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1~7 [드디어 왕이 되다]
참여인원: 김동원 목자,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김동운 (이상 5명)
모임장소: 카페 쉐누
말씀요약
다윗이 드디어 왕이 되었다. 내가 원하던 것을 이룬 적이 있는가? 무엇을 이루었는가? 합격? 결혼? 너무도 원하던 일이 이루어졌다면 왜 이루어졌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잘 알아야 한다. 다윗은 왕이 되고 나서......
1.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여쭈었다.
2. 추종자들이 있었다.
3. 왕이 되는데 내 공로가 아무것도 없다.
4. 다윗이 드디어 왕이 되고 원수를 껴 안았다.
드디어 벚꽃 앤딩… 잘가라 벚꽃아… 비도 오고 날씨도 제법 쌀쌀했던 주일이었습니다. 오늘은 나름 조촐하게(?) 5명의 형제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서 서로의 죄를 고백하고 한 주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 내가 지금 당연히 물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나는 목장과 가정에서 나를 추종하는 사람이 있는가?
- 드디어 된 것이 하나님의 공로로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김동원 82
우리의 마음 안에 아직 하나님을 온전하게 모시지 못한 부분을 사무엘하가 대변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직장과 목장가운데서 어려움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이라고 하셨을까를 생각 하게 된다. 내가 하나님께 물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 했을 때 이는 하나님께 긍휼하심을 구하는 것 같다. 하나님께 목원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 드려야 하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내가 목장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권면도 있지만 애통함으로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 것 같다.
적용: 애통함으로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기
김병수 84
내가 회계사 1차 시험을 붙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왕으로 세워주니 나는 과시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생겨 자아도취에 빠져서 살았다. 그 뒤로 자만함으로 무너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당연히 물어야 할 것으로 내 진로 인 것 같다. 해외를 나가게 되면 우리들 교회가 너무 그리워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족구원을 위한 내 사명을 못할 것 같지만 여전히 나의 관점으로만 보면서 외국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내가 수확한 열매는 없지만 가족들이 앞으로 내가 수확해야 할 열매 인 것 같다.
적용: 가족 구원을 위해 담대함으로 기도하고 목사님 책을 선물 하기, 국내 및 외국 대학원을 생각중인 데 기도를 하면서 묻자와 가로 되로 나아가기, 메이저리그 하이라이트만 보기
목자: 내 안에 있는 사울과 싸워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장래를 준비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다윗은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 갔다고 한다. 애통함으로 나아가고 나를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하기 바란다. 죄는 한번에 끊어 지지 않지만 계속해서 나의 나약함을 고백하며 회개하며 나아가야 갈 것 같다.
김동운 87
일상적인 부분을 하나님께 많이 여쭈어봐야 간다. 어머니와 다툰 뒤에 아직 어머니께 제대로 사과를 드리지 못했다. 취업을 하는 가운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것 하나하나를 주님께 여쭙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동생과 나눔을 하면서 들었던 나의 부족한 점은 나에게 인간적으로 살갑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동생과 함께 가족들을 나의 추종자가 되도록 기도해야겠다. 알게 모르게 내가 세워온 나의 우상들로 여기고 나의 공로로 여기려고 했었는데 하나님으로 인해 이것들이 무너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내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이 가운데서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이 든다.
적용: 우선순위를 잘 분별해서 시간 계획 잘 하기
목자: 하나님께서 좋든 나쁜 그 가운데서 인도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서 너무 감사하다. 힘든 가운데서 나와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의 고난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함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한봉규 85
대구 시향 오디션을 준비해야 할 지와 만약에 되고 난 다음에도 물어야 할 것인 것 같다. 또한 바리스타를 준비하면서 이것도 물으면서 가지 않은 것 같아서 기도를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돌아오는 주일에 데려오려고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 우리들 공동체로 잘 인도되었으면 하는 기도제목이 있다. 독일에서 학교가 떨어진 것도 한국으로 와서 오케스트라에 들어간 것도 다 하나님의 공로인 것 같다. 모든 나의 상황이나 그것이 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 같다.
적용: 12시 전에 들어가기
목자: 나의 헤브론(진로)이 어디인지를 하나님께 여쭤야 하는 것 같다.
김민호 85
아무것도 없이 좋은 회사를 들어간 것도 하나님이 나를 왕으로 세워주신 것 같다. 내가 잘해서 간 것도 아니고 정말 나의 믿음이 부족해서 붙여주신 것인데 그 감사함이 처음과 같지 않다. 늘 나의 모든 선택가운데 주관자가 주님이 되셔야 하는데 그것을 온전히 맡기고 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너무나도 잘 넘어지는 것 같다. 나의 추종자는 없지만 내가 가정과 직장가운데 올바로 서있어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 생각해보면 나의 삶 가운데서 나의 뜻대로 된 것은 없었지만 전부 그 이상을 주신 하나님이셨다. 그것이 인정이 되니 100% 옳으신 주님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적용: 금주하기, 음란가운데 빠지지 않기
기도제목
김동원 82
1. 애통함으로 기도하기
2. 회사에서 질서에 잘 순종하기
김병수 84
1. 내 앞길을 묻자와 가로되로 나아가기
2. 가족들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김동운 87
1. 회개 할 수 있도록
한봉규 85
1.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로 나아가기
2. 신교제에 목말라하기 보단 기다리며 순종하기.
김민호 85
1. 주님께 묻고 가는 삶이 되로록
2. 양육교사 게을리 준비하지 않도록
3. 신교제 나의 뜻이 아닌 주님께 의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