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쪼인은 총 14명이 참석했고 아웃백에서 풍성한 음식을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답니다.
두 번째 보는 거라서 어색함도 덜하고 서로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기도제목】
강하은목자님: 나의 공로로 이루었다 생각하는 것들을 내려놓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는 시험기간 되기를
당연한 것도 물으며 하나님과 더욱 친말한 주의 청년이 되기를
목자모임 갈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송창민부목자님: 아빠 다리 회복 잘 되도록. 이 사건이 가정 회복의 사건이 되도록
교회/가정/학교/알바 분별할 수 있도록, 모든 일이든 기도로 묻고 갈수 있도록
양동수: 학업에 너무 큰 부담 느끼지 말고 기도하고 말씀보는데 꼭 시간드리기
내 안에 있는 상처를 그냥 상처로만 끝내는게 아니고 계속 생각해서 무엇이 원인인지 알고
잘 치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현엽: 술 담배를 적게 할 수 있도록, 사람 눈치 보지 않기 ,예배드릴 때 게임 하지 않도록
주찬양: 계획표 다시 짰는데 모든 게 다 시간적으로 알맞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 토플 시험 치는데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냉정해지기, 겸손해지기.
신창용: 일대일 양육 훈련 빼먹지 않고 잘 받기
하나님꼐서 내 중심임을 항상 생각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기
장연주목자님: 이직 문제 관련하여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맡겨주신 목장, 일대일, 소년부 아이들 위해 깨어 기도 할 수 있게
주신 환경이 내 공로 아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일에 시간과 물질로 감사하게 섬길 수 있도록
이예인부목자님: 지금 내게 주어진 환경에 너무 초라해지지 않고 나를 아프게 하지 않기
내려놓음에 대한 훈련, 감사하고 순종하는 마음 변하지 않기
가족과 지체들과 함께 거룩하게 지내기, 건강지켜주세요.
지수현부목자님: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 가지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내가 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중보하기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험 공부 열심히 하기
신유라: 건강해지기,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최연우: 뒤숭숭한 마음 정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아쿠아리움 갈수 있게
예배 못들었는데 일주일 잘 버티기, 동생 신혼여행 조심히 갔다오길
부모님 생각 더 많이 하기, 큐티 잘 하면서 버티기
성기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아빠 배 안에 돌 잘 해결 되실 수 있도록
공부 최선을 다해서 하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사람 눈치 너무 보지 않기
생활 예배가 순간순간이 아니라 하루내내 이어질 수 있도록
안자영: 워크샵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하은: 양육숙제 최선 다해서 하기, 무엇보다 학업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