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4-6 *강은영목장보고서*
작성자명 [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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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09
2014-4-6 사무엘하 2:1~7 <드디어 왕이 되다>
1.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사울은 죽고 이스라엘 민심은 다 흩어져버렸다. 다윗은 하나님께 가장 영적인 길을 물었더니 안전하게 인도하신다. 광야를 수없이 다니면서 자기생각을 내려놓고 묻는 자가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중을 묻는 것이고 공동체에 묻고가는 것이다. 내 생각을 내려놔야 한다. 하나님께서 가장 올바른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지금 물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다윗의 추종자들이 있다. 추종한는 무리가 있어야 한다.
다윗의 추종자들은 환란당하고 원통한 자들이 많았다. 고난 중에 왔기 때문에 진짜였다.
영원한 것을 잡아야 하고 지금 고난은 장차누릴 축복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함께할 추종자가 있는 인생이 복된 인생이다. 그러나 받는 사람의 마음밭이 좋은 땅이어야 열매맺을 것이다.
나는 집에서 나를 추종하는 가장인가?목장에서 추종하는 목자인가?나는 추종자가 있는가?
내가 돈이 있고 권세있어 따르는지 봐야한다.
3.다윗이 왕이 된 데에는 내 공로가 없다.
다윗이 드디어 왕이 되었는데 간단히 언급하는데는 다윗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신 것이고 때마다 피해가고 싶었지만 강권적으로 붙잡으셔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울기력이 없도록 통곡하여 하나님 붙잡지 않았나.다윗이 왕이 된 것은 주님의 전적인 지키심과 보호덕분이다. 하나님께서 해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도 내려놓아야 한다.
드디어 원하여 된일이 있다면 하나니의 공로인 것으로 인정하는가?좋은일도 슬픈일도 하나님의 공로인 것을 믿는가?
4.원수를 껴안았다.
사울은 왕이 되고나서 사울쪽의 사람들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다. 큰사람되려면 원수를 칭찬해야 한다. 내 식구 먼저 챙기면 팔불출이라 한다.이것이 하나님의 통치방법이다. 세상나라는 이해타산이기 때문에 고백하면 벌을준다.
연약한 것과 완악한 것은 다른 것이다. 광야를 건너면서 내 안의 원수를 직면해야 한다.진짜 자기가 사울때문에 되었다는 것을 계속 인정해야한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기회가 주어졌을때 살리게 되는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강은영 목자
나보다 타인을 더 생각하고 나를 공감해주지 못한 엄마에게 예전일까지 들춰내며 분노가 있었다. 지인이 부모에게 뭘기대하냐는 말에 인정이 안되고 위로받고 사과받고 싶은 생각에 더 화가났었다. 분노를 내려놓지 못해 계속 엄마탓만 하고 있었는데 지인의 말이 계속 묵상이 되면서 엄마와 함께 큐티하게 되었고 내 죄를 보게하셨고 비로소 평안이 왔다.
그것도 잠시뿐 또다시 안좋은말을 듣고 하기싫은 하게 되면서 실수할까 수치당할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는데 사울을 보면서 결국 사람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내가 항상 긴장속에 있는 내 모습을 보게하셨다.
내가 사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결국 나의 추종자들을 잘 만들고 싶어 전전긍긍했던 것 같다.
하나님의 인도가운데 여기까지 왔는데 내 힘이 들어가 힘들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되었다함이 없고 죽는날까지 전쟁이구나 내가 이런인간이구나 인정하고 가는것을 아는것이 은혜인 것 같다.
1.아픈 이모와 보살피는 엄마의 체력 지켜주시고 검사받고 치료받는과정가운데 주님 깊이 만나실수있길...
2.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임을 잊지말고 교만하여 맘놓지않고 겸손히 맡겨진일에 최선 다할수있길#65279;
3.아빠와 남동생이 주님앞으로 나아올수있길...
4. 내 힘으로 바둥거리며 산것에 생색내지 말고 주님의 은혜로 오늘도 살아가고있음을... 감사하길..
5. 상담받는 과정에 함께하시고 매주 주어지는 질문을 회피말고 주님께 답을 구하며 가길..
서아름
예전에 알던 일중독자이던 지인이 연락이 와서 사표를 냈다고 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안좋았다. 내가 힘들었을때 얘기를하며 교회에 가지않겠느냐는 말에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사람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이번 전도축제에 초대할까 생각한다.
