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유다서 1:8~16)
* 설교 말씀 *
우리는 살면서 자녀들을 부하들을 남편들을 아내들을 부모님들을 다른 사람들을 수없이 꾸짖고 싶을 때가 많다. 주님의 꾸짖음이 아니라 서로가 비방의 대상이 될 때가 많다. 주께서 꾸짖으셔야 하니
1. 감히 비방하지 말라고 하신다
우리가 너무 비방하기를 밥먹듯 하니 비방하지 말라는 것 하나만 알고 가자. 8절 “그러한데 꿈꾸는 이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비방하는도다.”
그러한데는 당시 이단이 횡행하고 거짓 교사들이 들어와서 교란을 시키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이기에 긍휼과 평강이 많으며 힘써 싸우라고 하셨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애굽에서 구원해내신 것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데, 구원을 받고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어 멸하신다고 하셨으며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떠난 천사들을 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시키신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런 거짓 교사 선지자들은 과거현재 미래에 걸쳐 모두 심판을 하시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죄는 비방하는 죄이다.
꿈꾸는 자들은 비전을 가진 자가 아니라 신비주의를 표방하고 권위에 순종하지 않으면서도 기도사역 전도사역 말씀사역을 너무 열심히 한다. 신천지가 너무 열심히 전도하기에 우리가 전도를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베드로후서2:10 에도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일을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않고 영광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이들은 전도만 할뿐 아니라 담대하다. 목사님들의 이메일을 알아내서 “하늘에서 온 계시에 인친다”고 하면서 무차별 메일을 보낸다. 하나님 자리에 자신의 교주의 이름으로 편지를 보내고 있다. 하나님을 비방하는 사람은 사람도 무시하게 되어 있다. 이단을 분별하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변론하는 일이 나온다. 9절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비방하는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10절 “이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계속 비방을 한다고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천사들도 마귀에게 감히 비방하는 판결을 내리지 못했는데 입만 열면 비방을 한다.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매장에 대해서 마귀와 다투어 변론한 것은 스가랴3:1 에도 나온다. 위경 모세의 승천기에 나타나는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천사장 미가엘은 영이 하늘로 올라간 모세의 시체를 가지러 왔다가 마귀를 만났다. 마귀가 자기는 물질계의 두목이므로 모세의 시체를 내놓으라고 하자 천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기에 물질이 따로 있지 않다며 주기를 거부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사단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죽은 모세의 시체를 섬기도록 유혹하는 것이다. 반면 하나님은 모세가 우상화되지 않기를 원하셨다. 신접한자 꿈꾸는 자들은 모든 것들을 우상화 여기는 작업을 하기에 우리는 잘 알아야 한다. 시체를 안보이게 하신 모델중에서는 에녹, 엘리야가 있다. 엊그제 인터넷 기사가 떴다. 어떤 교회가 일년 전에 자살한 유명한 목사님의 설교 영상으로 일년째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도 너무 부흥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칼빈, 예수님, 사도바울, 모세 모두 무덤이 없다. 휼륭한 사람은 우상화 되기가 쉽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지만 그 사람이 하나님은 아니다. 이것을 위경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진위여부를 가릴 수 없지만 연구해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매장에 대해서 마귀와 다투어서 변론했다는 것을 우리식으로 생각하면 무엇일까? 왜 하나님은 모세의 시체를 매장하지 못하게 하는가? 모세가 살인을 했기에 매장 자격을 박탈당한 것이라는 인과응보론을 부르짖는다. 선악과 먹고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 이것이 우리의 죄인데, 마귀는 그것을 꼬득인다. 미가엘은 여기에 감히 비방판결을 내리지 못했다. 그러나 잘못이라고 분별은 했으며 저주하고 비방하지는 않았다. 우리도 분별은 해야겠지만 절대로 저주하고 비방해서는 안된다. 바람피운 남편을 함부로 비방해서는 안된다. 그 남편이 돌아와서 변화되고 새 사람이 될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신분이기 때문이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기에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똑같은 말을 해도 어떤 어조로 하느냐에 따라서 분별일 수도 있고 비방이 될 수도 있다. 