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좋다!
주중에 우리 목자언니가 보내준 팝콘같은 벚꽃.
을 같이 볼........
!
20140330 박수영목장보고서
다윗의 활 노래
말씀요약
사울이 죽은 소식을 듣고 부르는 다윗의 노래는 어찌 보면 자신을 죽이려 했던 원수를 위한 노래이다.
1 거룩한 슬픔이다.
다윗은 그토록 싫어하고 괴롭히던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에,기뻐하지 못하고 너무나 슬퍼한다. 이미 사울을 죽일 기회에도 살려준 경험이 있었던 것을 볼 때, 그의 죽음을 다윗은 바라지 않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어떤 슬픔이였을까? 사울이 죽었다는 것, 나라가 망했다는 것이다.아무리 내 제물이 많아도 무엇 하는가,나라가 없으면 다 소용이 없다. 다윗은 아말렉을 치고 돌아온 이틀 만에 하나님 나라가 망한 것이다. 또한 다윗의 대적은 사울이 아니라 그의 안에 사탄 이였다. 끝내고 싶은 사울이 있을 때,훈련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다. 핍박 주는 사울,도와주는 요나단. 다 훈련을 위한 사명에 맞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윗은 이를 알고 있었기에 사울의 죽음 마저 슬퍼할 수 있었던 것이다.다윗에게 진정 힘들었던 것은 사울이 아니라,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였다.
끝내고 싶은 사울이 있을 때, 훈련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는 것이다.
다윗이 옷을 찢을 때,함께 동고동락한 사람들 모두 군소리 없이 함께 옷을 찢으며 울었다. 동고동락한 사람들,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로 다윗과 함께 있는 공동체 들이다.그들은 다윗을 숭배하고 따라 한 것이 아니라, 그의 뜻을 이해한 것이다.
나는 사울 처럼 원수 같은 자가 죽고 슬퍼한 적이 있는가?
2 거룩한 슬픔에서 거룩한 적용이 있다.
거룩한 슬픔이 있는 사람은 공의가 있다. 원칙을 지키고 나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심복은 감흥하고, 조직은 살아난다.그렇게 아말렉 청년을 공의로 죽인 것이다.기름 부었다 하는 자가 옆에서 괴롭힌다면,하나님의 때를 기다림으로 인내하고 기도해야 하는 거지, 죽인 것은 큰 죄이다. 기름 부은 자는 하나님만이 심판하신다.
거룩한 슬픔에 거룩한 적용을 하는가? 무작정 남의 고민만 들어주는 것은 잘못된 경우이다.
3 거룩한 적용에서 거룩한 노래를 하게된다.
바로‘용사의 노래’, 활 노래이다. 가사에서 사울과 요나단 모두 용사라 칭한다.핍박하는 자, 사랑하는 자 모두 용사인 것이다. 사울처럼 핍박하는 자,사랑하는 자 모두 용사인 것이다. 특히 사울처럼 핍박하는 자가 더 큰 용사이다. 핍박이 크기에 사랑의 역할은 빛 날수 밖에 없음을 다윗은 이해한 것이다.
‘항상 안 믿는 자에게 믿는 자의 흠을 보이지 말라.’다윗의 적은 블레셋이지,사울이 아니였다. 훈련으로 붙혀준 존재가 사울이다. 다윗은 사울과 싸우는 것이 아닌데,다른 이들에게 싸움으로 비춰지는 것이 싫었다.
“우리도 시어머니, 남편 이야기 하지 말라. 훈련을 위한 관계이다. 안 믿는 자에게 절대 말하지 말라, 결혼 잘 못한 자신의 결과임을 인정하자. 혹시 이것이 안되어 남탓을 하는가?길보아 산에서 죽었다고,길보아 산을 원망하지 않는다. 내가 힘든 것이 교회 탓,하나님 탓이 아닌 것도 명심하자.”
