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숙(82)
주일에 서울오는 것만 허락되면 충추에서 일하고 싶은데 너무 머니까 오기까지가 힘들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직장 생활할 때 내가 브닌나였고 상사가 한나였던 것 같다. 진급문제를 놓고 원래는 내가 진급대상이었는데 다른직원이 상사에게 딜을 해서 그 사람이 진급이 되었다. 나는 궁금하면 묻고 파고드는 스타일인데 진급한 언니 눈에는 나의 그럼 모습이 안좋게 보였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 사람이 이후 회사를 관뒀는데 내가 그사람이 안되는 부분을 찌르고 무시했던 것 같다.
제사장 엘 리가 한나가 술에 취한줄 알고 포도주를 끊으라고 했는데 나도 그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사회에서 내가 보기에 찌질해 보이는 친구들은 정죄하고 판단했던 것이 회개가 되었다.
전효미(84)
회사 이사문제로 정신없는 한주였다. 엄마가 편찮으셔서 집안일까지 하니 체력이 방전된 상태다.
이정은(80) 1부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내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세상으로 눈을 돌리곤 했다. (돈,여행) 지금 유치원에서 미술선생으로 일하고 있고 하나님이 아닌 남자친구가 우선순위가 되었었는데 요즘 하나님이 내 인생의 우선순위로 바뀌고 있다.
공혜준(85)
친할머니가 미국에 계시는데 94세시다.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면서 미국에 계신 할머니는 못뵌지 십년이 넘었다. 암투병중이신데 아빠가 하나님한테 원망만 하고 있다. 나 역시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지만 천국의 확신이 있기 때문에 마음속에 평안이 있다. 그런데 아빠는 아직 믿음이 없기에 할머니에게 암사건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고 매일 술을 드신다. 난 20대를 아빠를 미워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그런데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는 아빠를 보니 불쌍하고 안타깝다. 그동안 게을리했던 아빠와 동생에 대한 구원의 기도가 눈물로 나오고 있다.
기도제목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허미순 목자 (78) - 쉬는시간을 조급함없이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도록
- 쉬면서 말씀묵상 기도에 힘쓸 수 있도록
이정은(80) - 기본적인 신앙생활,생활예배,목장나눔 잘 할 수 있도록.
전효미(84) - 방전된 체력가운에 일하면서 분노와 혈기 부리지 않도록.
- 분별하여 교제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을 위해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이예숙(82) - 직장 문제놓고 하나님께 묻고 결정해 갈 수 있도록.
공혜준(85) - 아빠가 할머니 천국 가시는 사건으로 천국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할머니의 육체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평안히 하나님곁으로 가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