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사울이 죽은 후에는 역경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 께서 다윗을 도우셨는지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1. 나의 사울이 죽어야 나의 다윗이 시작됩니다.
나의 사울이 죽어야 새 시대, 나의 다윗이 시작됩니다. 내 속에 세상적인 세력이 죽어야 합니다. 큰 사단인 사울은 하나님께서 쳐리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다윗이 험난한 광야생활을 지나고 왕이 되었을 때 이 고난들이 정말 유익하게 되어서 전쟁에서 잘 이겨나갔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암나귀를 찾다가 왕이 되어서 잘난 다윗이 있는 고난이 감당이 안됩니다. 사명과 연관이 없는 고난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고난을 겪어보는 것이 축복입니다. 묻지 않고 블레셋으로 도망가던 다윗이 너무나도 힘이 드니깐 하나님께 아말렉을 치러갈까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말렉을 치고 돌아오니, 이 정도 되었을때 사울이 죽었습니다.
내 인생의 어느 때에 사울의 죽음이 선포됩니까? 내 안의 사울의 모습이 무엇입니까? 사울은 큰 사단이기에 하나님께서 처리해줄 것이란 걸 믿나요?
2. 물리쳐야 할 사단이 있습니다.
큰 사단인 사울은 하나님께서 처리해 주시지만, 작은 사단인 아말렉은 부지런히 분별하여 쳐내는 능력이 생겨야 합니다. 다윗은 험난한 광야를 통해서 기다려야 할 사단, 물리쳐야 할 사단을 분별해내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고난을 겪지 않으면 사람과 사건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다윗이 아말렉 청년에게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 어디서 왔느냐? 사울이 죽는 것이, 재물,환경이 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삶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재물이 있어도 없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괜찮은 것입니다. 돈이 생기면 '이 돈이 어디서 생겼느냐'라고 물을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대해 죽은 자이기에 이렇게 물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말렉 청년이 이스라엘에서 왔다고, 즉 나는 믿는 사람이라고 대답합니다.
-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그러면 간증해 보라고 말합니다. 그 질문에 아말렉 청년은 사울과 요나단도 같이 죽었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다윗이 가장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관계는 세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사울 때문에 다윗이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 어떻게 아느냐? 사울의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습니다. 사건이 있을 때 감정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인간적인 생각을 하는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지 분별하기 위해 질문할 질문들이 있어야 합니다. 큐티할 때 말씀으로 질문을 만들며 성령님을 무시하지 않고 질문들을 해나갈 때 빈틈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우연이 없는데 아말렉 청년은 '우연히' 산에 올라 가보았다고 합니다. 전쟁 중 병사가 아님을 알려줍니다.
-'넌 누구냐?'하니 '나는 아말렉 사람입니다' 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인 척 했지만 자신이 언약과 관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아말렉은 이스라엘의 적이니 사울이 아말렉 사람에게 죽여달라고 할 리가 없습니다.
아말렉 청년은 지극히 세상적인 사람입니다. 다윗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알고 다윗에게 잘보이려고 좋아할 말을 하러 온 것입니다. 사울은 스스로 자살했기 때문에 아말렉 청년이 죽였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게다가 생명은 하나님에게 속해있는 것이기에 인간이 주관할 수 없는데 힘들어하니 자기가 죽였다고 합니다. 모든 생명은 구원과 직결되어 있기에 병도, 힘든환경도 구원과 연결되어 있기에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조인>
저의 목장 과 진경누나네 목장과 조인하여 일한이형의 사회로 게임도 하고 나눔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전 야간에 일끝나고 교회와서 막주어 걸치고 와서 피곤한 모습을 많이 비쳤다면 사과의 말씀을 올려드리고 게을러서 너무 목보 늦게 올렸네요~ㅎㅎㅎ
-진행순서-
1. 이리오시오(종이뽑기로 자리선정, 예: 이몽룡-성춘향)
2. 자기소개
3. 이미지 ( 옆에짝꿍 첫인상 쓰세요 1. 직업 2. 나이 3. 혈액형 4. 취미)
4. 우리들 교회 어떻게 오게 됐는지?
