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상 1:1-18(조태현 목사님)
제목 : 전환
우리 인생 고난은 어떻게 해야 하나?
1. 세상 가치관에 반전이 일어나야 함
2. 하나님과 심정이 통하는 기도를 할 수 있어야 함
3. 근심이 없는 믿음이 있어야 함
오늘 새로운 자매님이 등반하셨어요.
83또래 이은실 자매님. 격하게 환영합니다.
<목장나눔>
83또래 이은실
현재 도 청소년상담센터에서 근무하고있고, 신학전공도 하시고,
멀리 평택에서 오셨어요. 아주 짧게 이야기해서 아쉬웠어요.
향희
드디어 4월에 미국으로 가게 됨. 이번주는 엄마, 오빠와 갈등이 있엇음.
이런 사건들을 보면서 내 삶의 결론 같다는 생각을 했음
가족끼리 깊은 속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미국가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한달간 마음 잘 다스리고 싶음
지혜
난 하나님의 마음을 안적이 있는가 생각을 했음. 예전에 자기 열심이 참으로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너무 싫음. 그리고 바리새인같은 율법자같던 모습이 싫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는 것들때문에 또 눌린다.
삼희
지금은 평안의 때를 누리고 있음. 작년에 정말 힘든 사건 속에서 죽을 것 같이 힘들었는데.
갑자기 하나님이 모든 육적인 것들을 한꺼번에 누리게 하시니 정말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임.
그래서 교만이 많은 내가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 못하게 하심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운데 매일 한나가 말씀본것처럼 나도 그리해야겠음
경민언니
구체적 적용이 없이는 변화되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듬.
결혼에 대해서도 더 하나님께 기도하고 단판을 짓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기도제목>
향희
-오빠와 관계 회복하고, 한달 백수기간동안 짐 잘 정리하게
-미국 준비잘하게
-재정도 잘 채워지게
지혜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무기계약자 문제 잘 해결되고 후임자 잘 들어오게
-만남에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이^^
경민언니
-매일 말씀 묵상하게
-결혼의 문이 열리게
-제부 양육자 훈련 잘 받게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삼희
-매일 말씀 잘 보게
-법원연수원에서 한달간 교육 잘 받게
-남동생 우리들교회 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