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19절
제목 : 화목하게 하는 직분
설교 요약 : 비밀 ♡
목장 스케치
참석자 : 이장원(80) 이성훈(84) 고광훈(85) 김형우(86) 김기도(86) 남성두(86) 정희환(87)
분위기가 지난 주보다 한 결 부드러워진 우리 목장! 조금씩 느껴지는 봄의 기운에 힘입었는지,
사뭇 차려입고 나온 모습이 멋졌습니다. 우리... 조인할까?
하지만 저를 비롯해 지난 주 나눔을 녹음 재생한 듯 여전히 멘붕에서 벗어나지 못한 광훈이,
직장 사건으로 힘든 우리 목자니뮤ㅠㅠㅠ
날짜에서 나타나듯 주일 모임을 토요일 저녁에 쓰고 있습니다. 기억나는 거라곤...
없군요. 죄송합니다. 목자에게 전화도 오고 해서 안쓰는 것보단 나을것같아 제맘대로 씁니다.
다행히 설교 요약 하지 말라는 건 기억이 났습니다. 빨리 끝내고 자고 싶네요.
큐페 끝난 터라 피로가 몰려오는데 씻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생각나는 것도 애써 지우고 있습니다.
우리도 다음 주일, 그러니까 내일부턴 목원들 기도 제목도 좀 나눠야겠어요.
쓸 게 너무 없어서 제 일기를 쓰고 있군요.
그럼 모두 내일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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