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목원†
노성우 강도사님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이한길 목원(88)
김 관 목원(90)
원용민 목원(84)
†나눔 풍경†
오늘은 노성우 강도사님과 함께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부목자인 저는 강도사님을 전 텀 목장을 비롯해 두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강도사님이 함께 해주시니까 목장 나눔이 더 풍성해진듯한 느낌을 받았고 한 명 한 명씩 체휼도 해주셔서 은혜롭고 뜻깊었던 목장 나눔이였습니다 :)
2014년 3월 2일
시편 34편 1~22절
"부족함 없는 내 인생"
†설교 요약†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지 사실은 부족하지 않다. 다윗은 아비멜렉 앞에서 온갖 미친 척을 부리고 쫓겨났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짠!" 하고 잘 되서 찬양 드리고 예배 드리고 싶은 자랑 욕심이 있다. 내 잘못, 내 상처, 내 오해 때문에 내가 부족함을 느낀다. 곤고한 자들과 함께 기뻐해주어야 한다. 나도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들고 곤고한 사람들한테 가서 약재료를 나눠 주어야 한다. 공동체 안에서 기도를 하더라도 또는 누가 나에게 기도를 해주더라도 응답은 나에게로 온다. 그러므로 기도는 반드시 꼭 해야 한다. 세상적인 자랑보다는 주님을 자랑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고난을 계속 맛보게 되다보면 이것이 축복임을 느끼게 된다. 주님을 맛보게 되면 부족함이 없는 인생으로 만들어주신다. 우리는 주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 가르치고 배우면서 주님을 알아가야 한다.
주님은 의인과 악인을 다르게 구별하신다. 의인한테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지만 악인한테는 벌을 주시겠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신다. 의인한테는 한없이 부드러우시지만 악인한테는 매우 단호하시다. 사단은 우리의 약점으로 혹은 부족함으로 약하게 만들어버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냥 두시지 않는다. 날마다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기도 제목†
이한길 목원(88)
- 전역하고 다시 복학인데 학교 수업 잘 들을 수 있도록
-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김 관 목원(90)
- 매일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4)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노성우 강도사님
-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준호가 주일 성수를 지킬 수 있도록
- 주님 안에서 결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학교 가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도 주님 생각하면서 다닐 수 있도록
못 오신 신준호 목원(87)
- 낙심되고 지칠 때 마다 주님 의지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