큰 죄 앞에서도 주께서 꾸짖어 주시길 원해야지 내가 비방하고 저주하지 말라. 예언을 받으러가면 예언자가 반말을 하면서 비방을 하는 일이 많이 있다. 이성없는 짐승같아서 본능으로 하는 그것으로 멸망한다고 하는데, 분별과 저주를 구별해야 하는데, 비방은 단순한 비방이 아닌 영원히 심판받을 죄악을 의미하니까 거짓선지자들은 육체를 더럽히고 자기의 구원간증도 없으면서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않고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한다. 바리새인들도 자기들이 훨씬 육체를 더럽히면서 예수님을 비방했다. 다윗이 압살롬에게 #51922;겨갈 때 시무이가 돌을 던지면서 다윗을 저주했다. 다윗은 그때 비방하지 않고 분별했다. 레아의 아들들은 살인자 및 간음자인데, 라헬의 아들은 똑똑한 요셉이었다. 그러나 훗날에 예수님의 조상은 레아에게서 왔다. 그렇기에 함부로 레아를 비방하고 저주하면 안된다. 하버드 대학 나온 착한 아들이 있고 간음해서 감옥갔다온 아들 중에 후자에게는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할 때에 예수님의 영적인 족보는 후자쪽이지만 우리는 하버드 대학 나온 아들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분별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내가 할 것은 언제나 "주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원하신다"이다. 돈을 사랑하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헌신에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가난한 사람 도와주는 것도 예수님 예수님의 사랑이 밑바침되지 않으면 헛수고요 깨진 독에 물붓기이다. 가난한 사람에게 내가 가난하구나 깨닫게 해주시는 것, 자신을 직면하게 하는 것이 도움의 시작이다. 자신을 직면하는 게 복음의 시작이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과부다. 내욕심 때문에 망했구나. 거기서부터 도움이 필요한 것이지 밑도 끝도 없이 돈만 가져다 주는 것은 망하게 한다. 복음이 아니라면 가난한 사람은 나랏님도 어쩔 수 없다. 내가 잘못한 것은 생각안하고 교회는 나를 왜 안도와주냐 하는 것은 아니다. 유다는 돈괘를 맡을 정도로 똑똑했지만 사랑이 없었다. 이성없는 짐승같아서 알지못하면서 비방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성경지식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비방과 저주는 한치 차이이다. 똑같은 말도 웃으면서 하면 분별이고 화내면 비방이다. 굉장히 나이스한 어떤 목사님이 부인과 이혼하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고 몇 달 후에 어떤 집사님과 재혼을 하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혼 후 자녀들에게는 관심도 없다고 한다. 믿음은 이처럼 상식을 초월하면 안된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선택해서 온 교회의 목사님을 주께서 꾸짖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군대 천사 미가엘도 마귀를 비방하지 않았다. 똑 같은 말을 해도 사랑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분별이며 사랑이 없으면 비방이며 저주이다. 적용해보자. 분별과 비방은 다르다는 것을 일생 기억하자. 목자들은 분별을 해주는데 받는 사람은 비방으로 듣는 것 가슴 아프다. 나는 분별하고 기도하는가? 거품물고 비방하는가? 나누어 보자.
2. 한갓 유리하는 별이 된다
비방하는 사람들은 혼자 논다. 너무 잘나서 공동체에 들어오지 못한다. 11~13절 “화있을진저 이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그들은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에 자기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없는 가을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구약의 3인방 ,가인은 언제나 이기주의이고 일인자여야 함, 2인자임을 참지 못하여 아벨을 죽였다. 자기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십자가가 없다. 발람은 삯을 위하여 부자에게 아첨하고 부자를 위한 기도를 한다. 고라의 패역은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의 권위에 대항한다. 거짓선지자는 언제나 지도자에게 대항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뒤에 가면 다 돈이 있다. 자기 방식대로 예배드리고 언제나 최고다 소리를 들어야 한다. 이들은 혼자서 유리한다. 공동체 질서 속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기탄없이 믿는 것 같지만 십자가의 정신이 없이 먹고 마시는 것만 좋아한다. 목장에 비방하는 한사람이 있으면 암초같이 물이 넘어가지 않는다. 당당하게 떠다니지만 물이 없기에 누구에게든지 단비를 내려주지 못한다. 누구도 살려내지 못한다. 여러분은 권위가 있는가? 열매가 있는가? 사람 살리고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있는가? 이혼을 막고 있는가? 어디로 가든지 열매가 있는가? 나는 쉬려고 미국으로 갔지만 한달에 여덟 교회 집회를 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속지 않으시고 내가 안식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곳에서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가정이 합쳐지고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을 안 할 수가 없다. 