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6명이서 식당에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목원이 왔는데 원래 목장이었지만 개인사정으로인해 오늘에서야 나오게되었습니다 영록이형이 수술로 인해 예배에 나오지못하게되었습니다 이형이 나오기싫어 엄살을 부리는것은 아닌가하는생각도 들었지만 다음주에는 목발을 짚고 서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속에 죽어져야 사울은 무엇인가?
지민형: 그동안 이직을 준비하면서 여러곳에 지원을 했지만 결과는 좋지않았다 이직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전에 일하던 동료로부터 이곳에 오지않겠냐는 제의를 받았다 듣는순간에는 정말 기쁘고 설레였지만 주일과 수요예배를 지킬수있는지는에 대해서는 잠시 잊고있었다 인정받고자 하는 사울이 죽어지지 않았는데 이번일로
분별을 통해 나아가고자한다
(제생각 :이직이 잘되어지지않았지만 그준비과정을 통해 이력서를 쓰고자하는 목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목원들의 취업을 이끄려는 사명을 받지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하면서 요즘 그사명을 잘감당하고계시니 목장참석율또한 높고 잘어우러지는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는 약재료가 되어주는 목자형이 있으니 목장은 안식처입니다 ㅋㅋ)
수영 : 이력서를 겨우 제출하고 면접을 보기위해서는 휴가를 받아야 되는데 상사에게 허락을 받아야된다 그래서 술자리에서 아부좀 하면서 얘기를 꺼냈는데 군전투력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며 거절을 당하였다 내가 면접도 못갈꺼면 왜 이고생을 했나 싶을정도로 너무 억울했다 지난주 목장모임이 늦게 끝나 집가는 버스를 놓쳤는데 아버지께서 데려다주는걸 너무 귀찮아 하시면서 말씀하셨다 이해는 하지만 섭섭한 마음이 있었다
영재형 : 회사에서 일을 할때마다 각자 분담되는것 없이 그때 그때 마다 다르기도하고 1인프로젝트를 주어서 좀 배우면서 하고싶은데 내가 스스로 해야 하는것이 부담스럽다 하지만 난 잘 붙어있을꺼다 ㅋㅋ
영우 : 일자리를 알아 보고있는데 그쪽에서도 날 뽑아줄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느기업에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무기력하게 살아도 교회를 오면 힐링이 되었는데 요즘에 그렇지가 않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새로온 목원이 나랑 닮은점이 많아 내 무기력이 약재료가 될수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또 괜찮아졌다
윤수형 : 몇군데 원서를 넣어놨는데 내가 이런 단체 생활에서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자신감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눈높이는 높고 하니 자격증 준비를 더해서 보려고 한다
지원 : 집안사정때문에 2부예배를 어머니와 드리다가 이제 청년부예배를 드릴수있게되었다 뇌염때문에 1년반을 쉬면서 약간 무기력하게 되었고 무리한 활동도 자제하고있다 집도 이사해야하고 군대도 가야하는데 어느것 하나정해진게 없어 내가 이도저도 할수없는 상황에 있다 우리들교회 등록한지는 오래#46124;지만 중간에 나오지않았다 하지만 주일을 지킬수없는 알바도 하지않으며 교회에 잘 붙어있으려고한다
기도제목
영우 : 취업
수영 : 취업준비 부대생활
지민형 : 이직면접
영재형 : 회사생활
지원 : 집이사 핑계되지않기
윤수형 : 자격증준비 학교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