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 목사님의 탐방으로 목장에서 나눔에서 더욱 큰 기쁨이 있었네요, 이름으로 조사하면 다나오는 걸 알았어요... 오늘은 정기훈형제의 세례가 있었어요. 그래서 카페에 외부음식도 많이 잔뜩 싸왔어요..
달콤커피에서 오히려 요나단처럼 사랑(?)으로 아메리카노 서비스로 더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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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65279;사무엘하 #65279;1: 11~27
다윗의 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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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룩의 슬픔의 노래 - (11~12절) 사울이 죽은걸 알게 되었어요 첫째로 극도로 슬퍼했어요,
#65279;그토록 미워하던 사울이 죽었는데, 속이 시원하다는 건 아직 훈련이 안끝난거에요, 다윗이 너무나 믿음 좋은 척하는거 아닌가?
다윗은 이미 기름부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는데 죽이지 않는 이미 적용을 했어요.
다윗을 보면 가장 힘든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고 원수를 분별해서 사랑하는게 아니었을까? 사물엘상을 보면 신앙으로 골리앗을 물리친 것 보다 30장에 울기력이 없을 때까지 운게 절정인거 같아요, 골리앗을 물리치고도 힘든일이 늘 기다리고 있어요,
울고난뒤 다 찾았어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는데, 모든걸 가진 시간은 딱 이틀이었어요
사울이 죽었어요, 나라가 망했어요, 블레셋에 의해 사울이 죽고 나라가 전멸했어요
재산이 많은데 나라가 없으면 뭐해요? 좋은 것도 이틀, 나쁜 것도 이틀이에요
항상 예배가 중심에 있으면 잘 잡아줍니다. 다윗에 대적은 블레셋이지, 사울이 아니었어요, 사울속 사단이었어요. 사울과 요나단이 같이 죽은거에 슬픔을 위장한게 아닌가요?
다윗이 15개 광야를 건넜잖아요, 울었잖아요, 사울과 요나단은 역할이 달랐을 뿐이에요, 사울은 핍박, 요나단은 사랑 즉, 역할은 다르더라도 똑같아요
** 주제는 좋고 나쁜게 없어요. 역할이 있을 뿐이에요, 우린 거기서 주님을 알아야해요.
죽을 때 사울, 요나단 모두 죽네요, 요나단은 날 위해 죽어주심의 예수 그리시도의 표상이지요.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잖아요. 예수님을 알면 옳고그름으로 따지지 않아요.
다윗이 옷을 찢을 때 함께 했던 이들 모두가 다같이 한사람도 이의 없이 다윗의 마음을 안 이들이 함께 다윗의 슬픔에 동참하였어요, 이게 다윗을 숭배합니까? 함께 빚지고 환란지고 원통한 자 참석한 자들이에요.
Q. 나의 원수같은이가 죽었을 때 거룩한 슬픔이 있었는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없고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자가 있는가?
2. 거룩한 적용 (16~17절) - 여호와의 기름 부은자, 거룩한 슬픔이 있는 공의가 있어요.
자기한테 은인이지만 나라한테는 원수인 아말렉 소년을 죽이는 적용을 해요,
하나님나라의 원수가 되는자, 원칙을 정해놓고 죽였어요. 리더쉽은 원칙이 중요해요.
사울은 베냐민 사람만 뽑아 냈지만 죽을 때 아무도 없었어요, 충신이 자기 아첨하는 자만 모이면 어디로 가는지 없잖아요, 다윗은 아들이 반역을 이렀을 때, 수많은 이들이 따라갔듯이...
항상 공과 사를 구분하면 다윗의 공동체 식구들이 정신을 차렸지 않겠어요?
신복들이 살아나니깐 이스라엘이 살아났잖아요., 한결같이 원칙을 지키고가요
성도의 인생은 원수를 어떻게 분별해야하는지가 관건이에요
기름부은자는 원수를 사랑해야해요. 적용하기 어렵지요 돈에 속고 미모에 속고 낭만에 속지요...
Q. 거룩한 슬픔에 거룩한 적용을 하는가? 내가 약점을 보여서 날마다 나에게 와서 욕하는가?
욕하는 걸 잘 들어주는가? (그런건 들어주시면 안돼요)
3. 거룩한 사랑의 노래 (용사의 노래, 활의 노래) - (17~18절) 자기가 사랑하고 역할을 안 것을 유다족속에게 가르치라고 합니다.
후세기에 남겨야지요, 나의 간증이잖아요. 노래를 만들어서, 지키라고 하지요
(*유다족속: 다윗의 조상이기고 시아버지와 며느리와 동침에서 거기서 예수님이 나왔지요)
목사님의 간증, 책으로, 방송으로 나오듯 사울을 추모하는 책.
가르칠 주제가 되지요, 야살의 책, 영웅의 책에 기록이 되었죠
제일 중요한 어구가 반복되어요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려 졌도다.”
용사라고 표현을 했잖아요, 사울과 요나단이 같이 용사라는거에요.
나를 사랑하는 거 보다 핍박해주는게 더 용사에요. 정말 사울을 사랑한거에요
손실, 재난임을 구원받지 못한자 알아듣지 못해요
20절>> 가드에도 블레셋사람들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해야할 때가 있고 안해야 할때가 있어요. 안믿는자에게 믿는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말라고 해요. 자꾸 안믿는 사람에게는 싸움으로만 보아요. 그때마다 하나님을 알게된 훈련이라고요, 훈련과 싸움과 훈련은 달라요. .. 같이 앉아서 욕하지 말아요, 주제를 돌려야해요.
우리는 아무리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나의 대적은 사울이 아니라 블레셋이고 사울안의 사단이에요. ...