간증을 한다고 해서 피곤한 것이 아니었다.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피곤하지 않다. 못감당하니까 이것도 힘들고 저것도 힘든 것이다. 우리가 사명이 없으면 죽을 날만 기다리는 인생이 된다. 흑암으로 들어가는 유리하는 별들이다. 문둥병자가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 나를 낫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이 행복함이 아니라 거룩함이 되었을 때 낫게 해주셨다. 이 모든 것을 잘하기 위해서 공동체가 필요하다. 큐티모임 20년 교회10년 해보니, 큐티모임에서는 제자가 길러지지 않았다. 좋은 강의만 듣고 여전히 유리하는 별들이었다. 하지만 교회에 와서 공동체에 들어가니 좋은 제자가 길러졌다. 좋은 공동체에 들어갈 수 없다 할지라도 있는 자리에서 공동체를 꿈꾸는 마음이 있으면 어디서든 좋은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음을 믿는다. 나는 유리하는 별인가? 아닌가? 생각해 보자.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이를 하나님은 꾸짖어 주셔야 한다
14절 “아담의 7대손 에녹이 이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많은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구약성경이 아닌 에녹서를 인용하였다. 유다는 왜 외경과 위경을 인용했을까? 성경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세익스피어나 하이네, 도스토예프스키 책등을 통해서 평생을 바쳤지만 한부분 밖에 알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다각도로 알게 된다. 신문을 읽어도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헤드라인을 봐도 무엇이 중요하구나 딱 들어온다. 모르면 성경을 처음부터 다 외워도 힘든사람에게 어떤 구절을 주어야 할지 모르게 된다. 외경 위경을 인용한 것은 불교권에 있는 사람에게는 불경으로 이야기하고 논어로 이야기하면 굉장히 친근감있게 전도할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을 읽어야 성경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된다. 신문 책 열심히 읽고 외국어도 열심히 하자. 일반책은 일반 은총, 특별 은총은 성경이다. 이땅의 모든 지식도 필요하다.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기에 자기와 똑 같은 일을 당하는 모세를 변증하고 있다. 나중에 재림할 때에 예수님이 오셔서 15절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셨느니라” 그 경건하지 않은 말과 행위는 16절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이다. 우리는 경건하지 않은 일과 말을 행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리하는 별이 되면 안되며 공동체에 들어와야 한다. 어떤 사람도 공동체에서 검증받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다. 혼자 잘나서 가는 사람은 무너진다. 우리가 못나도 삽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공동체 너무 중요하다. 입으로 원망하지 아니하고 완악한 말을 하지 않도록 주께 꾸짖음을 당해야 하고 기도해야 할 줄 믿는다.
이번에 알링턴 국립묘지에 있는 케네디 묘지에 갔다. “제클린 리 부비에 케네디 오나시스”를 보며 비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보다 더 높은 곳에 노예해방을 반대했던 링컨의 숙적 리장군의 생가가 굽어 보고 있었다. 이것이 세월이 지나면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나중에 봐야겠다.
반대로 볼티모어의 이름 없는 공동묘지에 갔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김전동), 남편 박유산은 아내가 의과대학 졸업 얼마 전에 죽었다. 박에스더 의사도 10년 동안 일하다가 자식없이 죽었다. 비석에 마태복음 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고” 인생이 너무 초라하고 아무도 안 찾았던 그 묘지를 몇 년 전에야 찾아 내었고 114년이 지나서 아무도 안가는 곳에 찾아 간 것이다. 육적후사는 없지만 영적 후사인 내가 찾아 갔다. 결혼하고 이혼을 반복하며 화려하게 살다가 묻혀있는 제클린 케네디를 우리는 얼마나 부러워하는가? 그러나 초라한 곳에 초라하게 묻혀 있다고 해서 초라한 인생이 아니었다. 에스더는 별이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조선을 살려낸 조선의 별이 되었다. 최조의 의사가 되어서 그 이후로 여자의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겉모습을 보고 비방도 하지 말고 실망도 하지 말고 주께서 꾸짖어주시기를 기도해야 하는데 내 인생이 너무 초라해 보여도 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내 상처가 사명이 되어서 다른 사람의 약재료가 되어야 한다.
말씀을 맺는다. 여호와께서 꾸짖어주시기를 원해야 하는데 감히 비방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아야 하고 경건하지 않은 말은 원망과 불평과 자랑과 아첨이라고 한다. 이제 우리의 생각과 말을 주께서 꾸짖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이 모든 비방을 안하기 위해서는 박유산씨 처럼 우리가 순교자의 마음으로 내 자리에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것이 비결이 될 것이다.
*나눔 및 기도제목*
나눔제목 - 나는 분별하는가? 비방하는가?
