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미란목자, 김미래 부목자, 정송연 목원, 이정은 목원, 이다영 목원
불참: 이채정
오늘은 판교에서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우리 목장의 막내 채정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채정이를 위해 준비한 케익과 책 그리고 꽃...
그래서 오늘은 목장 전체가 같이 예배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윽고 예배가 시작되었고 세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세례식전에 먼저 채정이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오픈하기 힘들었을 오픈까지 하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그동안 채정이의 나눔가운데 막혔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목장 전체로 나가 축하하는 축복하는 시간에 채정이를 찾아갔지만 이미 많은 눈물을 흘린 채정이에게
한없이 기특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혜로운 세례식이 끝나고.....
오늘 말씀은 < 사울이 죽은 후에 > 라는 말씀으로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Q. 사울의 죽음은 어떤 것을 의마하는가?
1. 나의 사울이 죽어야 다윗이 시작된다.
2. 사람에 대한 분별의 능력이 생긴다.
ㄱ. 소속을 물어본다(어디서 왔니?)
ㄴ. 어떤 간증이 있는가? (어떻게 되었느냐? )
ㄷ. 네가 어떻게 아느냐? (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
ㄹ. 자기말로 자기를 증거하게 하는 능력 ( 자백 )
오늘 세례식을 한 채정이의 나눔이 기대가 되었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목장참석을 못했습니다. ㅠ_ㅠ
다음주에 꼭 나누도록^^!!!
저희 목장은 3층 식당에서 목자언니가 준비한 빵과 과자..
제가 음료를 곁들여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목자언니의 기도로 나눔의 문을 열었습니다..
먼저 각자 일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나누었는데..
그 중 제가 먼저 나누었습니다..(폭풍같은 일주일)
정말 끊어내야하는 형제가 있는데. 인간적인 사랑을 받다보니
분별이 안되서 자꾸 의미없는 만남을 가지고 욕정이 생깁니다.
오늘 말씀에서 작은 사단인 아말렉을 치지못하면 큰 사단 사울이 온다고 하였는데..
그래서 진지하게 목장에 저의 모든 속마음을 오픈하고 처방을 기다렸습니다.
목자언니의 처방은 와서 데리고 와봐서 분별을 해야할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너무 끝이 보이는 만남일수도 있지만..
얘기를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작은 사단 아말렉을 분별하는 마음으로 잘 치게해달라고 기도부탁을 하고, 그리고 회사에서도 폭풍같은 일주일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재미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온~신경을 한분, 그리고 본부 전체에 쏟아야하는 비서의 위치지만 그래도 내가 이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두번째로 3주 만에 목장참석을 한 정은언니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매우 아팠떤 3주.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언니이 심신이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나눔을 듣다가 빵 터진얘기도 있고 , 마음아팠던 일들도 있어 많이 힘들었던 3주 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는 우리 다용이~~다영이의 나눔가운데 일주일동안 학원을 잘 다녔고, 운동도 잘 다녔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이 팔리게되면 이사를 가게 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네번째나눔은 송연언니, 일대일 양육을 오늘부터 양육자와 만나서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회사일도 만만치않은데 많은 과제들을 보니 깜깜하다고 그러나 포기안하고 끝까지 하고싶다고 했습니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자언니가 나누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어린이집에서 폭풍같은 시간들을 보냈으며, 차주에 있을 회식이 걱정된다고 그랬습니다. 술을 안마시는것을 믿음으로 당당히 증거하기가 어려운 곳이라, 당당하게 안마신다고 하면 사람들 눈치를 봐야하는데.. 그런것들을 지혜롭게 끊어낼수 있도록... 그리고 감기가 더 심해져서 계속 아픈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그리고 동생의 나눔까지.
우리목장 모두 돌풍같은 일주일을 보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목장은 다윗처럼 분별하는 일주일을 보내자!! 로 결론은 맺었습니다.
- 기도제목 -
박미란 목자 : 중요한 건강관리, 생활예배, 회식자리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잘 보일 수 있도록, 동생의 좌절감과 포기감을 거둬가시고 곧 시험이 있는데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동생이 되도록, 숙명의 기도제목 신교제와 신결혼할 수 있도록(배우자 기도 멈추지 않기)
김미래부목자 : 생활예배 특히 기도하는 시간 따로 만들어 꼭 하기, 작은사단을 분별함으로 잘 쳐낼 수 있도록,
외로울때 마다 하나님 찾을수 있도록, 남동생의 마음을 열어주시어 꼭 학교에 갈 수있는 마음 주시도록,
체력관리(건강+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이다영 : 돈독한 가정을 위해서, 주어진 일에 게으르지 않게 잘 하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운동하는 곳의 전도하고 싶은 분이 있는데 꼭 교회나오실 수 있도록,
이정은: 회사잘 다니고 직장에서 구설수에 오르지 않고, 무난한 회사생활 하도록, 가족구원, 건강관리(위염으로 내시경 몇 차례...),
정송연: 회사다니면서 일대일 양육 과제 잘 할 수있도록, 매일큐티,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
목장을 우해 기도하는 부목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