#65279;길보아산 탓을 해요... (21절) 길보아산 저주를 하는 마치 애들한테 엉뚱한걸 혼내주듯이 사랑을 표현해줬어요. >> 제발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라는거에요, 정말 교회탓 좀 그만 하라는 거에요. 22~24 요나단 칭송,, 독수리, 사자보다 용감해요. 입에 달린 아첨을 하는건가요??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건데, 사울이 아무리 나를 괴롭히는 원수같아도 우리를 먹이고 입혔지요, 사울이 평생 블레셋을 물리치다가 죽었지요, 요나단도 그랬지요, 요나단은 같이 죽은거지요, 예수님의 표상인거죠
25절, 진정 두용사의 죽음, 용감하게 마지막 전투/ 26절, 종결자 요나단>> 여인의 사랑보다 더한 고귀한 사랑 보다 월등해요. 혈육을 초월한 사랑... 이유는 공의의 기반을 둔 사랑이었기 때문이에요, 왕관을 버리며 준 구속사적인 사랑... ...
#65279;공의를 버린 사랑> 문학작품에선 불륜... 이 땅에서 이런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보여줬어요... 요나단이 왕관을 벗은 것, 예수님이 이 땅에서 왕관을 내려놓고 우리를 위해 죽어주신 모습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위해서 죽어주셨어요, 성경은 다 똑같은 이야기에요. 예수님은 나의 친구가 되어 주셔요. 사울은 미움의 대상이 아니었지요, 생각만 나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죠. 그런데 하나님은 사울하고 요나단을 죽게 하셨어요. 이사람 죽고 저사람 사는거 믿음이 아니에요, 다윗은 사울을 미워할 수 없어요, 그다음은 사울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이에요.
27절 마지막까지도 두용사 ... 사울과 요나단: 핍박하는 사람, 사랑의 대상 똑같이 용사에요
사랑은 옳고 그름으로 욕하지 마요, 지금 해결이 안되는 사람
훈련시키던 사람이 갑자기 가면, 해결이 될거 같아요? 죽어도 절대로 용서 못하는게 저희 주제가에요, 계속해서 나를 힘들게 했지만 하나님을 알았기에 사랑하는 목사님의 예.
지금 해결이 안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 갑자기 올지 모르니, 진작 활의 노래를 부르라고 교회에 나와야 하고 말씀 기도에 전념을 하셔야 합니다.
나의 사울이 해결되면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지요.
나의 사울은 누구입니까? 가치관, 물러가지 않는 중독일수도 있지요?
Q. 거룩한 사랑, 노래, 축복하는가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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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광: 3주만에 예배로 돌아왔어요, 일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거지만 이번엔 꽤 느낀게 많았어요, 90세가 넘었던 어르신의 십자가길을 걸으신 걸 봤었고, 장수하려면 혈기 안부리는 비결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처음엔 목사님 말씀도 앱으로 다운받아 듣고, 큐티도 잘 따랐는데, 사울의 기복신앙(삼상 14장)처럼 등따시고 배부르고 편해지니깐 크루즈내에서 영적으로 다운되었고, 이러라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게 아닌데, 거기서 외국인들의 복장에 안목의 정욕과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였어요.
부모님이 우리들교회를 한번 들려볼까 하셨던 오늘 아침, 마음이 바뀌셨었는데, 구체적으로 여기서 제 음란(음담패설, 음란물 찾는 것)과 정욕에 의한 제 삶의 결론인 듯해요.
Q. 목사님: 나이가 몇이죠?
#65279;A: 26살이에요
목사님: 좋은 나이일 때군요...
이 진: 아버지가 생각이 났고, 아버지 특별히 때린 것 보다 용서가 잘 안되었는데, 어느정도 훈련시키는구나 느끼기도 하였고, 활의 노래; 아직도 훈련될게 많이 있구나 느꼈습니다.
박현우: (평상시보다 많이 다운이 되어 있었어요..) 아버지가 생각이 났어요.
아버지의 성공, 돈에 빠지고 어려운 가정환경속에 가정불화가 생기고 아버지를 원망이 생기고 용돈을 벌려고 열심히 떼쓰는 기도를 해왔었죠, 부상이 생겼었고 열등감이 있었고 음악이 야망이 되어서 성공하려는 마음을 보게 되었어요, ‘제’탓인 걸 알았어요
어머니, 동생 모두 아파요, 대화가 힘들고 동생을 병원 데리고 가려하는데 어렵네요
목사님: 구속사의 적용이 어렵지요.... 데살로니가전서에 나와 우리들... 공동체에 잘 붙어있는 처방..
*일대일 양육은 잘 받고 있는지?? 양육받으며 들은 이야기는 없는지?
>> 깨닫고 찔림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는 것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65279;
처방: 구체적인 적용을.... 카톡에서 (특히 반말은... ^^;)
정기훈: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 과정을 설명해주었어요.
교회 다니게 해준 여자친구, 만약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기도, 큐티, 적용도 하게 되었고, 여자친구 어머니를 통해서 새벽큐티 설교를 듣게도 되었어요.
>> 오늘 여자친구분의 세례간증과 세례를 동시에 받으셨어요.
목사님: 되었다 함이 없다고 언제 또 사단이 역사할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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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예비군 문제, 앞으로 3개월간 주일에 듣게 될 수업.. 문제
목사님,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은지? 어리게 행동하는지 물으셨어요
*기도제목
이진: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학원공부,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하도록
박현우:가족구원, 말씀통해서 잘 분별 할 수 있게, 위치한 어느 곳이든 잘 순종 할 수 있도록
정기훈:다이어트 할 수 있게, 큐티, 여자친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영광: 부모님 교회로 모시고 오는 것 등 하나님의 때에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진로 문제, 특히 학업대한에 열등감 내려놓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