또 엄마친구분에게 아들을 전도해달라는 말을 들어서 나의 간증과 함께 문자를 보낸 일이 있었고 일년반 넘게 찾아오는 청각장애 단골손님이 부모님이 이단에 다니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자꾸 전도축제, 부활절 다가오니 이런사람들을 붙여주시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묻고가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1. 지금 자리에서 열심히 순종하기
2. 가족들에게 부드럽게 대하기
3. 주님께 묻고 가는 습관 들이기
4. 아빠 전도축제 기간에 나오시길
임미선
실장님과 관계회복이 되었지만 여전히 평안이 없는 한주였다. 직원들이 실장님께 잘보이려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시기,질투가 나는 것 같다. 나의 새끼사단은 욕심과 시기,질투이다. 이런것들을가지치기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아직 이곳에 더 있게 한 하나님의 계획인것 같다. 다른 곳에 가서 실장자리에 있으면 나를 추종하는 자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돈과 권력에 의한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하셨다. 내 자리 잘 지키고, 책망도 잘하라 하셨는데 사람눈치보느라 할 말 못하고 생색이 났던 내죄를 먼저 봐야겠다
1.내것이 아닌 하나님의것이라는것 인정하고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2.아빠의 구원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내생각으로가 아니라 작은것이라도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권희정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계속 주제별로 내 모습을 하게하신다. 잊고싶었던 과거일들을 계속 묵상하면서 분노가 엄청나있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러면서 모든것이 중독으로가는 내모습이 보이고 신경쓰이고 의식이 되는 한 주였다. 깨달아져 고침받을까봐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었다. 두렵지만 과제에 오픈하고 기도하고 큐티하면서 수치스런 내모습을 보이기싫지만 쓰임받아야함을 알려주셨고 직장에서 같은실수를 하면서 내가 알아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없구나 애통한 기도가 필요한 마음을 주셨다.
1. 양육교사훈련통해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과 수치심들을 직면하고 날마다 주님께 내어드릴수있도록
2. 내 찌질한 모습들 있는그대로 인정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로 시선 돌릴수있도록
3. 이번주 토요일 외할머니와 엄마와 함께 식사하는데 하나님 전할수있도록
4. 부모님께 전도축제때 함께 예배드리자고 권할수있도록
엄정미
내가 평가받을까 두려운 부분에서 내가 다른사람에게 똑같이 판단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나도 똑같구나 느끼며 내가 집착하는 것은 내가 똑같이 하고있기 때문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3주동안 중독을 끊었지만 다시 넘어지면서 말씀으로가 아니면 다시돌아갈수 밖에 없고 내힘으로 되지못하는구나 한계를 느꼈다.
큐티책을 전해주러 예전에 다녔던 교회의 자매둘을 만나 어렵게 내 수치를 오픈했다.자꾸 처방만 하고 공감해주지 못하는 자매가 있어 있는그대로를 인정해주는 우리공동체의 소중함을 느꼈고, 또다른 친구는 갑자기 한쪽다리가 비대해지는 림프성질환을 앓게되어 이쁘고 잘나가던 친구였는데 자신을 포기하는 상태까지 가는 걸 보고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않으시고 중심을 보신다는 말씀으로 함께 위로를 받았다.
(아름이도 마찬가지지만 뿌린 씨는 결국 밭에서 자라게 된다.언젠가는 별이되어 그 자매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길이 될 것이다.
내가 판단하고 있기때문에 그사람이 나를 판단할까봐 두려운 것이다. -목자언니-)
1.큐티하며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2.일대일양육 과제 잘하도록
3.엄마 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4.중간고사 기간이라 6일 출근인데 체력관리하도록
5.신결혼
김초은
양육숙제를 잘해야 한다는 완벽주의때문에 힘든 한 주였다.
이번 주 엄마에게 떠밀려 선을 봤는데 상대방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성실하고 가정적인 모습들본인얘기들을 많이하더라. 사실 엄마에게 밀려 억지로 나온거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진 후 연락이 왔는데 진심어린 모습과 배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완벽주의 성향이라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성격탓에 누군가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처방대로 열린마음으로 몇번 만나보는 적용을 해봐야겠다.
(부딪쳐보지 않으면 나를 알 수없다. 그러면서 문제를 알고 분별을 할 수 있다. -목자언니-)
1.큐티로 하나님께 작은것 하나하나 묻고 갈수있도록
2.회개의 영을 주셔서 회개할 수 있도록
3.엄마와 아빠가 날위해 수고함을 인정하고 긍휼함으로 기도할수있도록
4.소개팅,선등등 만나는 형제들마다 분별의 눈을 허락해 주시도록(너무 방어적인 자세인데 그것을 허물수있게,,,)
윤정희
처음 남친을 만났을 때 사실 하나님께 묻지않고 만났었다. 외모만보고 거절했다가 만나면서 얼마전까지도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우리들교회에 오고 얼마뒤 예배중에 나오는 집사님의 간증을 들었다. 모든 이상형에 맞아떨어지는 남편을 만나 결혼했는데 딱하나 믿음이 없는 남편때문에 힘들어하다가 집을나갔는데 남편이 자살하는 사건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나온집사님이었다. 늘배우자기도는 믿음과 말이 통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간증을 듣고 내가 믿음을 보지않고 외적인 것만 보고 판단했구나 생각하며 사역자인 남친을 하나님이 주셨구나 깨달아지며 결혼에 대해 확신이 생겼다.
1.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 가운데... 내 뜻과 내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성령님의 깨닫게 하심과 도우심이 있을 수 있도록...
2. 가족구원 - (아빠와 오빠네 가정 구원해 주시길...)
3. 믿음과 말씀의 반석 위에 견고한 믿음의 가정으로 우리 가정을 세워 주시고 결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서로의 마음의 반을 잘 비우고, 서로의 마음의 반으로 잘 채워져 하나가 될 수 있기를
울정희언니가 6월28일 결혼합니다~!추카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