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목장모임>20140330
본문: 삼상 1:11~27
#65279;
제목: 다윗의 활 노래
큐티 나눔에서 이런 시를 읽었다. 애인에게 버림 받고 돌아온 밤에 아내 #65279;를 부둥 켜 앉고 엉엉 운다. (중략) 아내는 술상을 차려주며 내 이야기 를 다 들어주고 따뜻한
#65279;
#65279;위로를 잃지 않는다.모처럼 화목한 환경에 잔뜩 고무된 아이들도 아빠 힘내세요 하
#65279;
며 응원한다.우리들 교회라면 이해가 된다.목사님께서 어떤 성도님의 이야기, 자기
남편이 대기업 다니는 여자에게 채인 후 상담한 내용을 올렸고 나눴다. 원수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주는 오늘 본문과 너무 흡사하다. (성도들에게) 원수 아닌가요?
#65279;다윗의 노래는 사울과 요나단을 추모하는 노래다. 다윗의 노래는 어떤노
래인지 살펴보자.
1. 다윗의 활 노래는 거룩한 슬픔의 노래다. 11~12절, 1:2~10, 질문을 통해 아말렉 소년에 대한 분별이 끝났다. 그렇게 괴롭히던 사울이 죽은 것을 다윗이 알았다. 다윗은 극도로슬퍼했다. 나를 미워하는 사울이 죽었는데 아, 시원하다 하면아직 훈련이 끝나지 않은 것이다.
#65279;
#65279;다윗은어떻게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이 죽었는데 울 수 있을까?
#65279;다윗은 이미 기름 부음 받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음에도 죽이지 않는 힘든 적용
을했다. 다윗을 보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장 힘든 것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
는 것이고 원수를 분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 사울이 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계속 시험이남아있다.
#65279;사무엘상의 가장 절정은다윗의 신앙 고백,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물
리쳤을 때가 아니고 삼상 30장에서 나온 것처럼 시글락에서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골리앗을 물리쳤는데 어떻게 힘든 일이 기다릴
수 있을까?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게 신앙인으로 걸어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울고 난 후 에 아말렉과 전쟁에서 이겨 모든 재물과 가족을 찾았다. 다윗
#65279;#65279;은 더할 나위 없이 모든 기도제목이 응답 받았지만 모든 것을 가진 시간이 2일이다.
#65279;
#65279;삼하 1:1을 보면 블레셋에 의해 사울과 요나단과 백성이 전멸당했다. 사울이죽었고 죽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재물이 많으면
뭐 하나? 나라가 없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기도하지 않으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할
때가 오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진이났고
내가 살 터전이 없는데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죽었다고 좋아하겠는가? 나라,
#65279;하나님 나라가 망했다는 슬픔이 있었다. 이 땅에는 좋은 것, 나쁜 것이 없다.
#65279;좋은 것, 나쁜것도 2일이다. 그래서 활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65279;
#65279;예배가 중심에 있으면 균형을 잘 잡아준다.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다윗의 대적이 사울이 아니라 사울 속의 사단이 대적이고 블레셋이 대적이다. 어떻게 사울이 죽었는데 다윗이 슬퍼할까? 사울과 요나단이 같이 죽었기에요나단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라고 넘어가려고 한다. 요나단의 죽음으로 위장하려고 한다. 다윗이15개 광야를 건넜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요나단과 사울은 역할이 다를 뿐 똑같다. 사울은핍박하는 역할이고 요나단은 사랑하는 역할이다. 그러면 나를 괴롭히는 사울, 나를 좋아해 주는 요나단이 있으면 대부분은 사울이 죽고 요나단과 계속 살기를 바라는 우리 모습이다. 