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014. 2. 24
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by 김재현 (한국고등신학연구원)
한 시대 살아가는 선배로서 평생 젊을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팅커벨은없어요
할 수 있던게 공부 밖에 없으셔서 서울대를 나왔지만 예술에 대한 ‘한’ 때문에 한강다리에서투신을 시도했지만 사람 목숨이 생각보다 질겨요
김진홍목사님의 청계천의 빈민가에서 두레공동체를 만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그 때부터 늘 현장이라는사명감이 생기셨고 2003년부터 시작된 ‘우리 민족’을 바라보도록 두가지 작업을 시작하셨어요
1. 한국교회가 힘이 있을 때 집현전을 ..
: ‘주여’ 삼청만 외치기보다 후손들에게 남겨주도록
2. 한국전체의 영적대동지도를 그리기: 그저 살아온민족이 아녀요
우리민족은 작은 땅덩어리에서 침략도 당하고 전쟁도 일어나고 민족과정치는 운명이 아니에요 >> 굴하지 않고 세계로 뻗어가요
경제대국 중국을 짱ㄲㅐ.. 다음다음일본을 쪽ㅂㅏㄹㅣ..라고도 표현하는 우리민족…
특별한 우리민족을 사랑하시고 한반도의 백년동안 우리를 끌고 오셨어요, 한반도의 십자가, 우리 청년들이 풀어야 할 문제에요>> 잘 준비해서 내 개인의 성공이 아니라 우리 민족을 위해 싸우도록
#65279;기독교가 막중한 역할을 맡았는데,
경고음이 들려요, 기독교인이너무 부유해졌어요, 선진국이 되어버리니, 하나님이 들어오시기어려운 상황이 되었어요, 가진 것 (having)이 더 편해졌어요, 십자가가가 보기싫고 버겁죠
*세상에 아무리 부자여도하나님의 십자가 안보이면 비천한 삶이에요
십자가의 근본을 잊어버리고 있고 십자가의 우너본을 찾아가야하는데, 신앙의확대와 대물림이 실패되어서 우리가 만난 하나님을 못보는 문제가 있어요
일제시대때부터 문등병; 한샌병을 앓고 계신 분들이 소록도에서 많은희생이 있었고 그들의 기도…
그곳에서 손향원목사님의 순교…
손,발이 다 있는게 너무 감사한거에요
찌라도…
~찌라도….
낮아질찌라도…
성공의 사닥다리가 있어도 초심을 지킬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기도제목으로는 소록도의 주민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차를 구해야해요
나눔
박병호: 지난 주에는 거부 할 수 없었던 관심에 의해 무리했던 Drinking 으로… 부재했던 일이.... // 한주 동안 일이 많았고, 그만 둔 일터에서 문을 고치라고 했는데, 쉽게 고쳐지지 않았던 문… 익일 다시 찾아가서 고쳐주려고 해요…
운전을 많이 했던 주말은 술을 마실 수 없어서 얼굴이 달라보였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해요, 새벽 5시반부터 2시까지, 학교다닐 동안 시간을 조율 할 수 있어서감사하게 되었어요
>> 왠지 더 시험에 들 수 있는 상황주의!
(공부하고 일하고 술까지 찾는다면 집중하기가 어렵다보니)
조준모
화요일까지 일을 하기로했고, 누군가 뒤에서 욕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친구의 동생이다보니 조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오해를 좀 풀어야하는데, 막연히 풀기보다 목원들이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논의를 해봤어요
박현우: 고등부 찬양팀 MT를다녀왔어요
공연앞두고 자기 연습을 못하고 있어요.. 연습으로 인해서 가족과 대화를잘 못했어요
Q. 어머니와 동생은 어떤 존재인가?
>> 어머니는 친구같고 편안하고 만만?한 존재
동생은 적?과 같은 휴전관계에 있어요
음악을 정말 하고픈지, 현실을 직시하면서 상황이 변하면 사람이 변하게되는데, 음악이 정말 하고 싶은게 맞는지 나눴어요
정영광: 거절을 잘 못했어요 한주동안, 여전히 착한척, 이미지관리를 해야하다보니, 개강전에 얼굴 한번 보자고 하는 지인들이 많았는데, 포장하려다 보니결국 욕먹고 약속을 다 깼어요
술잔부터 유혹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거절을 잘 못하던 한 주였어요
이진: 너무 쉬고 싶었는데 작업 #46468;문에 못쉬었어요
모든 남자들의 고민… ‘내안에 산짐승’ 있다…
목자로서 본이 되어주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요
*말씀으로는 감사함, 이손발이 다 있던게 감사하다는 나눔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박병호: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데 책임감 있게, 아침 일찍 일어나도록, 일하기 전 술 자제하도록
이진: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학원수업 잘 따라갈 수 있게,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해주시는지 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게
조준모: 지난 한주간 있던 일 잘 처리하고 정보처리기사 시험 잘 치를수 있도록
박현우: 진로에 대한 분별력, 가족화목, 웃음이 끊이지 않게
정영광: 현우 형제와 같은 기도제목으로 진로에 대한 분별력, 사명을 찾을 수 있도록
착한척 하지 않도록, 큐티, 건성으로하지 않도록, 회사에서 사건;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지혜롭게잘 해결 할 수 있도록
** 참석은 못하셨지만 정기훈형제님>>무리하게 달렸을’찌라도’ 공동체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제목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