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풍경
이번주일에는 권민정,임다혜,박창빈,안정호가 참석하여 오붓하게 나눔하였고,
홍다진,조윤지,조은준,안초희 가 회사사정 및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민정누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큐티하고 주중에 목장카톡방에 올릴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취업인도받도록
안부목이: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계속해서 다리꺽는 재활치료중에 있는데 잘 감당하도록
최강창빈: (술자리)약속 지혜롭게 빠져나오도록, 강의중 자소서 쓰는것이 있는데 잘 쓰도록
다혜누나: 적당히 견딜수 있는 직장 취직되도록#65279;
윤지윤지: 엄마 손가락 낫도록, 큐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