지금 만나는 여자, 너무 좋아해주고 부인은 해괴망측하다고 한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대게 다 해괴망측하다고 하면서 위로해 주다가만나게 된다. 만나는 사람들 중에 부인, 남편이 이상한 사람이한 둘이 아니다. 그래도 해괴망측한 부인이라도 하실 말씀이 있다. 내가 아무리 사울을 끝내고 싶고 요나단은 같이 가고 싶어도 그런 마음이 있다면끝내고 싶은 사울을 통해서 훈련 시키시는 게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요나단이 살아 있을 때, 사울도 살게 하셨고 요나단이 죽을 때 사울도 죽게 하셨다. 모델을보여 주셨다. 이 땅에 좋고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이 오늘 주제다. 역할이 있을 뿐이다. 핍박과 사랑하는 역할에서 주님을 알아야 한다. 남자 목자님 이야기) 부인이 나간 지 오래 되었는데 살림, 빨래 다 하시고 사업도 잘 하셨다. 아내를 잘 참고 기다리다가 이혼했더니잘 되던 사업이 망했다. 그 동안 기특해서 보호해 주셨는데 그런 일 앞에 다운이 되었다. 남자도 부인이 나갔어도 기다렸으면 좋겠다. 다윗은 하나님을 알고 나서 사울과 요나단이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만큼하나님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했다. 그러나 사울과요나단이 죽었다니까 너무너무 슬퍼했다. 자기의 믿음이 있게 해 준 사울과 요나단이다. 요나단,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다. 사울을 위해 자기 왕위를 포기했다. 예수님이 왕위를 포기하고 나를 위해 죽으셨다. 예수님을 안 사람은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왕위를 포기하시고 날 위해 죽으셨다는 것이 없기에 맨날 옳고 그른 것을 따진다. 사울이 죽은 것을 알고 다윗과 함게 한 모든 사람이 옷을잡아 찢고 같이 슬퍼했다. 다윗의 망명 때에 같이 망명했고 15개광야를 같이 행했다. 사울이 죽었다니까 잘 죽었다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모두가 조용했고 다윗을 따라왔다. 한 사람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왜 우냐고 하지 않았다. 울기만 해도 왜 우냐고 하지 않았다. 이게 다윗 숭배인가? 환란 당하고 빚진 사람들이니까 그 마음을 안다. 그렇지 않는 분들이 다윗, 교주 아니야 한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생각하는 다윗의 슬픔에 동참했다. 근데 우리 주변에동참이 안 되는 분이 계시다. 우리들 교회, 4/20 전도축제가있다. 교인 빼오는 전도 축제에 맹인 구역장의 전도 열정을 보며, 보험설계사의 보험 쟁탈전이라고 우리들 교회 성도로써 올리시는 분이 계시다. 우리는 보험 설계사의 보험왕쟁탈전이 아니다. 10년 동안 특새, 부흥회를 안 했다. 추수 감사절, 부활절만 특별 집회했다.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다. 알다시피 세례 받는분이 많은 지 수요일, 주일에 안 오셔서 그렇다. 우리들교회 교인이 아니어도 이건 덕스럽지 못한 표현이다. 목장에 들어가면 목자가 이상하다고 비판했다. 오픈 하면 오픈이 다가 아니라고 했다. 성경을 알아야 한다고 하신다. 양육 교사를 들어갔는데 교수와 목사가 아닌 데 왜 가르치냐고 하셨다. 자기말로 자기를 증거했다. 교수와 교수 아님 사람을 차별했다. 우리들교회정체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이 살아나는데 그 모든 성도를 모독하는발언이다. 목사님 남편) 한국 교회 비판의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 순종할 때가 있고 어른으로서 가르칠 때가 있다. 제발 그만해 주셨으면좋겠다. 그건 아니기에 1년만에 입을 열고 말씀하셨다. 다윗 공동체처럼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했으면 좋겠다. 우리들 교회를사랑해 주세요.
#65279;
#65279;적용) 나의 원수 같은 사울이 죽었을 때 이런 거룩한 슬픔이 있는가? 좋은사람, 나쁜 사람이 없고 나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을 아는가?
2. 활 노래는 거룩한 적용의 노래다. 거룩한 슬픔에서 거룩한 적용이 나온다. 13~14절, 다윗은사울 죽였다고 찾아온 아말렉 청년을 죽이라고 했다. 그 죄목은 2번이나반복된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여서였다. 너는 어디 소속이냐 하고 물었다. 네 입이 네 죄를 증거했다고 할 수 없이 죽여야겠다고 죽였다.
