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 김규남, 김찬영, 안시성, 박예랑, 이재빈
참여장소 : 서현역 KFC
나눔주제 : 자유나눔 한 주간의 삶
김찬영 - 저번 주에 같이 일하는 형들에게 서운하고 힘들었던 것을 말하는 적용을 하였는데, 적용을 하고 나서 관계가 잘 풀리기 보다는 더 애매해졌다. 그래서 목자형한테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는데, 지혜없이 행동한 것과 적용을 했다고 투정과 생색을 내서 혼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 찬영이가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고 가자마자 바로 적용을 하고 뜻대로 되지 않자 형에게 전화를 했는데, 오늘 말씀에 고난 중의 추종자들과 다윗이 함께하듯 '찬영이한테 더 따뜻하게 말해줄걸'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재빈 - 원래 집안의 장남이고, 집안일을 많이 해서 그것에 대한 생색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내가 집의 모든 것을 한다는 교만같은 마음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다윗이 왕이 된 것과 그 과정에서 시련 등이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다윗의 공로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보고, 나 역시 이 상황에서 겸손히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박예랑 -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물으라는 말씀이 가장 가슴에 깊에 와닿았다. 나 역시 그러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점이 더 많다. 그리고 엠티에 가서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교수님들이 드실 소세지를 정성스럽게 구웠는데 선배인 친한 형이 마치 자기가 구운 것인양 교수님께 드려서 기분이 상했었다.
-> 예랑이는 말씀을 사모하고 큐티도 열심히 해서 보기 좋지만 좀 더 구체적인 적용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이런 경험을 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안시성 - 오늘 말씀에 원수도 껴않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어디를 가든지 적이 많아서 그런 걱정이 있다. 고등학교 때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갈등 중에 좋지 않은 일도 있을 뻔 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런 상황이 일어나지는 않았다.
-> 형도 활발한 성격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제 경조사에서 그런 친구들을 만나면 그 친구들이 사과를 하기도 하고 풀어지는 경우도 있다. 경험상 완전 나쁘거나 완전 착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김규남 - 참 감사한 것이, 오늘 교회를 가지 못해서 말씀도 듣지 못했다. 그리고 목장예배도 원래 못할 뻔했는데 목장 식구들이 이렇게 서현역까지 와줘서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이런 목장식구들을 주신 것이 하나님의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말씀에 다윗은 당연한 것도 물었는데 나는 지금 시기에 중요한 결정을 내 뜻대로, 내 판단대로 결정한 것을 회개한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도록 기도하겠다.
기도제목
김규남84
1. 결혼준비 잘하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큐티 꾸준히 하고 음란과 욕심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박예랑95
1. 큐티 게을러지지 않기
2. 잘 되게 해달라는 기도 대신 믿음의 기도하기
3. 하나님이 나를 써주시기를
이재빈90
1. 일상생활에서 공부와 운동, 집안일 등을 열심히 하도록
2. 큐티와 기도 놓지 않기
3. 미디어에 중독되지 않기
안시성95
1. SNS 끊기
김찬영95
1.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