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요약 ♥
♥ 설교요약 ♥
♥ 설교요약 ♥
† 본 문 : 유다서 1장 17절~25절
† 제 목 : 사랑하는 자들아
† 말씀선포 : 김양재 목사
▶▶ "사랑하는 자들아"
-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리고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 영지주의 이단과 도덕폐기론자들에게는 준엄한 심판의 메시지를!!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메시지를!!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한 말을 기억하라
(18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 자기의 정욕대로 행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 경건하지 않은자, 자기의 경건만을 행하는자, 조롱하는자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 들은
결국 자기를 사랑하는 자이며 이들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므로
구원과는 결국 유리되는 자들이다.
- 예수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은 결국 쾌락적이거나 염세적인 태도로 귀결된다.
(19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 당짓기를 좋아하며 말씀과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지 않으며
자기만의 방식을 고수하는 자들은 결국 성령이 없는 육에 속한 자들이다.
- 자기 방식대로의 신앙은 결국 방향성을 잃고 이단으로 이어지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
- 내가 포기하면 하나님이 갚아주신다.
말씀을 섭취하면서 미리 들은 말을 기억하며 이를 적용하며 살아간다면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20절-21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 믿음과 혼동하기 쉬운 것이 성품이다
: 성품은 타고 나는 것이기 때문에 성품자체로 칭송받거나 비난받아서는 안된다.
특히, 여유롭고 너그러운 성품은 믿음과 혼동되기 쉬운데
그러한 성품이 오히려 자신도 속도 남도 속는
'말씀이 들리기 어려운 성품'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65279;
- 세상의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해도 그것이 믿음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면
모래위에 지어진 성과 같다. 따라서 항상 믿음위에 자신을 반드시 세우고
끊임없는 말씀묵상으로 이를 지켜가는 태도가 필요하다
▶ 3)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야 한다.
(21절~23절: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며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 십자가 위에서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긍휼을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기억하고 의지해야 한다.
- 인내는 영적진실성의 결과이다.
- 창자가 끊어질듯한 고통을 감내해야하는 것이 긍휼이다.
변하여 새사람이 될때까지 고통을 감내하며 인내하며 기다려주는 것이
긍휼의 모습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긍휼을 이미 경험한 사람만이
인내하는 진정한 긍휼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 같은 원리로 복음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이것이 진정한 신앙이다.
▶ 4)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
(24~25절: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자;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 말씀을 기반으로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며 결코 쉽지 않은 적용을 할때
우리는 흠이 없이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설 수 있으며,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목장동정 ♥
♥ 목장동정 ♥
▶ 3월 생월자 축하가 있었습니다.
▶ 성아가 오랜만에 목장 컴백!!
▶ 일대일 양육과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받는 목원들이 있습니다.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창희가 계속 근무 스케줄 때문에 목장 참석을 못하고 있네요.
예배와 목장 중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문희어머님. 수술후 많이 좋아지셔서 이번주 예배에 다녀가셨습니다.
완전히 건강회복 하실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목장나눔 ♥
▶ A :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유년시절에 어머님께 자주 들었던 말이다.
긍휼에는 인내와 성숙함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나에게 많이 부족한 덕목들이다.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볼때 말씀보다는 예배자체에 대해서 중독적인 면이 있으며
이는 기복적인 신앙의 모습과 연결되어 있다.
어머니의 암수술 사건을 통해서 신접한 여인을 쫓던 사울의 모습을
나에게서 보았으며 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머니가 어서 완전히
회복하셔서 다시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고 세례까지 받으실 수 있도록 기원한다.
▶ B :
설교말씀 중에서 파당짓기를 좋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육에 속한자이며, 멸망할 자들이라고 하셨는데 이에 많은 찔림이 있었다.
어머님으로부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권면을 들었는데
나의 처지에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래에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서,
또 거기에 반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과 정죄를 한적도 있지만,
사무엘이 엘리와 함께 하는 환경속에서 오히려 이를 약재료 삼아 올바르게
성장한 것처럼 나에게도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희망한다.
내 약점을 피하고 감추기 위해 한 선택이 다시 나에게 부메랑 되어 돌아오는
사건을 맞닥뜨리고 있다. 수치스러운 소식을 드러내고 내 죄를 보는 적용을 통해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희망한다.
▶ C :
경건의 모습만을 지니고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가
거짓된 자라고 하셨는데
가족에게 더 엄격하고 경건한 척 하는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본문말씀중에 "긍휼을 기다리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으나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긍휼을 경험하고 다른이들의 구원을 위해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from 목자 → 사건이 없이 믿음이 굳건해지기 힘들다.
부서를 섬기는 적용이 좋은 훈련이 될 수 있다)
▶ D :
감기 몸살로 힘든 한주를 보냈다.
일대일 양육 훈련과 관련해
양육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내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기도 하였다.
목장에 붙어 있고 양육훈련을 완주하는 적용을 통해 거듭나고 싶다.
▶ E:
결혼준비를 하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겪으면서
결국 세상에 의인은 없고 우리모두가 죄인일 수 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에 되었다. 우여곡절을 겪으며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데 트러블을 경험하는
과정속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질서에 순종하기를 어려워하는
나의 부족함과 죄를 보게 되었다. 말씀묵상은 다름아닌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주2회 이상 QT나눔을 목장 카톡방에 올려서 나누고
싶다.
▶ F:
정죄하는 습관, 이목을 끄는 자리에 나가고 싶어하는 기질 등이 나의 쓴뿌리이다.
나의 경우네는 말을 통해서 상처를 주거나 받는 경우가 많다.
설교를 들으면서, 진정한 긍휼함으로 지나치지 않게 경우에 맞게 절제된 언사를
행해야 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넘치는 고난에 힘들었던 작년에는 말씀이 꿀처럼
달고 풍성함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비교적 편해진 환경때문인지 때때로 허전함을
느낄 때도 있다. 본문말씀처럼 사건을 통해 믿음위에 내 자신을 세우고, 하루하루
십자가를 향해 정진하고 싶다.
가족과 목원들을 위해서 하루에 15분 이상 기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