#65279;거룩한적용을 했다. 거룩한 슬픔이 있는사람은 공의를 안다. 쉽게 말하면 공과 사를 구분한다. 왜냐하면 다윗에게 아말렉 청년은 자기에게는 은인(전략 제공, 사울을 죽임), 나라에게는 원수다.하나님 나라에서는 거짓말하고 사기 치는 사람은 원수다. #65279;
#65279;
공의를 생각하기에 원칙을 정해놓고 이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죽이기로 했다. 리더쉽은 정말 원칙이 중요하다. 사울의 경우, 에돔 사람 도엑이 자기 편을 들으니까 다윗을 도운 제사장 85명을 죽일 때 도와줬다. 안 좋은 부하인 도엑이고 사울은 베냐민사람만 끼고 돌고 뽑았다. 그런 사람이 포진하고 있었지만 죽을 때 아무도 없었다. 아첨하는 사람들이기에 충신이 없었다. 다윗,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했을 때도 기드론 시냇가를 울며 도망 갔을 때 수많은 백성이 따라갔다. 우리는 죽어도 되지만 다윗은 죽으면 안 된다고 따라갔다.
#65279;
#65279;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공과 사를 구별해서 가야 한다. 이것을 보여줄 때, 다윗의 공동체의 식구들이 원칙을 지키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서 정신이 다들 들었을 것이다. 우리 다윗은 저렇게 원칙을 지키는 구나 했을 것이다. 심복들이 살아나니까이스라엘이 살아난다. 지도자들은 심복들에게 잘 보이고 원칙을 지키고 나가면 된다. 한결같이 원칙을 지키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거룩한 적용을 하게 된다.그래서 내가 가지고 싶은 명예, 권세, 불신결혼을내려놓는 것이다.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해야 할 원수와 죽여야 할 원수들이 있다.
#65279;
#65279;성도의 인생은 원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관건이다. 어떻게 적용할까? 기름 부은 자은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고 기다리며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거룩한 적용의 예)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한테 와서그 사람을 비방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못하니까 기분 좋을 것이다. 욕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말렉청년을 죽이는 것이다. 나는 사랑하려 가려니까 네가 와서 왜 훼방하냐고 하는 것이 아말렉 청년을 죽이는것이다. 하기 어렵지만 이게 거룩한 적용이다. 난 사랑하려고그러는데 그 사람이 자꾸 와서 욕하는 것은 내가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안 그러려고 하는 데자꾸 온다고 한다. 내가 자꾸 좋다고 하는 것이다. 적용하는것이 이렇게 어렵다. 싫다 싫다 하면서 돈, 미모, 낭만에 속는다. 거룩한 적용이 어렵다.
#65279;
#65279;나의 거룩한 슬픔의 거룩한 적용을 한다. 약점을 보여서 다른 사람들이 욕하고 그 욕을 계속 들어주고 있는가? 욕하는것을 계속 들어주는 데 그건 안 들어줘도 된다.
3. 거룩한 슬픔에서 거룩한 적용을 하면 거룩한 사랑의 노래를하게 된다. 용사의 노래, 활의 노래라고 할 수 있다. 17절~18절, 다윗은사울을 사랑했던 것을 명령하여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고 하셨다. 훈련이 끝난 뒤, 다윗이 사울을 사랑하고 역할로 본 것을 기록해서 가르치며 후세에 남긴다. 이것이나의 간증이다. 18절, 명령하여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유다 족속이 누구인가?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한 족속, 유다 족속은 다윗의 조상이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왔다. 환란 당한사람은 이것을 안다. 유다 족속에게 가르쳐서 지켜서 교훈을 남기라고 했다. 목사님) 남편 죽음 후 기록할 것이 있었고 방송과 책으로 남기게되었다.
