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17~19 [화목하게 하는 직분]
참석인원: 김동원 목자, 김동운,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이상 5명)
장소: 투썸플레이스
나눔:
종이 하는 것은 자기를 들어내는 것이 아닌 주인과 다른 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1. 우리가 어떻게 화목케하는 중매자가 되어야 하겠는가?
2. 우리가 믿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더 영적 중매자로서 성숙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겠는가?
김동원 (84) 목자
직장에서 거의 막내이다. 나보다 2달 먼저 온 선임이 나의 능력을 제한하고 무시하고 있는 것 같아서 혈기가 났다. 내가 회사사람들을 구원의 대상이 아닌 성공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이제는 그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고 순종하고 그 안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야겠다.
아침에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가기 전에 아침을 먹는데 나만 다른 오래된 음식을 주셔서 좀 화가 났다. 하지만 혈기부리지 않고 참았다. 내가 중매자이기 때문이다. 목원들에게도 주중에는 기도하고 챙겨주지 못했다가 주일에만 너무 처방만 강하게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가 되었다. 하지만 잘하고 있지만 더 잘하라고 말하는 것이니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김병수 (84)
집에서 나만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머지 가족들이 세상과도 같다. 교회 다니는 것을 반대를 하기 때문에 가끔씩 충돌이 있다. 그 충돌이 두려워서 피하려고 해왔다. 혼자 살기 때문에 집에 별건 없지만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 새가족반 수료증과 세례증명서 인데 어머니가 올라 오실 때는 그것들을 치워놓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머니를 많이 두려워한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주에 시험인데 만약 시험이 되지 않았을 때 어머니께서 내가 교회 다니는 것으로 인해 핍박이 있을 것 같아 두렵지만 혈기부리지 않고 지혜롭게 잘 넘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험이 되지 않았을 때는 세무사 시험, 취업,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다. 어머니께서 자식 우상이 있기 때문에 거는 기대가 크시다.
주변에 믿는 사람이 많이 없다. 목장사람들과 사촌형 그리고 여자친구이다. 여자친구에게 나는 말로 많이 상처를 주는 편이다. 말을 직설적으로 하다 보니 상처를 줄 때가 많이 있고 여자친구의 말에 경청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상처를 많이 준다. 믿는 사람과 있으면서도 긴장을 해야 한다는 그 말에 적용을 하고 훈련을 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여자친구를 구원의 대상으로 보고 경청하고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한봉규 (85)
내가 세상의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들어났다면 나의 이전 안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들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도 좋지 않고 내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잘 들어내고 그에 대한 말을 책임 질 수 있는 행동으로 그들에게 본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생이 예배를 나가고 있지만 목장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는다. 그 모습이 나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목장에 정착을 시킬까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
김동운 (87)
크리스천으로서 피스매이커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왔다.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믿음 생활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전해야 할 때 전해야 했는데 그것을 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가 되었다. 내가 화평한 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는 곳은 가정과 스터디모임 같다. 스터디 모임이 위기에 처해있는데 팀장으로서 부담감을 느끼는 것이 내가 믿는 사람으로서 본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그 안에서 선한 행실을 보여줌으로써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구별하며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은 실천하지 못하고 있으나 기도를 하며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께 가장 내가 중매자의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생에게도 이제는 구원의 대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
김동원 목자
1. 새로운 대리님에 순종하도록
2. 음란과 잘 싸우도록
3. 대표기도 말씀으로 잘 준비하도록
적용: 회사사람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기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 불평 안 하기
김병수
1. 시험 준비 충실하게 잘하기
2. 기상시간을 당겨서 시험 스케줄에 적응하기
적용: 어머니께 큐티인과 목사님 책 선물하기
여자친구 말 잘 경청하고 독설 안 하기
한봉규
1.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순종하기
2. 금주하기
3. 신교제
적용: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들어내기
동생에게 상냥하게 대하기
김민호
1.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도록
3. 가족들의 영육간에 강권하도록
4. 신교제
적용: 건강관리 잘하고 영적으로도 건강한 삶 살기
김동운
1. 외로운 마음을 잘 잘 다스릴 수 있도록
2.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적용: 가족들과 큐티나눔잘하기
믿는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스터디 사람들에게 잘 하기
병수형이 이번 주일에 회계사 시험을 봅니다.
꼭 실력발휘 할 수 있도록 최상의 몸상태를 허락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병수형 화이팅!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