블레셋 물리치다 용감하게 죽은 사울과 요나단 찬양 받아 마땅하다.마지막까지 나라를 위해 수고한 사울도 인정을 해야 한다. 또한 다윗이 왕이라는 것을 알고 사랑으로 지켰지만, 실수하고 악한 사울도 너무 사랑했기에 그와 죽임도 같이 한다. 정말 하나님의 표상이라 할 수 있겠다. 모두 찬양 받아 마땅한 용사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윗은 요나단을 향한 사랑의 노래를 한다.예수 그리스도의 표상 요나단, 이성의 사랑보다 높게 평가하는 것은 자신의 왕권을 버리고 공의의 사랑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왕관을 버리고 이땅에 온 것처럼,요나단도 자신의 왕관을 내려놓고, 수치받는 사랑을 보인다. 이를 안 다윗은 예수님의 사랑과 같은 모습을 이해하고,사울을 미움의 대상이 아님을 알고,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것이다. 이처럼 다윗에게 요나단은 특별한 교제가 있지 않았지만 살아 있는 것만으로 힘되는 존재 였다.
사울도 용사임을 인정하라. 미움의 대상이 아니기에 우리도 다른 이를 옳고 그름의 잣대로 평가치 말라!훈련 과정을 기록하고 활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나의 사울은 무엇인가? 사람일 수도 중독일 수도 있다.어렵고 힘들었던 사람일수록,짧은 시간에도 구속사 적인 상황을 이해하고 활의 노래를 부른다.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원수라고 비방하는가, 활의 노래를 부르는가?
참석 박수영 안아름 오화윤 유하영 김세록 유혜인 박주나
나눔장소 파리바게트

우리 귀염둥이 막내 하영이가 보내준 멋드러진 학교 풍경!
기도제목
안아름 큐티하면서 사건 받아들이고 내가 해결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잘 참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일 시작 잘 적응하고 게으름피지 않고 어디서나 성실한 모습으로 살기.
방 청소 하고 엄마가 터치안하시는데, 더 잘하는 모습으로 보이기.
언니랑도 싸우지 않도록.
외로운 마음을 혼자 자기연민으로겉돌지 않도록
손슬지 새로 들어가는프로그램 문제 없이 잘 진행되도록
4월5일 동생 자격증 시험 좋은 결과 얻기를
주일성수 지킬 수 있도록
유하영 큐티 진짜 제발하기!
떼 부리고 애교부리고투정하고 하나님한테 기도가 우선적으로
될 수 있도록.
돕는지체를 만날 수 있도록
이번주 전공 시험과 발표들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김세록 두부멘탈이 말씀으로 힘입어 부셔지지 않기.
시간관리 잘해서 생활예배 잘하기
특히 가족관계에서혈기 참기
김수정 흘러가는대로만 았는데 이젠 나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무엇인지 묻고 기도하기.
양육숙제 잘하기
오화윤 다윗의 활 노래를 부르도록
동생 교회 다시 나오도록
국내/외 아웃리치 기도해 보도록.
검사 결과 잘 나오고 건강하도록(목 회복되도록)
유혜인 점점 바빠질텐데시간관리 잘하면서 보내기
봄이라 맘이 둥실둥실 거리는데 가라앉히고 큐티좀 제발할수 있도록
박수영 내 죄, 내 모습만 보고 내 안에 죽어지지 않는 사울 분별하도록
가족들한테 관심가지고, 사랑의 수고를 보이도록.
매일 주어진 삶을 성실히 살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기
죄인인 나를 위해죽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늘 기억하며,
그 사랑을 본받아 전할 수 있는 삶을 살길…
박주나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다윗의 활의 노래를 잘 부르도록
내안에 내 멋대로 하는 사울의 모습 안에 있는 (사단의 모습)하나씩
제거할수 있도록( 하나님께 묻고, 부모님께 묻고 가는적용)
동생,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봄 날씨, 벚꽃에
마음 흔들리지않을 순 없지만
이렇게 좋은날, 다윗의 활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