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은 노성우 강도사님과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요즘 궁금증 폭팔중인 지혜언니가 먼저 가게되어
너무 아쉬웠다능 ;_;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이번주 말씀은 사무엘하 1장 1절에서 16절 본문으로 '사울이 죽은 후에'에 대해 설교해 주셨습니다.
젊은 날에 세상 스펙이 아닌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
사무엘 하는 다윗의 전기. 100년 후에 다윗의 조상으로 오신 예수님.
1. 나의 사울이 죽어야 나의 다윗이 시작된다.
큰 사단인 사울은 하나님께서 처리해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윗의 23년의 고통이 별이 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보석이 됐다. 주로 굴 속에 많이 숨은 다윗.
암나귀 찾다 왕이 된 사울. 고난 없이 왕이 되어 고난이 생기면 견딜 수가 없어졌다.
사울과 다윗의 차이. 사명으로 연결되지 않는 고난은 없다. 고난이 쓰일 ‘때’는 사울이 죽은 후에 라고 한다.
울 기력이 없이 울던 다윗은 하나님을 힘입어 울었다. 한 사람의 죽임이 새 시대를 연다. 물리적 죽음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영적으로 내가 죽어져야 새 시대를 연다.
성경에서 사울은 죽었지만, 다윗의 마음속에 사울이 완전히 죽지 못했다. 사무엘하는 ‘사물이 죽은 후에’라고 시작한다.
나를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라고 보내주신 것이 아니다. 한 사람 때문에 너무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아직 내 안의 사울이 죽지 않아서 그렇다. 하나님에 대하여 산자로 선포되어야 한다. 사울이 죽었어도 고난이 또 있다. 이 모든 환경에서 사명 감당하며 살아야 한다.
Q. 내 인생 어느 때에 사울의 죽음이 선포되는가.
사울처럼 하나님이 처리해주시길 기다려야 되는 사단이 있다.
2. 물리쳐야 할 사단이 있다.
사람에 대한 분별이 생긴 다윗. 새끼 사단 아말렉은 부지런히 분별해서 쳐내는 능력이 생겨야 한다. 아말렉 청년이 왔을 때 소속을 물었다. ‘너는 어디서 왔느냐’
‘너의 기도가 응답되었다’하며 사울의 면류관을 들고 찾아온 아말렉 청년에게 사울이 죽었냐 살았냐가 아니라 너는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었다. 나의 우상인 돈을 누군가 가져왔을 때 ‘어디서 난 돈이냐’고 묻는 것이 분별이다. 사울의 죽임이 내 인생의 목적이 아니고, 돈도 내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아무리 좋아 보이는 것이라도 소속을 알아야 한다. 물을 줄 알아야 한다.
인간론은 나 자신에 대해 알고 상대를 아는 것. 이것도 하나님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분별하는 것은 다윗처럼 울 기력이 없도록 울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제도의 변화보다 사람의 변화가 개혁이다.
Q.나의 소속은 어디인가
영적 질문을 잘해야 한다. 다윗의 질문에 인간적으로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고 이야기한 청년. 하나님의 이야기가 아닌 다윗이 기뻐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다윗은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다. 두 번째 분별이었다. 감정을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그 사람이 인간적으로 왔는지 아닌지를 말씀보다 질문을 뽑는 것.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우연히’란 없다. 아말렉 청년이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했을 때 이것이 야망인지 소망인지. 자기 말로 자기를 증거 했다. 믿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스스로 ‘이방인’이라고 증거 했다.
사울은 다윗과 비교할 때 모범생이었다. 사울과 다윗과의 관계는 심오한 영적관계 였다. 나도 아말렉 청년처럼 자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장한 적은 없는지. 몇 절을 할애해서 다윗 시대의 시작 ‘사람 분별’을 보여주셨다.
사울은 누군가의 손에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살했다. 아말렉 청년은 고통 중에 있으면 죽어도 된다는 가치관이 있었다. 생명은 하나님의 주권이다. 그 생명이 마지막가지 어떤 구원으로 쓰일지 모른다. 우리는 병들면 죽어야 되는 것이 아니다. 성경 전체를 봐도 불임을 통해서 구원으로 이끄셨다.
Q. 우리는 좀만 힘들면 죽고 싶다고 하면서 내 생명을 하찮게 여기지 않는가.
하나님 나라를 대적한 청년을 죽인 다윗. 인간적으로 보면 잔인한 것 같지만 기회주의자는 말로가 이렇다. 분별 못해 속인자보다 속은 자가 더 잘못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어떻게 나를 속여’가 아니다. 그럼 나는 아말렉 청년과 똑같은 것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봉사, 교제, 전도하면서 얼마나 생색내는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새끼사단 아말렉을 품고가면 큰 사단이 된다. 할 수 있는 분별은 내가 하고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이 쳐 주시길 기다려야 한다.
<나눔 간단 요약>
저희는 강도사님께 간단하게 각자 삶과 고난을 나누고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나도 아말렉 청년처럼 하나님을 가장한 일은 없는지. 각자 안의 사울은 무엇인지, 교회에서 일하면서 생색난 적은
없는지.
미선언니: 내 안의 사울은 명예와 세상적인 성공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면서 내가 낮아지고 죽어지면서 많은 회복이 일어났다. 가족들도 점점 변하는 것 같다.
경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사람들한테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데 실제로 그러지 못하니까 주눅들고 눈치를 보게 된다. 이게 내 안의 사울인 것같다.
예원: 사명이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사실 '아직은 아닌것 같다'하는 마음이 있다. 요즘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도 미선언니 처럼 하나님과 연애하는 감정으로 더 가까워 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부영: 내가 영화를 그만두게 된것이 사실은 내 욕심과 야망때문에 힘들어져서 인데 사람들이 물어보면 '주일을 못지켜서'라는 말이 먼저 나왔다. 하나님을 가장했다는 생각이 든다.
강도사님은 우리 각자의 나눔을 잘 들어주시고 '저도 그랬어요-'하며 삶에 대해서 나누어주셨어요. 해주어야 하는 말은 해주시고 위로해 주실말은 위로해주시면서. 감사한 나눔을 했습니당! 다음 심방을 기다려요!
(지혜언니 질문 잔뜩 들고 기다립니다)
각자 기도제목 나눌게요! ^,^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부영: 양교하면서 자기관리 잘 할 수 있게. QT와 기도. 속사람을 잘 가꿔서 신교제 잘 기다릴 수 있길.
예원: 감기 걸렸는데 교육 받을 때 힘들어요. 체력 회복. 교육 1주일 남았는데 잘 마칠수 있길. 생활예배. 신교제와 배우자를 위한 기도. 교욱 후 회사 발령을 위해.
경혜: 월요일부터 새로오시는 점장님과 잘 지내고. 아빠 재판이 4월 4일인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길. 먼저 깨달은 것을 전할 수 있는 용기.
미선언니: 공모전 결과가 5-6월 중에 있는데 당선될 수 있길. 내 안에 다윗의 시대가 도래할 수 있도록.
노성우강도사님: 신결혼. 양육 잘 마칠수 있길.
이번 한주도 우리 삶에 함께 해주세요 쥬님!
글쎄 꽃이 폈어요 주님이 우리에게 이런 선물을 ;_; 함께 나누고파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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