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요약]
유다서 1장 8절 ~ 16절
"주께서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꾸짖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꾸짖으시기 때문에 우리는
1. 감히 비방하지 말아야 한다.
천사가 미가엘이 마귀와 모세의 시체로 변론 할 때 감히 비방하지 않고 다만 주께
서 꾸짖으시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분별이 되고 사랑이 없으면 비방이 됩니다.
옳고 그름으로 정제하는 것과 주님께서 인도하는 것은 다른 것 입니다.
행위로 정제 하여서는 안되며 큰 죄 앞에선 주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원하면서 온전
히 맡겨야 합니다.
2.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어디로 가던지 열매가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며 주님의 사명이 감당이 되어야
합니다.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고 공동체 안에 속해야 합니다.
3. 경건하지 않는 말과 일을 꾸짖어야 합니다.
원망, 불평, 정욕대로 하는 것과 아첨하는 것이 경건하지 않는 말과 일이며 이런
경건 하지 않는 일을 안하기 위해서 공동체가 중요한 것 입니다.
못나도 공동체에 속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십니다.
[목장 나눔]
임헌일 목자:
사랑이 밑바탕이 되어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분별이 될 수도 있고 비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 없이는 우리는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없는 존재 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이 사랑할 수 있게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공민귀 : Fellowship을 하는 과정에서 독선적이고 독단적인교수님의 밑에 들어가지 않아서 그 교수님의 탄압이 시작 되었을 때는 그 교수를 많이 비방하고 정제하였습니다.
독선적이고 자기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교수님이었기에, 조금도 사랑이 없었기에 온전한 비방만 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의 적용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에 대해 비방할 때에 동조는 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생각했으며 그 교수님이하나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는 하지만 간절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어디를 가던지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고 내가 사랑과 애정을 가지지 않고 사람을 대하게 되면 상대방은알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화해를 해야 하는 이유는 내 안에 미움의 마음이 존재한다면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할 수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의 시기를 허락 하신 것은 내 마음 중심을 테스트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임유혁 : 프로 골퍼로 있다가 캐디의 자리로 낮아져야 하는 것에 대한적응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였지만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동료들은 같이 프로생활을 해 왔던 동생들이었는데 첫날에 예상되는 그 동료들의 비웃는 듯한 말투와 행동은 받아들였지만, 둘째 날에는 혈기로 올라 왔습니다.
이런 자신을 보면서 아직도 교만한 맘이 많이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처럼 순종하고 자기 자리에서 죽어지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자존심을 많이 내려 놓았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내 자신이 발견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받아들여지게 되고 혈기의 말을 안하게 됩니다.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고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내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하기를 원합니다.
[기도 제목]
민귀 : 바쁜 순간에 생색 내지 않고 지금 많이 배워서 나중에 사명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신교제에 대한 마음이 생기게
금만 : 어머니와 예배와 양육자로서 섬김에 시간을 잘 배분하여 쓰도록
결혼에 대해서 진진하게 생각하도록
유혁 : 직장 동료들을 비방 안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승재 : 동생 한국에서 잘 지낼수 있고, 공부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헌일 : 지금 하는 일 4월초까지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진로에 대한 응답 받기
원용 : 어머니의 건강 회복과 예배중에 말씀이 들어올 수 있도록 / 거룩과 절제하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