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제목 : 나를 미워하는 사람 내가 싫은 사람에대한 비방을 하는가?, 주중의 사건들.
희윤이형 : 차장 진급후 나를 인정하지 않는 팀장님이 나의 주업무 외의 것들을 만들어서 일을 시키며 업무 압박을 가한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상황에 팀장님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다는 차장과 둘이서 함께 팀장님을 비방하는 일이 빈번했다
이런 보습이 내가 거룩한 적용을 못하는 모습인것을 보게 된다
직장 내에서 동료나 상사들에게 요즘 힘든 일이이 있어 일에 집중 못하는 상황이 니 실수를 하거나 해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을 하고 다닌것같다 이런 것또한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성이 : 부서원간에 부장님을 비난하는일이 많다. 하지만 평생을 볼것도 아니고 좋게 생각해봐야 겠다
이정도 힘든 사람 격어봤으니 다른 곳가면 좋은 약재가 될거라 생각되어진다
진규형 : 전직장에서 팀장과 자주 싸우곤했었다 나의 맘속에 분노가 있었지만 그렇다고 비방하는 자들 틈에 끼어있진 안았다 아무리 상사라도 잘못된 부분은 이야기를 했고 그것을 이런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너밖에 없다는 인정의 말도 상사에게 듣곤했지만 솔직히 나의 교양으로 한행동이고 내속에 사랑은 없었던 것같다.
건우형 : 십일조를 하지 했다 다음주엔 하겠다
일대일 양육 1과 과제 을 제출하고 잘했다는 칭간을 말을 들었다 하지만 5.6과쯤가면 잘못할것같다며 너무칭찬 하지 말라는 말을 했었는데 2과는 회사 출장가는 관계로 잘못했다 생각했는데
3과 또한 잘해가질 못했다 양육과제물에 대하여 쉽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던것같다
4과는 잘하려 노력해야겠다
은석이형 : 직장 사무장님 에게 불평이 있었다 누군갈 미워하는 마음이 있고 맘속에 공의 보단 권선징악 의 가치관이
강한것 같다 .
경석 : 결혼후 들어갈 신혼집에 현제 삼촌이 살고 계신데 집구할돈 마련해드리면 4월에 집비워주시겠다고 약속했었는데 갑가기 주일날 아침 말을 바꾸고 못나간다하셔서 나도 모르게 혈기가 터져 삼촌을 부모님들 앞에서 비난했습니다 그렇게 혈기 내고 교회 오는 중에 어머님께서 전화로 삼촌 만나시고 삼촌이 나가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말을 들으니 내자신이 참 한심하고 부모님께 죄송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으니 나의 죄를 더확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희윤이형 : 일이 많이 바쁜 와중에도 핑계 대지 않고 군말없이 일 잘맡아서 하길
아버지 회사관련 결과 발표가 이번주에 나오는데 잘받아드릴수 있길
연금 보험 관련 보험사와 일해결 지혜롭게 잘하길
건우형 : 가족구워 위하여 사명 감당 하길
양육 과제 하루하루 성실히 잘하길
은석이형 : 손가락 다친것 빠리 좋아기길
회사에 일감이 많이 들어오길
다이어트 성공 하길
진규형: 내속의 사울을 보고 사랑의 노래 할수있길
이번주에 집에 가서 우리교회 소개 잘하길
태성 : 회사 부서이동 결과에 순종하고 부서이동하게 된다면 그부서에 잘 적을하길
여자친구 더욱더 위해줄수 있기를
경석 : 일이 많이 바빠도 QT매일 할수있길
영육간의 강건 위해
여자친구가 밤낮이 바뀐것이 회복되길
삼촌 위하여
요번 목보가 많이 늦고 내용도 엉망입니다ㅜㅜ변명이겠지만 요즘 계속 야간 작업이 이어지다보니 육신이....
그러다보니 내용이 많이 부실하한데요 이해부탁 드립니다
부지런히 일해서 다음목보는 정확하고 확실하게 올리 도록하겠습니다!!!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