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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화목하게 하는 직분
#65279;고린도후서 5:17-19#65279;
나눔
상큼한 봄방학을 즐기고 있는 중이어서 이번 주 목보가 살짝 늦었습니다.^^ 죄송~ 그래서 수요예배 마치고 달려와 작성중~
이번 주 역시 지난 번 맛본 애굽 서비스를 잊지 못하여 다시 애굽카페를 찾았습니다. 귀엽게 애굽카페가 어디냐고 물었다던 혜진이와 윤경이 ^-^
이번 목장 모임은 정말 풍성했습니다. 원래 멤버 7명 전원출석에 곽유리내(86)자매가 등반하여 총8명이서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의 나눔을 듣기 위해 오각을 곤두세워야 했던.. ㅋㅋ
혜림이, 혜진이를 제치고 막내 곽유리내 자매가 등반하여 각자의 툭치면 나오는 출애굽간증을 먼저 간략하게 나누었습니다. 여성미가 폴폴 나는 우리 목장의 유일한 20대 유리내의 등반으로 목장 평균연령은 낮아지고 평균미모는 올라갔음에 감사감사~ ㅋㅋ 환영합니다~~
전출이었기에 나눔도 풍성했습니다. 각자 일주일 간 화목하게 하는 직분자의 자리를 어떻게 감당하였는지에 대한 내용을 녹여 일상 속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다들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공감되어 눈물도 흘렸다가 빵터지기도 했다가.. 울다웃으면.. 안되지만 그 싸이클을 무한 반복하는 나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힘든 건 사람과의 관계!! 각자 그 대상이 누구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우리를 훈련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깨닫고 남을 정죄하기 보다는 즉각 순종하지 못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잘 나눠줘서 너무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주 부터는 다시 광야 서비스 커피숍으로 돌아가기로.. ㅋㅋ 항상 자리 맡느라 수고해주는 혜령언니~감솨감솨~담주는 광야로 부탁해용~
일주일 동안도 화목하게 하는 직분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강권되어지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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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기혜(81)-목자
1. 진로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인도해주시도록
2. 구원과 생명의 일에 준비되면 하겠다가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일 수 있도록
3. 시간을 내 맘대로 쓰지 않고 말씀묵상과 기도, 설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김유진(82)-부목자
1. 한주동안 감사함 회복시켜 주시길
2. 분주함가운데 기도와묵상으로 중요한일 먼저 할수있게
3. 가족 구원기도
정원미(83)-부목자
1. 가정 내에서 화목하게하는 직분으로 항상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아빠가 목장 다시 나가실 수 있는 환경적 인도해주시길
3. 엄마의 목장정착과 엄마의 구원을 위해 잘 순종할 수 있게
4. 오빠 일대일양육 인도하심과 오빠 친구 전형진 이번 주에 교회 등록 꼭 할 수 있도록
윤혜령(83)
1. 부산에계신부모님위해
2. 영적으로강건해질수있도록
김윤경(83)
1. 일대일양육 기도로 잘 준비하도록
2. 감사함으로 회사생활 하도록
3. 큐티와 예배를 통해 구원에 대한 애통함 갖도록
이혜림(85)
1. 큐티 및 기도 잊지않기
2. 신우회 내힘으로 아닌 기도로 맡기고 갈수있도록
3. 지혜롭게 업무하고 괜한 질투하지않기
4. 동생 수술한 팔 빠른회복
한혜진(85)
1. 이번주 피디님이 안계신데 별탈없이 잘 넘어갈 수있게
2. 아빠가 요새 위가 안좋으신데 속히 검진받으실 수 있길
3. 큐티 매일 하는 습관들이길
4. 일대일양육 신청서류 꼭 내기
곽유리내(86)
1. 예배와 목장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