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장소 : 서현역 분식집
참여인원 : 김규남, 안시성, 김휘구, 박예랑, 박찬영, 이재빈
시성이, 예랑이, 규남이형 등 생일자들이 2월에 몰려서 분식집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점원들의 눈치를 무시하며 나눔을 했는데, 부목자가 떡볶이 먹느라고 내용을 못썼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고민과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시성이의 대학과 등록금, 재수 등의 고민을 나누었고,
찬영이의 회사에서의 속상했던 일과 이를 말씀과 목자형의 조언으로 잘 극복한 얘기
이재빈의 휴학에 대한 고민
희구는 주일 날 늦어서 예배를 못드려서 목자형에게 혼나고 ㅋㅋ
예랑이와 목자형의 삶도 나누었습니다.
규남이형 잘먹었어요~~
- 기도제목들 -
김규남 84
1. 팔꿈치랑 감기 낫고 건강관리 잘 하도록
2.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하고 부드러워지도록
3. 생활예배, 큐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4. 음란물과 스마트폰 중독 끊을 수 있도록
이재빈 90
1. 휴학과 진로를 두고 진심으로 기도하며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게
2. 각 종 미디어와 스마트폰에 중독되지 않게
3.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안시성 95
1.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기
김찬영 95
1.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주님을 믿고 말씀 안에서 사는 믿음의 자녀가 되도록
3. 계획을 잘 짤 수 있도록
박예랑 95
1. 사람과의 만남을 너무 긴장하지 않고 두려워말기
2. 내가 가야할 길을 하나님께 물어보기
김휘구 94
1. 기도제목이 생각나도록
2. 주일날 일찍 일어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