#65279;
#65279;나의 원수를 노래하며추모하는 책이 활의 노래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명하여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야살의 책, 의인과영웅의 책에 기록되었다. 내 인생에남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19절부터보면 제일 중요하게 반복되는 것이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이다. 25절, 27절에도 나온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두 용사가 엎드러 졌다는것이다. 사울과 요나단이 같이 용사라고 한다. 핍박과 사랑하는역할, 똑같이 용사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역할보다 핍박하는역할이 훨씬 더 용사다. 핍박했기에 사랑이 빛이 난다. 핍박이없다면 사랑하는 역할은 별로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사울을 사랑했던 것이다. 얼마나 사울의 죽음이 이스라엘에게 손실이고 재난이라고 고백했다. 20절,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이 말을 알아 듣지 못한다. 블레셋 여인들은사울이 죽었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힘든 남편 이야기 하면 남편 죽으면 좋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 앞에선 해야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다.
#65279;
#65279;안 믿는 자 앞에서 믿는 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말라. 다윗은 걱정되는 것이 사울이 다윗의 훈련을 위해 붙여 주신 것인데 안 믿는 사람들은 싸움으로 보는 것이다. 다윗과 15개 광야를 건너가게 했지만 그 때 마다 하나님을 알게되었기에 그게 훈련이다. 훈련과 싸움이 다르다. 안 믿는 친정 어머니 앞에서 믿는 시어머니 욕 하지 말라. 결혼을잘 해라. 결혼 하면 믿는 사람은 그 때부터 훈련이 된다. 신중하게해야 한다. 교회 분쟁이 있다면 세상에서 드러내지 말고 교회 내에서 해결해야 한다. 신문 지상에 나면 그럴 줄 알았어 하는 것이 사울이 펄펄 살아 있는 것이다.구원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고 마음이 아파야 한다. 이상한 내용 나오면 채널 돌리고 친구들만나면 기독교 비판 이야기 하면 좋아하고 같이 앉아서 욕하면 안 된다. 알아 듣지 못할 사람에게 하지말아라.
#65279;
#65279;
#65279;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나의 대적은 블레셋 이지 사울이 아니다. 나의 대적하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부인이 아니라 그 속의 사단이세력이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그 역할을 한 것을 알아야 한다. 21절, 길보아 산에서 사울이 죽었다. 다윗은 길보아 산을 저주하고 있다. 왜 길보산에서 사울이 죽었는가? 다윗은 이 놈의 산이 나쁜 산이라고 한다. 우리는 아이들한테 그러지않는가? 아이들이 다치면 책상을 뭐라고 한다. 책상 못됐어하는 것이 거룩한 사랑이다. 정말 사울은 훌륭하다. 무슨일만 생기면 교회와 하나님, 예수님 믿는 네가 잘못했다고 한다. 제발하나님 원망하지 말라. 하나님과 교회 탓을 그만해라. 22절~24절, 요나단과 사울을 칭송했다.칭송할 게 무엇이 있는가? 사울은 요나단에게 수모를 주었다(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이라고 했다) 그런 사울에게 독수리보다 빠르고사자보다 강하다고 하는데 사울을 향한 다윗의 아첨인가? 아니다. 목사님의남편 이야기를 들으며 칭찬할 때는 언제고 욕할 때는 언제냐 한다.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것이다.
#65279;
#65279;
#65279;아무리 사울이 나를 괴롭히는 원수 같더라도우리를 먹이고 입혔다는 고백을 하는 것이다. 사울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살았고 사울은 평생에 블레셋 물리치다가 죽었다. 전사다. 요나단도 그랬다. 23절, 다윗은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라고 했다. 죽을 때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 요나단의 사랑은 한결 같아서 다윗을 사랑하며 아버지 사울도 사랑했다. 끝까지사울과 같이 죽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델로서 죽었다. 아버지나쁜 사람이라고 비판하지 않고 삶으로 보였다. 그래서 요나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전쟁을 많이 한 것을 인정한다. 요나단은 한결같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델로서 죽었다. 삶으로 본을 보인 것이다. 이스라엘의왕이 사울 이지 않는가? 부모에 대한 고마움은 고마움이고 앞 길은 믿음대로 해야 한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예수님 믿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 그게무슨 말인지 부모님들은 모른다. 힘들게 한 부모고 속에 믿음이 없으면 속으로는 다른 생각하며 꾸벅 절한다.
