림, 칼의 벌판이 되고 맙니다. 오랜 전쟁으로 인해 깊이 패인 양측의 골을 보여줍니다.
적용 : 예배를 드려도 삶으로 돌아가면 여전히 전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신복들의 공명심으로 동족간 상잔이 일어 났습니다.
나눔 : 내 안의 공명심은 무엇입니까? 나만 높아지고,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마음을 나눠봅시다.
두번째는 만용, 즉 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것입니다. 싸움에 패해 쫓기는 아브넬을 요압의 동생이자 발 빠른 아사헬이 뒤쫓아 갑니다. 도피성으로 쫓겨가는 사람의 등 뒤에 칼을 꽂아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아사헬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세상 가치관인 아말렉 청년은 죽여야 하지만, 영적 싸움에서는 그래선 안됩니다. 통일 왕국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있는, 아브넬과 같은 인물이 필요하지만 다윗의 신복들은 그것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다윗과 함께 있었음에도 이렇게 미숙하기에 7년 6개월의 과정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왜 만용을 부리게 됩니까? 오랜 원수였던 양 진영은, 화해 했음에도 한 자리에 모이면 어색하기 짝이 없습니다. 열 다섯 광야를 지났지만 여전히 믿음이 없기 때문에, 장난으로 시작했어도 피터지게 싸우는 것입니다. 다윗의 신복들도 사울의 신복들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기름부음 받은 자를 용서하는 것이 계속되는 주제입니다. 그렇기에 믿는 사람들끼리 싸워서는 안됩니다. 사울 백성이 내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아사헬은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는 충의롭게 보일지 모르나 하나님 나라의 정의는 이와 다릅니다. 다윗은 이러한 면에서 본을 보여야 하기에 이러한 본문이 길게 갑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가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나를 훈련시키려고 있는 사람이기에, 헤어져서는 안됩니다. 남편과 아낸는 헤어짐이 아닌 기도와 사랑의 대상입니다. 결혼 전에는 끝까지 분별해야 하지만, 결혼 후에는 상대방이 나의 기름부음 받은 자입니다.
적용 : 가장 사랑할 원수가 가정에 있습니다. 직장에서 주어진 질서의 우선순위에 따라야 합니다.
나눔 : 내가 만용을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 실력을 알아야 합니다.
세번째는 책임전가입니다. 동생의 원수를 갚고자 형 요압과 아비새가 쫓아갑니다. 아브넬은 다시금 이들을 만류하지만, 두 형제는 그 책임을 아브넬에게 떠넘깁니다. 다윗 신복의 대표인 두 사람의 이러한 공명심과 책임 전가에도, 다윗 측이 점점 강해지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네번째 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는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의 전쟁'을 언급하지만,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지고, 다윗은 점점 강하여졌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 측이 점점 강하여졌던 것은 정치, 경제, 군사적 요인이 아닌, 다윗 개인에게 개입하신 하나님 덕분입니다. 나 한 사람으로 인해서 우리가 점점 강해질 수도 있고, 점점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꾸 보고 싶고 설레던 다윗, 그 다윗이 잘 서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같지만 아무것이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바르게 서 있으면 모두가 살아나게 됩니다.
목장 스케치
목장 참가자 : 이장원 이성훈 고광훈 김형우 김기도
광훈이의 생일 축하! 그래서 생일자(...)가 쐈습니다!
장소는 피자헛~
사진에는 없지만 장원 목자님께서 케익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간만에 간 피자헛인데 메뉴를 잘 고른 덕인지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데 남자 다섯이서 케익 가운데 놓고 축하 노래 부르니 캐민망.
정신없이 흡입하다 보니 깊은 나눔은 못했습니다.
다들 각 처소에서 육신의 전쟁을 그치고, 바로 선 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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