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82또래 장홍주 형입니다^^ 전에 신앙생활을 한 적은 없고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엔 교회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교회에 대한 선입견도 없었다고 합니다. 기초양육을 듣고 있는데 예화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공감이 됐다고 했습니다.
지용이-내일 면접이 있다. 오늘 2부예배를 드리고 매형이랑 누나랑 밥을 먹고 시간이 남아서 3부 예배를 드렸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회복이 됨을 느꼈다. 그 전엔 숙제처럼 교회오는 게 있었지만, 내가 교회와서 힘을 받는구나
하고 느꼈다.
상익이-차 사고를 당했다. 뒷차가 박았다. 양육교사 과제가 힘들다. 주제 QT를 5번 했는데, 내 열심으로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꼈다.
동재형-야구, 술 문제에 대해서 자유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자유한 것 같지는 않다.
원동훈-화요일은 예배팀모임이 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눔을 들어본 게 오랫만이었던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의
힘든 나눔을 들으면서 난 어리광 피우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어제 토요일은 혼자 종로에서 책구경, 오락실,
청계천 다니면서 혼자 띵까띵까 놀았다.
재영이형-OFF THE RECORD
동준이-OFF THE RECORD
-기도제목-
원동훈-부모님의 건강/여자친구와의 관계/진로
재영이형-이번 주 실습이 힘들텐데 큐티하고 기도시간 꼭 지키도록
부모님께 담대히 말씀드리고 온유하게 분내지 않도록
동재형-큐티 빼먹지 않도록/삶에서의 작은 사단들을 날마다 물리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동준이-이번주 할머니와 어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지용이-기도와 말씀으로 취업준비 잘하기/집안에서 아들로써 분별 잘 하도록
상익이-양육교사 과제 잘 하도록
---------------------------------------------------------------------------------------------------
화창한 하늘만 봐도 마음이 설레이는 봄이네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