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2 주일설교
시편 34:1~22[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가람
나눔_며칠동안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동안 엄마앞에서 믿음있는척, 막대하는것이 있었다는것을 알았다.
스케줄이 짜여져있던 여행이여서 생각을 할수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여러생각을 정리할수 있어 좋아했지만 계속해서 생각을하다보니 내생각에빠져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말씀없는 생각은 나를 너무 두렵고 우울하게만든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고난이 다가올때 항상 계획을 세우고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내교만으로 빠져나가려고 한다는것을 느꼈다. 내가 항상 살궁리를 하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사람이라는것을 깨달았고 오늘 말씀에 우리는 계속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고 그럴거지만 내 자존심을 내려놓는 적용을 하라고 하셨는데 적용할수 있으면 좋겠다. 다윗의 솔직함에 너무 찔림을 느끼는 한주였다. 솔직한사람이 많지않다고 하는데 나에게도 솔직한 능력이 없는것같다. 나에게 사단이 틈타 넘어뜨리려고 하는 부분이 솔직하지않는것과 교만인것같다.
기도제목_ 진짜 원하는 일을 찾아나갈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두려움에서 건짐받도록.
절약하는 적용을 할수있게.
송이
나눔_카페 사장님이 이번에도 월급을 나누어서 준다고하셨다. 나는 왜이렇게 돈에 쪼들리나 하는생각에 너무 힘이들어 하나님께 떼쓰는 기도까지 하게되었었다. 그래도 응답하심으로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하게되었다.
돈씀씀이라던가 여러가지 너무다른 환경의 믿지않는 친구들을 보며 비교도 되고 가치관도 달라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예전같았다면 상처만 받고 끝났을 일 들이지만 가치관이 바뀌어 물질적인것으로 채우는것보다 말씀으로 채우는것이 더 낫다는것을 알게되어 다행인것같다.
가람>물질에대한 고민과 고난은 30대40대가 되어도 같은고민일것이다.
내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힘들다. 무리해서 세상친구들의 생활을 따라가는것보다 차라리 아예 따라못하게하시는 환경이 더 감사할수도 있다. 무리해서 따라하다 뒤늦게 적용하는것이 더욱 힘들다. 물질적인면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해보자.
기도제목_ 월요일이 개강인데 자꾸 내힘으로 하려는것들을 매일 큐티를하며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갈수 있도록.
아빠가 농구중독이신데 중독 끊어내실수 있도록.
민경
나눔_ 물질적인 부족함을 너무 많이 느끼는 한주였다. 쇼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돈이없어서 저런것들을 마음대로 살수 없는걸까 하는생각이 많았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위로가 되었다. 또 내자신이 얼마나 쾌락에 약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다. 행동으로는 하지 않지만 아직도 기도보다는 술이나 세상친구들에게 의지하고 싶어진다.
가람> 자신에게 보상이 없다고 생각될때 쾌락을 찾고, 그 쾌락을 자기보상으로 주는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런경우가 아닌지 생각해보고, 또 낙심되는 말을 들었을때 스스로 어떤 보상을 찾는지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것같다.
기도제목_ 엄마아빠 건강과 섬길수 있게.
진로에대해 믿음으로 인도받고싶은데 흔들리지않도록 확답받을수 있게,
인정중독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는데, 남의시선을 두려워하는 것 내려놓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