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왕이 된 것은 다윗이 훌륭해서가 아니다. 다윗이 고생한 것을 주께서 다 아시고 왕으로 올린 것이다. 다윗이 고생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고생하게 하니 고생한 것이다. 때마다 죽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던 다윗이기에 하나님만 붙잡고 갈 수 있었던 것이다. 주님이 내가 너를 여기에 인도했다고 말씀해 주신다. 우리는 아무 공로가 없기에 누구든지 왕이 될 수 있다.
거듭난 후에는 항상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 어찌 내 공로가 있겠는가? 내 공로, 내 자격으로 천국 가는 사람은 없다. 범사에 때가 있고 기한이 있다. 하나님이 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뭘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은 내려 놔야 한다. 지금 자체가 우리는 상급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날마다 묻고 사는 하루하루가 되어야 한다.
적용: 드디어 되는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공로임을 인정하나?
4)나의 원수를 껴안았다.
복음은 모두가 싫어할 수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다. 또 어떤 일이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왕이 되고 나서 처음 다윗이 한 일은 사울 편의 사람들의 축복을 빌어 준 것이다. 큰 인물이 되려면 원수를 먼저 축복하고 가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통치 방법이다.
세상 사람들은 보복이 있고 이해타산이 있다. 다윗의 마지막 시험은 사울을 사랑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사울은 할 것은 다 했지만 회개가 되지는 않았다. 모든 것을 다 알지만 회개로 이어지지 않은 것이다. 연약한 것과 완악한 것은 다르다. 하나님이 ‘나의 원수다’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원수가 나의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한 자는 절대 이단에 가지 않는다. 이단에 가는 것은 내 욕심 때문에 가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울은 다윗이 옳았기 때문에 죽이려 했다. 하나님의 주권은 때가 될 때까지 인정해야 한다. 다윗의 훈련의 양이 찼지만 사울은 심판의 양이 찼다. 힘든 사람은 하나님의 말을 알게 되니 비교를 하지 않고 그 사람 자체를 볼 수 있다. 내 안의 원수를 직면해야 한다. 내가 항상 두려운 이유는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 내 속의 죄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기도를 열심히 쌓은 사람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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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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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92);
1.말씀을 보며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길
2.신세계에서 주최한 대학생 지식향연 프로그램에 초대되었는데, 이번주 화요일 연세대에서 인문학강의를 듣고 미션을 받는데 귀한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서 주어진 미션에 잘 참가할 수 있길
3.하나님과 계속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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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95);
1.아빠 구원
2.사소한 것도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3.공모전 내기 전에 교수님꼐 마지막 코칭 받는 것 잘 하고 올 수 있길
4.양육 제때 잘 할 수 있길
혜선언니(89);
1.왕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왕이 되기까지 나를 만나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알아감이 기쁘길
2.내게 원수같은 가족들이 하나님께는 사랑하는 사람들인 것을 느끼고 배우는 한 주간이 될 수 있도록
3.영육간의 밸런스 잡한 일주일이 되도록(큐티, 중보기도, 운동 꾸준히)
하혜(92);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소희(90);
1.한주간도 하나님꼐 솔직한 마음 기도하며 지내도록
2.싫은 마음 들어도 일상 생활 잘하고 학교 스케줄 순종하길
하영(95);
1.공부 집중에서 하도록
2.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연습하기
3.해석되지 않는 것 하나님께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