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씀 : 사무엘하 1 : 11 ~ 27
제목 : 다윗의 활 노래
설교 요약
원수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주는 다윗의 노래는 사울과 요나단을 추모하는 노래
다윗의 활 노래는
#9461; 거룩한 슬픔의 노래
다윗이 괴롭히던 사울이 죽은 것을 알게 되었다. 첫째로 극도로 슬퍼함. ‘잘 됬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 훈련이 끝나지 않은 사람들이다. 다윗은 이미 기름부은 사울이기 때문에 죽일 수 있을 때 죽이지 않았다. 이미 적용을 했기 때문이다. 가장 힘든 것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고 원수를 분별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사무엘상의 가장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 이겼을 때가 아니고 30장에 시글락에서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할 때 라고 한다. 왜냐하면 골리앗을 물리쳤는데 또 다른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신앙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이다. 사울의 죽음은 나라가 망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다윗은 아무리 미워하는 사람이 죽었어도 내가 살 터전이 없어졌기 때문에 굉장히 슬퍼했다. 항상 예배가 중심이 있으면 균형을 잘 잡아 준다.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다윗의 대적은 블레셋이지 사울이 아니다. 사울 속의 사단, 세력인 것이다. 사울은 핍박하는 역할, 사무엘은 사랑하는 역할이었음을 다윗은 15개의 광야를 거치며 깨달았다. 하나님이 사울이 살아있게 할 때 요나단도 살아있게 하셨고 사울이 죽을 때 요나단도 같이 죽게 하셨다. 다윗과 함께한 모든 사람이 옷을 찢으며 슬퍼했다.
적용 : 나의 원수 같은 사울이 죽었을 때에 거룩한 슬픔이 있었는가?
#9462; 거룩한 적용의 노래
여호와의 기름 부은 자를 죽였다 했기 때문에 다윗은 아말렉 청년을 죽였다. 자기한테는 은인이었던 아말렉 청년이지만 나라한테는 원수이기에 공과 사를 구분한 것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성도의 인생은 원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가 관건이다. 아말렉 죽이는 거룩한 적용
예) 나를 굉장히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욕을 못 함. 근데 나를 위해서 같이 그 사람을 비방해주는 사람이 있음. 그럴 때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 아니라 욕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는 것이 아말렉 청년을 죽이는 것이다.
적용 : 거룩한 슬픔, 거룩한 적용을 하는가?
#9463; 거룩한 사랑의 노래(용사의 노래, 활의 노래)
이것은 다윗의 간증이기에 지켜서 교훈으로 삼고자 기록했고 이것이 활 노래이다. 19절, 25절, 오라 두 용사가 엎드려 졌도다 에서 용사라 표현했는데 사울과 요나단이 같이 용사라는 뜻이다. 핍박하는 역할과 사랑하는 역할 모두 용사. 핍박하는 역할이 훨씬 더 용사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의 죽음을 좋아하는 것 같이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얘기를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 것이다. 믿는 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말라는 것이다. 사울과 다윗의 관계는 싸움이 아니고 훈련의 관계이다. 우리는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나의 대적은 사울이 아니라 블레셋이다.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되는 것이다. 사울이 길보아 산에서 죽었고 다윗이 길보아 산을 저주했는데 이것이 거룩한 사랑이다.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여인의 사랑 : 남편에 대한 아내의 사랑이고 가장 고귀한 것이다.
요나단의 사랑은 그것을 월등했다. 공의를 기반한 사랑이었기 때문이다. 자기의 왕관을 버리고 사랑한 사랑이고 구속사적인 사랑이다.
다윗은 사울을 미워할 수가 없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와의 싸움이고 사울은 미움의 대상이 아니었다. 사람을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아야 한다. 기름 부은 자를 죽이지 않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맡긴다는 것이고 내 원수는 사울이 아니고 사울 속의 사단이고 내 속의 사울이다. 이것을 알게 되면 나의 사울을 하나님께서 그 때 해결해 주신다.
적용 : 나의 사울은 누구이고 사무엘은 누구인가?
우리 모두 자기에게 있는 사울을 미워하지 말고 예배를 통해 핍박으로부터 훈련받고 다른 사람에게 활 노래를 전해 줄 수 있는 인생이 됩시다!!
< 기도 제목 >
이태민(92) ; 학교와 교회 잘 다닐 수 있게
문재찬(88) : 매일 큐티하고 사이클 돌리기, 학교 안 가는 시간에 딴거하기
홍선호(95) : 아침에 음란한 마음 없어지게, 삼촌이 경찰에 잡힌 것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매일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과제 급하게 하지 않고 미리미리 하기.
신종현(85) : 기도로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큐티 매일매일 하고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정성민(90) : 하스스톤 3일에 한 번씩 하기, 큐티 빼먹지말고 매일 할 수 있게, 학교에서 남는 시간에 공부 할 수 있게.
이승현(94) : 가정이 회복되고 자기 자신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