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목장보고서
목원들을 위해서 먼저 할리스에 자리를 맡으러 가주신 목자님의 헌신으로 맛있는 음식들과 "초코체리"음료와 함께 풍성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당♡
★ [출석]
운경 목자님, 인경언니, 다영이, 은희, 민숙이, 예솔이♥
★ [말씀]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65279;’ -유다서 1장 8-16절
<도입>
목보의 리플 -목자님/ 권찰님의 찌르기와 쪼르기가 약해졌다. 사랑으로 찌르고 조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다. 살면서 자녀들 부하들 남편 아내들 부모들 다른 사람들을 꾸짖고 싶을 때가 많다. 주님의 꾸짖음이 아니라 서로가 비방의 대상이 될때가 많다.
주께서 꾸짖으셔야 하니까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8절)
'그러한데' 로 시작한다. 거짓 교사 선지자는 심판하시"는데" 8-10절 중 가장 큰 죄는 비방하는 죄이다. 꿈꾸는 자들은 비전을 가진 것이 아니라 꿈을 꾸며 신비주의. 기도 말씀 사역을 너무 열심히 한다. 벧후 2:10) 하나님 비방하는 사람은 사람도 무시하게 된다. 이단을 분별하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
9-10절)
계속 비방을 함. 천사도 마귀에게도 감히 비방하는 판결을 못 내렸는데, 비방을 한다. 사단-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죽은 모세의 시체를 섬기도록 유혹한다. 하나님은 모세가 우상화 되지 않기를 원하심. 꿈꾸는 자들은 모든 것들을 우상화 여기는 것이 교묘해서 우리가 그것을 알아야 한다. 에녹, 엘리야 - 시체가 없는 사람들도 있다. 유명한 목사님이 1년전 자살. 그런데 돌아가신 분의 영상으로 1년째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부흥하고 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죽으면 끝. 예수님 사도바울 모세도 무덤이 없다. 그곳에서 숭배할까봐. 우상화 하는 것이 쉽다 우리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지만 그 사람이 하나님은 아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종을 보내신다. 미가엘- 모세의 매장에 대해 마귀와 다투어 변론 한 것은? 사단은 선악과를 들먹이며 왜 하나님은 모세의 시체를 매장 못하게 하냐고? 인과응보론을 부르짖는다. 옳고 그름을 꼬드긴다. 미가엘은 여기에 감히 비방판결을 내리지 못했다. 그러나 잘못이라고 분별만 했다. 그리고 주께서 꾸짖기를 원한다고 했다. 저주하고 비방하지는 않았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은 해야하지만 저주하고 비방해선 안된다.
예) 남편이 바람. 삶의 결론이에요. 이것이 인과응보는 아님. 왜 이렇게 됐는지 내 삶의 결론이 무엇인지 보세요. 이것이 분별.
큰죄 앞에서도 여호와께서 꾸짖기를 원해야지 내가 비방하고 저주하면 안된다. 분별하는 것과 저주하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비방이 단순한 비방이 아니라 영원히 심판받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한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들이 비방한다. 바리새인들이 훨씬 육체를 더럽히며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며 비방한다. 일이 일어나도 무엇 때문에 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는 이것들이 두렵기에 거짓 선지자에 대해 다룰 수 밖에 없다. 다윗이 #51922;겨갈때 시므이가 저주를 한다. 사함을 받았는데 옛날 죄를 끄집어 내는 것은 아니다. 다윗은 분별을 했다. 분별을 해야 한다. 라헬의 아들은 요셉. 레아에게 가서 라헬 아들은 저런데 너 아들은 강간하고 뭐야? 예수 잘믿어서 라헬은 남편 사랑도 받고 아이도 잘 키운 것 같지만 훗날 예수님은 레아의 아들에서 나온다. 그러니 함부로 레아에게 비방하고 저주할 수 없다. 그럴지도 몰라 라고 분별할 순 있지만, 저주하면 안된다. 야곱도 분별이 안된다. 한쪽은 하버드에 돈 잘버는 아들, 감옥갔다온 아들. 그러나 그는 구원의 확신이 있다. 그렇다면 확실하게 예수님의 구보가 내려가고 있지만 하버드 아들에게 믿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분별하기 어렵다. 구속사가 안깨달아져서 이것이 어렵다.
내가 할것은 주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원한다. 이것이다. 바리새인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돈을 사랑해서, 왜 예수님께 그 비싼 향유를 쓰냐고 비방한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도와주는 것도 예수 복음이고, 내가 가난하구나 이것을 직면하게 하는게 도움의 시작이다. 자신을 직면하는 것이 복음의 시작이다. '내욕심 #46468;문에 망했구나, 난 과부구나 등등" 이렇게 직면한 후 부족함을 채워야 한다. 유다에게는 사랑이없다. 똑똑하니 돈궤를 맡았다. 그러나 사랑이 없다. 성경지식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교회 자신의 죄를 아니, 똑같은 이야기도 웃으며 하면 분별이고 화를 내면 비방. 믿음은 상식을 초월하면 안된다. 하나님께를 꾸짖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제일 위험한 것이다. 예) 김정은도 기다리라고 하는데 우리는 심판하고 비방하느라 바쁘다. 분별과 비방은 한치차이. 분별인지 비방인지 우리가 분별이 안된다.
예) 교인들의 안좋은 모습들이 보인다. 타고 내려왔다가 다시 내려와서 엘레베이터가 언제나 만원이다. 분이나서 사람들에게 왜 안내리냐고 물어봤다. 왜!! 안내리냐!! 왜 안내리세요~? 이것이 아니다. 목자씩이나 돼서 라고 정죄를 한다. 새치기를해 목자씩이나 돼서! 이것은 비방. "새치기하지마세요^^" 이것은 분별. 사랑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분별.
