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일시 : 3월 9일
본문 : 유다서 1:8-16
제목 :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수없이 꾸짖고 싶어짐. 상대방을 비방하고..
1. 감히 비방하지 말아라
2.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마라
3. 경건하지 않은 말, 일들을 하나님이 꾸짖으신다.
<목장나눔>
수연언니
LA 출장 일은 잘 되었지만 무기력했음. 회사에 대한 회의가 듬.
오늘 말씀에서 비방하지 말고, 자기 자리 지켜라고 하는 것 같음. 일대일 양육을 시작함.
*목자언니 한마디 - 내 삶의 전반적인 관계 등에 대해 생각해볼 게 많음.
말씀으로 어떻게 해석되는지 생각하는 게 필요할 것 같음. 구속사로 바꾸기 위한 것이 일대일 양육임.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을 알아야함. 기를 쓰고 있다가 평강해지는 것이 응답임
지혜
일대일 양육교사를 하게 됨. 숙제에 눌리는 게 있는데 우리들에 와서는 자유해지려고 하는 중
양육교사도 받아야하고, 이직에 대한 고민도 있고 생각이 많음
내 의와 내 열심이 많은 사람인데 이 교회에 와보니 내가 믿음이 없었구나 깨달음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꾸짖고 계시구나 싶었고 정신차려야겠다 싶음
*목자언니 한마디 - 열심히 하고자 하는게 귀엽다 ㅋㅋ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게 사명임
삼희
연수받느라 일주일 내내 정신없었음. 가사조사관 업무에 대해 두렵고 기대되고 여러가지 마음이 듬.
가정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과 영혼에 대한 애통함과 사명감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음
기도하고 많이 준비해야할 것 같고, 계속 주님을 더욱 의지해야겠음
향희
분별하면서 사랑의 말을 못했던 것 같음.
엄마에게 분별하면서 사랑으로 말하고 대해야할 것 같음. 미국에서의 생활도 기도로 준비해야겠음
경민언니
계속 감기가 한달이상 지속됨. 짜증이 남. 말을 많이 하지 말고 가만있으라고 그러신건가 ㅋㅋ
업무하면서 다양한 전화를 받는데, 그러면서 말을 분별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
말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기도제목>
지혜
-회사 후임 잘 뽑혀서 업무 잘 되게
-출장과 이직문제 잘 기다리게
-하나님의 시각으로 만남을 할 수 있게
-양육교사를 잘 받고 한단계 더 성장하게
수연언니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건강관리 잘하고 건강 회복잘하게
-있는 자리에서 충실하게
-사람과 관계, 만남도 소중히 잘하게
향희
-우선순위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리게
-일잘하게(인수인계 잘 받게)
-영어스터디 한달간 꾸준히 잘 받게
경민언니
-건강할 수 있게
-제부 일대일 양육 잘 받게
삼희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게
-연수 한달 잘 받게
-가사조사관으로서 사명을 잘 발견하고, 법원 생활 잘 적응하게
-주님의 #46468;를 잘 기다리게
러브리한 향희의 생일기념으로 목장사진올려요 ㅋ
센스있게 케익 준비해준 지혜야 고마워 ㅎㅎ
향희야 Happy birthday to you^^
옷도 너무 고맙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