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이 이청 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9명 중 8명이 출석하여 맛있는 음식과 케이크를 나누면서 선교사님이 말씀하신 화목의 직분자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0^
각자 가정과 일터에서의 화목의 직분자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초상권 보호가 필요한 목원들이 있어 안 올리는 걸로... ㅎㅎ
영애 언니가 산 이쁜 케이크 사진이라도 남겨둘 껄 그랬어요^_T....
먹기에 너무 바빴네요 ㅎㅎㅎ
다음 주에는 아직 못 본 목원이 꼭 나오길 기도합니다ㅎ.ㅎ
< 기도 >
영애80 : 2주 남은 전공의 동안 전도와 중보 잘 하고 병원 내에서 화목의 직분자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이사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기도의 지경을 넓힐 수 있도록. 논문 잘 쓸 수 있도록.
재원89 : 23일날 보는 토익 시험 좋은 컨디션으로 볼 수 있도록. 가족 내에서 화목의 직분자로서의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계속 체력이 떨어지는데 회복할 수 있도록.
청89 : 학원 성실히 다닐 수 있도록. 얼마 안 남은 시험 준비 잘 하고 건강 지킬 수 있도록.
길희88 : 얼마 안 남은 시험 준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명을 위한 방향과 목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재희89 : 큐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기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남과 스스로를 비교하지 않고, 열등감과 교만을 느끼지 않도록.
우리막내♡ : 동생이 교회에 나오고 싶어지도록. 아빠도 교회에 나오고 싶어지도록.
지영92 : 23일에 볼 토익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음 학기 근로 장학생 꼭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