짐승들은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 사람만 이성없는 짐승같아서 많이 먹고 소화제를 먹는다.
<적용>
분별과 비방은 다르다는 것을 일생기억하자. 목자들은 분별하는데 사람들은 비방으로 듣는다.
-나는 분별하고 기도합니까? 거품물고 비방하는가?
2. 유리하는 별이 된다.
비방하는 사람은 너무 잘나서 혼자 있다.
11-13절)
비방하는 사람들은 잘났다. 가인은 이기주의 그리고 1인자. 2인자를 못참는다. 자기 방식대로 예배 드리고, 발람은 부자를 위해 기도, 고라는. 거짓선지자는 언제나 지도자를 ???? 언제나 최고다 소리를 듣는다. 혼자서 유리하다. 공동체에 못 들어온다. 비방하는 사람이 있으면 목장에서 다 걸려서 물이 안넘어간다. 자기 몸만 기르고 바람에 불려가는 물없는 구름처럼 당당하게 떠다니지만 누구에게도 물이 없어서 단비를 내리지 못한다. 누구도 살려내지를 못한다.
<적용>
-권위가 있는가? 열매가 있는가? 예수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가? 어딜가도 열매가 있는가?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피곤하다. 사명을 못 감당하니까 이것도 저것도 힘들다. 사람이 살아나야 한다. 가을나무는 열매가 없어서 죽을날만 기다린다. 사명이 없으면 우리도 죽을날만 기다린다. 아무리 좋은 집에살아도 죽을날만 기다린다.
13절)
인생의 목적은 문둥병자에게도 행복이 아닌 거룩이 될때 나으심이 된다. 자라기 위해서 목장이 중요하다. 큐티모임에는 유리하는 별이 되니 각자 공동체에 들어가지 못한다.
<적용>
-나는 유리하는 별인가? 아닌가?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을 주님은 꾸짖어주셔야 한다.
14절)
유다 - 성경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인용했다. 예) 셰익스피어 - 책이 너무 좋아도 허물을 강조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니 다각도로 알게 된다. 신문을 읽어도 구속서 읽는 훈련이 되면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된다. 모르면 창세기-요한계시록 읽어도 무엇을 힘든사람에게 알려줘야 할지 모른다. 목장보고서를 봐도 목사님은 필요한 것을 인용하신다. 외경 위경을 인용한 것은 다른 종교를 친근하게 얘기해야 성경을 전할 수 있다. 인간-죄로인해서 왜곡되어졌기에 성령님의 특별은총인 성경을 주셨다. 일반책은 일반은총 성경책은 특별은총. 이땅의 모든 지식도 필요하다. 거듭난 후에는 지식이 많이 필요.
15절)
모세를 변증해 줌. 경건하지 않은 일과 말은 ?
16절)
경건하지 않은 일과 말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13절 유리하는 별이 되지 않고 공동체에 들어와야 한다. 공동체에서 검증을 받아야 한다. 목장 1,2,3에서. 혼자가는 사람은 무너진다. 그러나 못나도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16절)의 말들을 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공동체고백>
내가 사는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될지 모르고. 물질도 여자도 없고 믿음도 없다. 하기 싫은 것을 교회에서 하라고 하는 것이 많다. 새벽에서 일하고 집오면 파김치 그런데 교회일도 해야 하는가? 큐티를 올려주는 것 자체가 감사.
<맺으면서>
여호와께서 꾸짖어주시기를 원해야 한다. 감히 꾸짖지 말고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고 경건하지 않는 말은 원망, 아첨,.. 등등이다. 우리의 생각과 말을 주께서 꾸짖어주시기를 기도. 이 모든 비방을 안하려면 순교자의 마음으로 썩어지고 죽어지는 밀알이 되어야 한다.
<기도>
나라가 힘이 없어서 부자인 아버지가 없어서 원망 불평하고 싶지만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한 박유산 씨를 보며 얼마나 죽고 힘들고 백년이나 아무도 찾아주지 않았던 멀고도 먼 볼티모 위의 공동묘지에 묻혀있는 그를 100년이 너멍서 우리나라가 십대 강국이 되어 목사님께서 참배를 하러 갔다. 한알의 씨가 열매를 맺는데 5000년 빈민국에 공부하는 것이 순교였다. 자기가 못하니 부인을 시키려고 했던. 조롱과 수치를 받으며 주님의 꾸지람 받는 순교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
★ [나눔]
-열매를 맺은 것이 있는지? 사람 살리고 있는지?
-분별하면서 기도하고 있는지, 거품물고 비방하고 있는지?
-경건하지 못한 말과 행동을 많이 하는지?
#목자님의 마무리 한마디)
구속사의 의미를 잘 모르는 저희들에게 구속사의 의미를 목자님께서 해설해주셨습니당! ><
구속사란?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주신 역사. 내 인생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는 것.
★ [기도제목]
#65279;#65279;
*공동기도제목)
-매일 큐티 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예솔이)
-한 주 동안 아빠에게 질서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장학금 받을 수 있도록 예습,복습 잘 하도록
*민숙이)
-공부도 과제도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엄마한테 잘 해드리기
*은희)
-단호하게 말하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실기가 들어가게 되는데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학교 불평불만 하지 않고 잘 다닐 수 있도록
-엄마 편찮으신 것 괜찮아지도록
*인경언니)
-집안 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아빠를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개강 전공수업 걱정이 많이 되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불평불만 없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신교제
-간증문 올릴 수 있도록
*다영이)
-회사 꼭! 갔다오기
-일대일양육 저와 아이들 모두 사단 틈타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현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한 학기 수업 잘 들을 수 있도록
-엄마 건강
*운경목자님)
-소년부 아이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목원들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방면에서)
-엄마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