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왕이 되다 (삼하2:1~7)
1. 다윗은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2. 다윗에게는 추종자들이 있게 되었다.
3. 다윗의 공로가 없다.
4. 원수를 껴앉았다.
♡화창하고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하며, 수민이의 추천으로 처음 가 본 백현동 엄마의 정원. 말씀대로 헤브론에 거하며 우리의 영적 추종자 보현언니와 함께한 목장나들이는 참 감사함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없었던 아빠의 존재를 양육교사를 하며 떠올리고 눈물로 직면해가는 과정인 수민이. 성적부도덕한 직장동료를 안면몰수해버리는 금욕주의자 미현이. 낮은 공감지수를 끌어올리며 오늘도 자신의 죄를 보여준 보현언니. 성실하지 않은 부족한 부목자 만난 울 목장에게 넘 미안하고 회개해요..ㅠㅜ 이번 한 주도 울 목장 복음의 좁은 길 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이수민(82):
1. 양육교사훈련 4과부터 휘청대고 있는데, 힘들지 않고 과제 잘 마칠 수 있도록.
2. 엄마 치아치료 잘 받고 건강 회복하시도록.
3. 이번 한 주 말씀 누리며 잘 보내도록.
4. 배우자를 위해.
♥김미현(82):
1. 주일 성수, 목장, 수요예배, 생활예배 잘 드리고, 목ㄱ장보고서 꼬박 올릴 수 있도록.
2. 아빠 고관절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겪는 관계 갈등 하나님께 묻고가며 회복될 수 있도록.
4. 언어적 행동적인 표현 누르지 않고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안보현(81):
1. 내 안의 원수를 잘 직면하고, 당연한 것을 잘 묻고 가는 한 주 되도록.
2. 지각 안하는 적용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