5. 자신의 고난과 우상은? (재미있게 닉넴으로 나눔한내용 정리해봤습니다.^^)
이몽룡 - 아버지의 사업부도, 가족간에 갈등, 이성친구와 이별, 자신이 좋아하는 연극만을 쫓다보니 가족을 등한시 하다가 말씀이 들린이후엔 자신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함
연극일정을 주일과 겹치지 않게 조정하며 큐티중수하며 말씀안에 훈련받으며 가고 있다고함
성춘향 - 초창기부터 우리들교회 왔지만 교회에서 주요일정을 끝마치면 다들 끼리끼리 흩어지는데 자신은 누군가 부르겠거니 기다렸지만 결국 혼자 남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다보니 동생과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함, 요즘엔 사람들에게 미리 얘기를 한다고함
아담 - 큰수술을 겪고 나서 감정기복과 싸우며 힘든시기를 보내고 가족을 통해 우리들교회 와서 회복되어가고 있다고함
하와 - 다른사람들 이 그 스펙으로 거기를 가냐? 더 좋은데 가지 하고 물어봤지만 자신은 이 스펙으로 여기를 섬기니 자긍심과 의가 강했다고 함, 그런데 직장이 대안학교이다 보니 믿는사람들로 구성되어서 힘든일 도 믿음으로 감당해야 되는 압박감 때문에 사표를 썼지만 다시 돌려받고 현제는 자기교만을 인정하고 학교에서 섬기고 있다고함
천송이 - 동네교회 다니다가 같은 동네에 지내던 동생이 먼저 서울에 와서 우리들교회 권유로 와서 처음에 왔지만 기복적인 믿음 과 말씀도 기복적으로 들어서 중심이 없었고 두 번 우리들교회를 떠나는 사건다 목장 바뀔때 였는데 두 번째는 대학원 마지막때 논문도 안되고 일하던 조교자리가 없어지면서 해석을 못하고 결정적일때 말씀이 없다보니 떠나는 사건이 있었다. 지금은 다시 돌아와 일대일 받고 유년부 섬기며 말씀 듣는훈련으로 잘 붙어가고 있다고함
로미오 - 암울한 유년시절, 어머니 일찍 돌아가심,가정불화,자살사건,다단계사건,직업고난,인정중독, 모테신앙 이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가지 않고 내열심과 의로 살다가 다단계사건 가운데 20대 후반에 동네교회에서 영성수련회를 계기로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지금의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아 오게 되었음, 현재는 타인의식하는것과 열등감 내려놓고 영적자존감회복 과 진로에 대해 사명 물으며 가고 있음
줄리엣 - 학생일때 승무원을 하고 싶어서 준비 했었는데 막상 노력한게 없었다고함, 진로 때문에 고민하다가 최근한달 정도 쉬고 다시 취업했다고함
콩쥐 - 부모님이 세형제를 모두 따로따로 유학시키어서 혼자서 유학생활하며 인종차별, 우울증으로 힘들어했었음 지금은 모두 한국에 들어와 같이 살고 있다고함
팥쥐 - 계약직으로 정보열람쪽으로 일하다가 언니의 권유로 비서일을 하고 있다고함 , 믿는사람이 상사로 있다보니 믿음으로 감당해야 할부분과 상사의 개인적인 일도 맡다보니 업무량이 많아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고함 다시 전공을 살려 돌아갈 준비하고 있다고함
도민준 - 아쉽게 할버지생신이어서 먼저 나가심
-기도제목-
유일한 목자님(82)
1. 큐티중수
2. 연극연습 중에 있는데 연습일정이 주일과 겹치질 않길
3, 가족건강
4. 신교제
한길이형(82)
1. 건강
2. 균형감각 잃지 않는 영업사원 될수 있도록
노승현(84)
1. 감정기복 다스릴수 있도록
조윤성(84)
1. 개인예배(큐티),수요예배사수 , 매일 말씀묵상과 주님안에서 영적 회복
2. 다른사람을 의식하는것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고 영적 자존감 회복할수 있도록
3. 아버지,친구(박경환)전도축제때 지혜있게 전도할수 있도록
4. 하나님께 물으며 진로에 대한 사명 찾을수 있도록
5. 신교제
김진경 목자님(83)
1. 이번주 고문님 오시는데 무사히 일주일 버틸 수 있게
장미라리(85)
1. 신교제,신결혼
2. 잘분별하여 아말렉을 무찌르며 매일의 삶에 최선을 다하도록
손하선(89)
1. 일상에서 늘 예수님 만나면서 살기원하기
2. 악이 틈타지 않은 영적생활
신민송(87)
1. 부모님이 사업문제로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공동체에 의지하고 말씀으로 해석하며
가실수 있도록
이은나래(84)
1. 내 안에 사울의 모습 직면하여 지속적으로 내 죄 보며 회개
2. 오빠의 구원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연락할수 있도록(4월에 집에내려가 만남)
3. 대학원 논문 진행에 순종으로 기다리며 사명 향한 진로로 연결 될 수 있도록
4. 학교 와 유년부아이들 유모처럼 사랑하며 섬길수 있도록
김예슬(85)
1. 급여협상 잘 될 수 있도록
2. 주어진 상황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3. 인내하고 분별 잘 하는 한주 보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