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마지막을 시작하는 주일 이였습니다. 한주시작 잘하시고요~
요즘 날씨가 변화무쌍함돠!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감기조심하십쇼 독감이 아직도 유행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 이란 주제로 설교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김재현원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생생한 소록도의 이야기들로 감사함이 무엇인지..우리에게 매일매일이
큰 축복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더 알수 있었습니다!
말씀중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라고 하셨고, 술중독자는 술로 죽고 예수 중독자는 예수로 죽는다.
는 말을 들으며 알고 있던 중독에 새로운?? 개념을 성립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토막을 원하신다는 주님!!
나이들어 죽을때 주님일 하는것이 아닌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께 받치는 알흠다운삶~~~!!! 그런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목자님께서 목장모임중 우리는 현제 아주~ 격한 세상에 살고있다~!! 하나님은 이 격한세상속에서 우리에게
'나와 함께 갈래? 라고 말하는듯 하다. 즉 치열한 싸움이 필요하단 이야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하는 것이 우리라고 했습니다. Why? 구원의 빚을 진것도 우리이며 바로 믿음에 윗대 들이 지켜온것을 이어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섬김은 내가 불편한것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슴돠~ 목원들 대부분 가족을 섬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혈기와 분노 앞에 자주 무너지기도 합니다. 평생의 기도제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기도제목
민기: 생활예배 잘드리기!!!
기호: 마음에 화가 있다. 진정되길 바라고 겸손하기!!!
지원: 생활예배 잘드리기!!! 질서 순종!!!
하진: 매순간 감사하기!!!
아람: 이직을 하게되는데 담대하게!!!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되기!!! 새아버지의 건강 회복!!!
한주 동안 승리하는 우리되기!!!!!! 여러분 되기!!!!!!!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