범희형
어제(토요일) 집안 일을 한 뒤 오후에 대학로 나들이를 했다.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대학로 이곳저곳을 다녔다.
평소에 보고 싶었던 DVD 를 판매하길래 어바웃타임과 겨울왕국 DVD 를 구매했다.
집에와서 어바웃타임을 보았다. DVD 가 뻑나서 마지막 중요한 장면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정품 DVD 가 아닌 것은 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설교제목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을 보고 하나님이 다아시는구나 느꼈다.
나는 판단하고 비방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지난주 모임에서도 끊임없이 대상을 두고 비방 판단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유리하고 있는 내가 편하게 공동체에서 연락할 사람은 현성이 밖에 없었다.
기도제목
1.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다른 사람 판단하지 않도록
3. 신교제 기도하면서 잘 준비되도록
현성이형
교회에서 나와 성향이 다른 지체는 먼저 다가가기에 부담이 된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오면 먼저 다가가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표정에서 감정이 다 들어나는 성격이라 쉽지 않다.
생각해보니 그런 지체들에 대한 비방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주 화요일에 온양에서 가족 모임을 한다.
식구들이 모였을 때 부담스러운 일이 일어났었기에 조금 긴장이 되기도 한다.
가족이 하나되는 소망이 있다.
기도제목
1. 가족모임에 은혜 주시도록
2. QT 깊이 하면서 하나님께 초점 맞추도록
3. 마음을 다해서 중보기도하기
준현
회사에서 은근히 적을 만들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아니다 싶은 것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집어내어 잘못된 것 인정하고 개선점 찾고 넘어간다.
일이 우선시 되는 것 같다. 그동안 일이 많아서 불평 불만이 있었다.
작은 것이라도 불평불만 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
회사가 내 선교지라는 마음으로 회사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고자 한다.
목자님 > 첫째로 일대일 양육을 열심히 받는 것을 목표로 했으면 한다. 기도 하겠다.
기도제목
1. 어머니 건강,양육받으실 수 있도록
2. 직장 선교지 사역자되기
3. 허락하신 자리 잘 지키고 비방하지 않도록
4.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5. 범사에 감사, 기쁨, 찬양 드리기
진우
학교에서는 프로젝트 마무리 짓느라 많이 바빴다.
프로젝트 매니징을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사람이 없어서 어려운 점도 있다.
교수님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목회와 회사 일은 열심히 하시면서 교수님으로서 할일은 소흘하신 것에 대한 불만이 있다.
또한 한정된 비용과 일정으로는 만들어내기 어려운 결과물을 요구 하시는 점도 어러운 부분이다.
그리고 연구실에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형이 있는데 비방하는 마음이 들었다.
준현 > 교수님 마음도 이해는 간다. 절충을 잘 해나가는 것이 방법인 것 같다.
목자님 > 대학원생이지만 하는 것은 회사일 못지 않은 것을 느낀다.
동혁이형 > 불만이 있지만 일을 제대로 하려고 하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이다.
동혁이형
약자한테는 비방하고 강자한테는 분별하는 척한다.
이번주 화요일에 집 이사를 한다.
현재 아동의류, 브랜드 유아동내의 전문 업체인 “야벳 www.yabet.co.kr “ 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쿠팡에도 MaVarm “마밤” 이라는 브랜드로 아동 SleepWear 를 런칭했다.
현태
회사에서 일하면서 비방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목자님 >
거슬리는 모습 속에 내 모습은 없는지 발견해보라.
현태는 나누어 줄 것이 많은 지체인데 그자리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한다.
섬김의 자리로 나아갔으면 한다. 도전을 받았으면 한다.
기도제목
1. 자기죄를 볼수있도록
2. 비방보다 분별하는 행동할수 있도록
3. 내려놓을 것 내려놓기
영수
신앙 초창기에는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했기에 같은 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옳지 못한 행동을 하면 정죄하고 비방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똑같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비방하지 않게 되었다.
최근에 어떤 친구를 비방하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친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하셨고 그 친구가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기도하게 되었다.
이번한주는 음란으로 인해 기도와 큐티가 잘 되지 않았으며 결국 음란에 넘어지게 되었다.
목자님>
나도 중독을 끊지 못해서 수련회 때 목사님들로 부터 안수기도를 받았다.
끊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기도제목
1. 기도시간 잘 지키고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2.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3. 이번주 회사 교육 평안함 가운데 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기
재원이형
기도제목
1. 부모님과 할머니 건강위해
2. 동생 영육간에 건강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위해
4.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도록
5. 오늘 하루의 모든 시험을 믿음으로 견디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