#65279;
#65279;고마움은 고맙게 여기고 앞 길은 믿음대로결정해야 한다. 자꾸 단점과 폭정을 기억하지 않았다. 25절, 진정 두 용사의 죽음이라고 한다. 다윗은 계속 괴롭혔는데 칭찬했다. 요나단의 칼이 물러가지도 않은것도 사실이고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용감하게 마지막 전투한 것도 사실이다. 목사님이야기) 남편은 마지막까지 병원 수술하시고 돌아가셨다. 하루만에 암 공격 받고 돌아가셨다.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했다. 24절, 목사님은 지금까지 남편 덕에 먹고 산다. 영육간에 Upgrade 시켜준 남편이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 받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장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한다. 26절, 마지막 진짜 거룩한 사랑의 종결자는 요나단이다. 활 노래는 이렇게 사랑의 노래로 끝난다. 여인의 사랑은 가장 고귀한 사랑이며, 남편에 대한 아내의 사랑과 자녀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이다. 요나단의사랑은 그 사랑보다 월등하다고 한다. 혈육을 초월한 사랑이며 다윗 때문에 수모도 당하고 목숨이 위태롭고위기에 빠진 적도 있었다. 여인의 사랑보다 더한 이유는 공의에 기반을 두었기에 그렇다. 아버지 사울의 악정, 백성을 괴롭혔기에 자기의 왕관을 버리고 다윗에게준 사랑이다. 이야말로 구속사적인 사랑이다. 똑같은 사랑, 불륜과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은 공의를 버린 인간적인 사랑이다. 공의를버린 사랑, 그것도 사랑이라고 문학 작품들은 다룬다. 이땅에서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65279;
#65279;요나단이 다윗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버리고 왕위를 주었다. 예수님은 이 땅의 왕관을 버리고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 다윗은 요나단의 사랑을 알고 나면서부터 사울을 미워할 수 없었다. 사울의 아들이 자기를 위해서 죽어 주었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의아들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다. 어디나 성경은 같은이야기다. 그러기에 사울은 미움의 대상이 안 된다. 요나단은생각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같이 죽게 하셨다. 이 사람은 죽고 이 사람은 안 죽는 것이 믿음이 아니다. 10년동안 요나단을 만나지 못하고 같이 엠티도 못했다. 살아만 있어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 죽었다. 훗날, 다윗은 아들 므비보셋을 왕자처럼 대했다. 다윗은 주님의 사랑을 알았기에 사울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이 사랑을 받았기에 나는 뭐 하는가 하면서, 사울은 더 이상미움의 대상이 아니었다. 다윗은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주님믿는 사람은 다른 것이 힘들지 않다. 자기와의 싸움이 힘들다. 26절, 마지막까지 두 용사가 주제다. 핍박과 사랑하는 역할, 둘 모두 용사다. 핍박하는 사람이 훨씬 더 용사다. 은인이다. 사람을 옳고 그름으로 욕하지 말라. 훈련시키던 사람이 없어질 때,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죽었으면 해결이 될까? 용서 못해!! 가 우리 주제가다. 목사님) 남편의갑작스런 죽음, 생명을 내어 놓았기에 그 남편 때문에 예수님 믿게 되었기에 계속 사랑하신다. 우리 중에 지금 해결이 안 되는 사람은 어떤 일이 갑자기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65279;
#65279;진작 잘할걸 하지 말고 지금부터 잘 해라. 활의 노래 부르기 위해 교회 오고 말씀, 기도에 전념해야 한다.
#65279;다윗의 활의 노래를 보면서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방법
대로 인도함을 받았는지 생각해보았다#65279;.
#65279;#65279;기름 부은 자를 죽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 뜻에 맡기는 것이고 내 원수는 사울 속의사단이고 내 속의 사울이다. 이것을 알게 될 때 하나님께서 사울을 해결해 주신다.
남편 돌아가시기 전에 이것을 해결해 주셨다. 남편은 외출을 막았고 힘들게 했지만 잘 견디었기에 이것을 잘 보여주었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활의 노래로 남기게하셨다.
#65279;
#65279;나의 사울은 누구인가? 가치관, 중독, 사람일수 있다.
