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오늘 나눔은 바피아노에서 풍성한 먹거리를 나누며 진행되었답니다.
임지혜, 류지혜, 임채린 모두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로 인한고난..
임지는 일 못하고 여기저기 실수투성이 상사,
류지는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자길 좀 예뻐해주라고 따지더니 이젠 관둔다고 선전포고하는 당돌한 인턴직원,. 류지의 주일성수 순탄치 않아요. 그 직원이라도 있어줘야 주일에 예배를 나올 수 있는데...
채린은 행동 하나하나 모두 의심, 감시당하며 트집찹으려고 노력하고 갖가지 참견과 핍박하는 원장과 10년지기 부장선생., 이런 고난의 시간이 오니 내가 혹시 누군가에게 이런 존재가 아니었을까 하며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이직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이 올라오고.
이 푸념 엄마에게 좀 나눴다가 듣기 거절하시니 상처받고.... 다시 엄마에대한 미움이 또 올라오고.
고유미는 새로운 직장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나날, 유미도 직장에서 검증의 과정 거치느라 수고하고있구.
정원언닌 그래도 이런 우리들보다는 고난 덜 한 지난주 지내신듯요? 담주엔 드디어 세례받는다는~~!!
모두들 들은말씀 가지고 >.< 승리하는 한주간 될 수 있도록.. 주님의 동행하심 느낄수 있는 한주가 되길...
정말 다윗이 눈앞의 아말렉 소년을 검증해내었듯,
눈앞의 어떤 상황에서든 내 영적 상태이든 잘 검증하면서 나아갈수 있길 바라요!
[기도제목]
임지혜
1.진짜 양육 숙제 은혜로 잘하기
2.회사이사하는데, 별탈없이 진행되길
3.급한일과 중요한 일 잘 구분하기
류지혜
1. 직장에서 인턴의 죄를 통해 내 죄를 보기바랍니다.
2. 사람분별하지 못한 내 죄를 회개하기 바랍니다.
3. 작은언니 새 직장에 잘 적응하기 바랍니다.
4. 일대일양육을 받는 모든 자매,형제들이 어떤 사단의 방해에도 불구하고,무사히 양육과정 잘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고유미
1 사울이 죽지 않았음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내 죄보고 회개거리 찾을수 있길
2 오직 내가 이땅에서 섬겨야 할 분은 하나님 한 분임을 잊지않는 한 주 되길
3 업무 외에 학업도 순적히 병행할수 있길
4 경향각지에서 사명감당하고 있는 우리 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5 신교제?
윤정원
1.세례무사히 잘 받을수 있게2.이번 한주도 회사에서 아무일 없게
3.부모님 구원
4.내안의 혈기 잘 다스리기
임채린
1.신앙 좋은척 하며 이득을 얻고자 했었던 어린날의 모습 회개
2.가족구원(엄마, 이모, 남동생)
3.어머니 부활주간, 전도축제때 꼭 인도할 수있길...
4.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5.양육 동반자들 마음으로 섬기며 잘 체휼하면서 들어줄 수 있도록.
6.우리들교회안에서 신교제.
( 세상왕 구하는 듯한 마음 들지않도록, 잘 분별하며 하나님께 잘 먼저 물어보며 나아갈 수 있길.)
7.지금 상황 잘 겪어낼수 있게 내힘 잘 빼게 해주시길..
김은행
1. QT사모할 수 있게
2. 묻고,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친밀해질 수 있도록
3. 사랑부 짝 미정씨가 그룹홈에서 퇴소하게 되었는데 안전한 거처, 예배 드릴 수 있는 좋은 환경의 시설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들을 복 받는 수단으로 여기거나 내 유익의 도구로 삼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