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 없는 내 인생 (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김은휴 전도사님 인도
시편 34:1~22
우리는 다 삶을 산다. 삶이 밋밋하면 시편이 그 말이 그말 같다고 한다. 내 삶속에 고난이 있으면 시편이 꿀송이처럼 달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시편을 읽을 때 어떠한가? 밋밋한지, 아니면 한마디 한마디가 꿀송이처럼 달게 들리는지. 나의 영적상태를 시편으로 점검해보자. 나의 부족함을 주장하는 것, 내가 부족한 것을 말하는거는 5만가지는 나열할 수 있다. 부족한 것을 나열하다보면 분노가 올라오게 된다. 원인을 생각해보면 부족한 것을 느끼는 감정이지 실제로 부족한 것은 아니다. 자기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늘 뭔가 부족한 내 인생이 부족함 없는 인생으로 바뀌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 한다.
지금 우리 상태를 봤을 때 내가 자랑하는것과 자랑하지 못하는 것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다.
청년들을 보면 자기잘못이 아닌것에 대하여서 상처받고 오해를 받아 죄로까지 이어지는 힘든사람들이 많다. 키가 크고, 작고 얼굴이 예쁘고, 못 생기고 등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고 내 잘못은 아닌일로 우리는 그렇게 자랑질을 해대고 자랑하지못해서 인생이 결핖 투성이다. 내 인생 뭐하나 내가 변화시킬수 없더라. 내 잘못이 아닌거에 대해서 상처를 묵상하고 인생이 부족함투성이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많다. 이 오해에 대한 유일한 대안이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이다. 여호와를 자랑하라는 것은 쉽게말해 간증하라는 이야기이다. 내 잘못에 대한 간증, 내 잘못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에게 악을쓰고 대들었던 간증. 이런 간증을 누구에게 해주어야 하나? 곤고한 자들에게 해주어야 한다. 다윗은 주는거 없이 자신을 미워하는 사울을 피해다니고 미친척하는 육체적으로 힘든상황에 놓여 위로만 받을법한 상황에서도 다윗은 하나님을 자랑하였다.
응답의 내용은 내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시는 것, 두렵다는건 내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지 못했다 라는 것. 내 힘으로 해보겠다는건 ‘꼴깝’이라고 한다.
나는 무엇이 자랑하고 싶은지? 여호와를 자랑하는 사람이 되길.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에는 맛을봐야 좋은 것이 있고 안 좋은 것이 있다. 오늘 성경에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을 봐야한다고 나와 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도 고난 속에서 여호와를 맛 보기 때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 혀를 금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
부족함없이 사는 인생으로 바뀌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육적으로,영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져야 한다. 부족함을 상대적으로 많이 느끼는 나이는 젊었을때이다. 젊었을때는 넘쳐흐르는 ‘정욕’빼고는 다 부족하다. 나이가 들면 넘쳐흐르는 ‘정욕’은 감퇴하지만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는 장점이 있다. 본능중에 본능은 가르치고 싶은 본능이다 죽을때까지도 우리는 유언(이것저것 가르치는)을 하며 죽는다. 내가 겪은 고난과 사건들 그리고 그 와중에 맛본 하나님의 선하심을 혼자만 알게 아니라 가르치고 나눔이 있어야 내 삶이 견고해진다.
4. 내가 구원받는 의인이라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다르게 대하신다. 의인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감사하게 받아야 한다. 악인에게는 단호하게 대하신다. 회개하는 심령에게는 자비롭게 대하시지만 그렇지 아니한자에게는 단호하게 끊으신다. 의인은 기억하시고 악인은 끊으신다. 기억되고 싶은가, 끊어냄을 당하고 싶은가? 믿음은 선택이다. 부족함없는 인생을 살기위해선 사람들과 하나님에게 기억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친해져야한다. 지금 나에게 끊임없이 오는 사건은 하나님과 친해지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사단은 우리의 약점을 가지고 끝까지 시험든다. 다윗도 애정결핌이라는 약점을 가지고 평생을 시험받고 죄지으며 살았다. 우리에게도 이렇게 시험받을수 있지만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하며 나아갔던 다윗과 같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나아가야한다.
목장풍경기도제목
이번주일에는 권민정(87)목자,홍다진(90)부목자,안정호(91)부목자,조윤지(94),박창빈(94)이 참석하였고
안초희(89), 임다혜(90), 조은준(93)이 개인사정 및 직장문제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권민정87: 취업준비하면서 예배로 잘 회복하고 나를 무기력하게하는 중독들 끊어내는 적용하기
홍다진90: 이번주 이사하는데 준비 잘해서 갈 수 있도록
안정호91: 수술한지 5개월이 지났는데 무릎상태가 좋지 않다. 1달뒤에 상태보고 수술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무릎 각도낼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조윤지94: 어머니 손가락 얼른 쾌유하시도록, 신앙심 회복되도록 (큐티 기도)
박(최강)창빈94: 지혜롭게 교수님과 강의문제 잘 해결하도록, 대학교 동기들과도 어색한데 잘 적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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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다진아 이사는 잘했어?
이제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긴건가?
고렇다면...
너도 목장보고서 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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