#65279;청년부 간증 나눔) 좋고 나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잘잘못 따지고 너는 나쁘다, 좋다 하는 게 어디 있는가? 말씀이 들어가야 한다. 적용) 거룩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가?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이런 활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다른 사람을 교훈하고 가르치고 축복하는 것이다.
말씀 요약) 다윗은 아말렉을 내려놓고 분별했다. 이스라엘은 아무 것도 없었다. 이 슬픈 상황을 기억하며 활의 노래를 불러서 새 시대를 열어가라는 것이다. 아무리슬픈 일, 좋은 일도 2일이다.
#65279;
#65279;누가 평균케 하는가? 예배, 수요, 주일, 목장 예배를 통해 평균케 되자. 특별한 사람, 별 인생이 없다#65279;. 활의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 찬양, 예배, 말씀 기도해야한
다#65279;. 예배, 말씀, 기도로일어나자. 다윗의 결론은 예배다. 예배에 묶여 있는 것 같아도우리는 예배 드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 지 모른다. 홍콩 배우는 돈, 명예 다 얻고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동성애까지했지만 자살했다. 유서에 한 문장, 평생에 행복한 적이 없다고했다. 하나님에게 묶이지 않고 날아가서 자유로워 보였지만 그랬다. 우리가 예배에 묶여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 거룩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나의 원수가 죽었을 때 거룩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거룩한 적용이있어야 한다. 거룩한 사랑이 있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 예배때문에 묶여 있는 것 같아도 이게 우리를 살려 주는 것이다.
기도제목) 용서 못한 사람이 누가 있는가? 요나단과 다윗의 사랑, 인간적인 사랑으로 생각하지 말고 역할로 생각하고다윗의 활의 노래를 내가 부르게 해달라고 내가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용서하는 것임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청년들을 향한 권면) 자기 죄를 보는 것,말하지 않고 혼자 의인인 것처럼 하는 사람은 냄새가 나고 매력이 없다. 나타난 죄 때문에세상 사람들은 손가락질 한다. 유다 족속, 말씀이 잘 들리는청년이 되자.
#65279;
#65279;
#65279;이 세대의조류에 휩쓸려 가는 청년들, 믿음으로 결혼하고 진로를 결정하라. 간증하는 것이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더러운 것을 내려놓았을 때 거기서깨끗함과 순수함을 보게 된다.
#65279;
#65279;#65279;감추인것보다 정직한 게 훨씬 낫다. 환란 당하고빚지고 원통한 자와 가라고 빛이 없게 하셨다. 믿음 있는 사람, luxury한게 아니다. 처절함이 있는 것이다. 눈물로 자기 이야기하는데 누가 손가락질 하겠는가? 말씀 들은 것이 어떻게 뻗어나가겠는가? 말씀을들으며 활의 노래를 불러라. 찬양과 감사와 기도, 말씀, 잘나고 못난 사람이 예배 드리러 와서평균케 된다. 전도)형의 전도에 대한 갈망, 데려다 놓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65279;
샬롬!!^-^ 오랜만에올리는 목보네요. 목장 식구들에게 미안하고 참 부
끄럽고 하나님께 죄송하네요. 설교를 2번 들었어요. 역시 2번 들으니 조
금씩 이해가 되고 깨닫게 되네요.ㅎㅎ 2가지를 느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에 아래 적어봤습니당^^
1. 우리가 예배에 묶여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알아야 한다.
#65279;#65279;
#65279;#65279;누가 평균케 하는가? 예배, 수요, 주일, 목장 예배를통해 평균케 되자. 특별한 사람, 별 인생이 없다. 활의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 찬양,예배, 말씀 기도해야 한다.
