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유다서 1장 8~16절
제목 : 주께서 너룰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분별과 비방이 다름을 평생 기억하자. 나는 불별하고 기도하는지 거품물고 비난하는지
2. 유리하는 별이 된다.
열매가 있는지, 나는 유리하는 별인지
3. 경건하지 않은 말은 원망과 불평과 비방이다. (?)
내 인생 초라해도 내 상처가 사명이 되어야 한다.
-맛난 음식인줄 몰랐던 목사님의 설교를 한달만에 들으니 단비처럼 달았는데.. 요약은 쉽지 않아요..-
기도제목
보연 : 자존감 갖기
독주회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확신을 갖도록
미영 :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서류 안밀리고 아이들의 영혼위해서
핸드폰 게임 줄이도록
은실 :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한국무용에 관심이 가는데 욕심인지 잘분별하도록
나에게 혹독하지 않고 나를 인정하도록
부모님 공동체에 정착
보영 : 결혼 준비를 위해
친아버지의 구원
내리언니 : 일이 많은데 생색 내지 않도록.
일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으로 지혜롭게 잘분별 하도록
후배의 구원을 위해서
-보영: '우리들교회에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람이 있다니까!'
위 말을 한달동안 100번가량 듣다보니 보영이의 결혼식 날짜가 잡히네요. ^^* 축하해
거룩을 위해 가는 길인 만큼 공동체의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