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다윗의 활 노래" (사무엘하 1장 11절-27절)
이 설교 본문은 원수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내용이자 사울과 요나단을 추모하는 노래이다. 그리고 이 활의 노래는 1. 거룩한 슬픔의 노래이다. 2. 거룩한 적용의 노래이다. 3. 거룩한 사랑을 하게 된다.
목장 풍경 이번 주도 아쉽지만 저번 주와 똑같이 윤태현 목자님과 본인, 정훈이, 희상이, 도형이, 제현이, 윤호가 참석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형제들은 목장에서 보며 나눔 하길 소망합니다.) 이 날은 자비로우신 목자님께서 양념 탕수육님을 데리고 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아쉽지만 이 날, 본가짜장의 마지막 영업이었답니다.)
기도 제목 태현(87): "담배 계속 끊어가고, 내 마음에 예수님 모실 수 있길 바란다. (하나님이 때를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
준혁(91): "공허한 가운데서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생활 예배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게 주어진 역할을 자신감 갖고 잘 수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훈(93): "지금처럼만 잘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희상(94): "제 자신이 병신인 걸 알고 카이로스를 기다릴 수 있길 바라요. 그리고 동생에게 사울 역할을 해온 오빠로서 이제는 동생을 사랑하고 낮은 자리에서 섬길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 본분인 공부에 충실할 수 있길 소망해요."
도형(94): "잘 해석 받을 수 있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길 바라요." 제현(95): "친해지고 싶은 이성친구와의 교제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길 바라요. 그리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지 않길 바라고요~"
윤호(95): "군대 준비 열심히 해서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학교 친구들을 증오하지 않고 부모님과 어떻게든 같은 공간에라도 있도록 적용할 수 있길 바라요. 신교제♥"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100% 옳으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신뢰가 회복되길" "말씀이 은혜롭게 잘 들릴 수 있길" "신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