예배, 말씀, 기도로 일어나자. 다윗의결론은 예배다. 예배에 묶여 있는 것 같아도
우리는 예배 드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 -> #65279;#65279;#65279;전 예배 전에 항상 기도해왔어요. 하나님, 이렇게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했죠. 하지만 마음만 그랬고 기도만 그렇게 했어요. 지금까지 한 주간의제 삶은 기도했던 것처럼 전혀 살지 않았죠. 큐티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당연히 중보 기도 no!!) 찬양도 안 했죠. 사람들과 나눌 때는 찬양을 좋아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가끔 듣기만 하고 제 입술로 찬양하지 않았고 큐티와 기도시간도 없었어요. 고교, 대학 때는 찬양, 기도, 말씀 보는 것을 참 좋아했지만 어느 덧 이런 기본적인 것도안 하는 제 모습에 익숙해져 버렸네요. 그러면서 얼마나 사람들 앞에서는 가르치려고 하고 이야기를 잘듣지 못 하는지ㅜㅜ
역시 하나님께서 이런 저의 모습에 속지 않으시네요#65279;. 설교 말씀을 통해 지적해 주시네요^^; 예배를 회복해야 함을 느껴요. 이것조차도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알기에 제 모든 힘을 빼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안 되는 것 먼저 하려다 힘 빠져서 힘들어 하지 말고제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65279;
#65279;아침 일찍 일어나기, 7일동안 날마다 큐티 하기(느낀점이라도 쓰기), 솔직히 하기 싫고 지킬 수 있을까? 하는생각도 들지만 이번 4월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기도로 동역해주세요.
2. 나의 사울은 누구인가?가치관, 중독, 사람일 수 있다. -> 저는 모두 해당되네요.
#65279;
1) 가치관: 아직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정립되지않고 기복적이고 성공 복음만 쫓는 가치관이 많네요. 고난이 오는 것을 싫어하고 크리스천은 무엇이든지잘 되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 차 있어요. 그래서 그러지 못한 제 모습에 실망하고 소위 잘 나가는 친한크리스천 지체들을 보며 열등감을 느낍니다. 말씀 안에 별 인생이 없다는 말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아직 가슴으로는 느껴지지 않는 제 믿음을 보며 아직 수준이 덜 된 것을 느껴요. 하지만 이런 제 믿음의수준과 열등감과 비교 의식, 그것에 연결되어 생기는 인정 중독인 제 모습을 인정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저를 사랑하시고 사용하시려는 데 저도 제 자신을 인정 해야죠ㅋㅋ 인정하는 것에서 회복이 시작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저의 내면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려요^-^
#65279;
2) 중독: 인정 중독, 음란 중독(형제들 격한 공감 예상!!ㅎㅎ)이 여전히 심한 제 모습을 보네요. 전 사소한 것에도 인정받는 것을좋아하고 혼자 있을 때는 여전히 음란한 행동도 하죠ㅜㅜ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왜 인정 받는 것과 음란한 것을 좋아하는 지이제야 조금 알게 되는 것이예요. 인정받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그 동안 특별히 무언가를 열심히 노력해서성취한 것이 없었고 그래서 그에 맞는 칭찬을 받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욱사소한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 있음을 알게 됐죠. 그리고 음란한 것을 좋아하는 마음 깊숙한 곳에는 오랫동안지속된 외로움(모태 솔로 아님ㅋ), 그리고 흔히 남자들이그렇듯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런 제 모습과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이유를 알게 되어 감사하네요. 말씀 듣고 적용해 보니 그렇네요ㅎㅎ
더욱 더 감사한 것은 지금 전 자신을 보는 작업#65279;(?)이 필요하거든요. 전 상담 사역의 소망이 있는데 그 사역을 하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자신을 보는 것이라고 배워서요. (상담학 수업 들으며 신대원 기독교 상담학석사 진학 준비 중) 이렇게 묵묵히 말씀 잘듣고 제 죄악과 중독을 보며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려요ㅋ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믿고 기도의 거룩한 부담감 추가요^^;
목장 join 기도제목 올라갑니당ㅋ 우리 조인했거든요~~ 조인 사진과함께 쓩쓩쓩ㅋ
#65279;#65279;
#65279;#65279;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Though one may be overpowered, two can defendthemselves.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Eccleslastes 4:12)
(요즘 제가 영어 공부를 하는 관계로ㅋㅋ)
기도제목)
승호: 1. 여동생과 나의 신장 수치가 정상이 되도록
#65279;
현성: 1. 도박중독을 철저히 회개하고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2. 내 안의 음란을 철저하게 회개하고 말씀에 합당한 사람으로거듭날 수 있도록
철주: 1. 음란중독을 인정하고 끊을 수 있도록
2. 생활예배를 회복하여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3. 목장과 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더욱 기도할 수 있도록
진태: 1. 4월 한달 간 주어진 프로젝트 가운데 직장을 허락해 주신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임하도록
2. 이번 달 힘들고 예측하기 힘든 업무 스케줄이지만 양육끝까지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오가는 지하철 속 생활 큐티에 은혜 주시기 예비된 마음으로찾고 묻도록
3. 가난한 마음을 주시도록
지환: 1. 남은 결혼 준비 잘 끝낼 수 있도록
2. 시간 관리 잘 해서 양육 교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고등부 아이들,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65279;결혼식 4/12 12시,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입니다!! 많이 많이 와주세요^^ **
#65279;
요한: 1. 주님의 영광, 생명, 사랑을 주위 사람과 나눌 수 있도록
2. 나의 의로 인해 주님이 나에 대하여 세우신 계획을 망치지않도록
3. 순종함으로 인내하며 살아갈 때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4. 친절하고 상냥하고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호주 출장에 대해 숙고 중인데 길을 열어 주시고 인도해주시길
6. 자아를 버리고 벽을 깨고 주님을 따르며 살기를
7.정결한 마음을 갖도록
#65279;
호진: 1. 매일 아침 7시에큐티 하며 하나님의 성품과 나의 죄, 내면을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2. 상담학 수업 과제(14주과정 중 5주차 진행 중), 영어 속독속해 공부 꾸준히 잘할 수 있도록
3. 연대 연합 신대원 교수님 잘 찾아 뵙고 대학원 준비, 진로 지도 잘 받을 수 있도록
4.아버지와 형의 구원에 대해 애통해할수 있도록
5. 아버지께서 건강하시도록(어깨 통증, 뇌 동맥류)
#65279;
#65279;
창민: 1. 신앙적으로흔들리지 않도록
#65279;
#65279;
초은: 1.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위해서, 쓴 뿌리가 회복되도록
2. 이번 주 선을 봐야 하는데 조건에 마음 뺏기지 않고사람 분별할 수 있도록
#65279;
#65279;
은영: 1. 상담 받으면서 내 안의 사울을 발견하고 자꾸 올라오는아말렉 소년 같은 게으름, 잔머리, 회피, 거짓말의 문제들 쳐낼 수 있도록
2. 큰 이모가 다음 주에 잠시 집에 올라오셨다가 다시 입원하시는데계시는 기간 동안 평안히 있다 가시길(건강이 많이 악화되셨다 들었는데…천국의 소망 품고 가시길)
3. 힘들게 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나의 구원 위해 수고한사람들임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길
#65279;
희정: 1 제 안에 오빠에 대한 미움과 원망으로 복수하지 못한한을 품고 살아왔음을 알았는데… 사람에 대한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한 저를 보고 있다. 그런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주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아침에 30분일찍 일어나서 말씀묵상과 기도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 주시길, 교회 전도축제에 함께 가자는 말 건넬 수 있도록
#65279;
정희: 1. 문제를 피하거나 회피하거나 합리화하지 말고 성품으로견디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과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훈련 가운데 나를 알아가고 하나님을 더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65279;
미선: 1. 직장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일할 수 있도록
2. 동반자들 위해 기도할 때 긍휼한 마음 주시도록
3. 피곤하고 귀찮아도 집에서 밥해먹을 수 있는 적용하도록
4. 아빠에게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65279;
#65279;
아름: 1. 무에라 숍 주님과 함께 하도록
2. 일대일 훈련 좀 더 집중하도록
3. 아빠 투자금이 회수되도록
4. 말씀대로 행하는 지혜 주시도록
#65279;
#65279;
정미: 1. 말씀으로 평균치의 인생 되도록
2. 엄마 구원 위해 애통함이 없던 것을 회개하고 내 힘아닌 애통함으로 할 수 있도록
3. 말씀으로 적용한 후 반응에 너무 집중하지 않고 좀 내려놓을수 있도록
4. 잠으로 도망치려는 부분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