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9 “고엘의 축복”
룻기 4 : 1 ~ 17
86이형걸 목자님, 89류경민, 91옥준석, 92함건우, 94전세빈, 94김도연, 95김찬주, 89박지환 이렇게 여덟명이서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세 번째 목장을 가졌습니다...!
새로 오게 된 건우가 꾸준히 나올 수 있게, 신복이가 다음 주에 올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설교요약>
구속사와 세속사는 완전히 다르다. 세속사적인 인생을 #51922;아가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인 인생을 살아야 한다.
룻기의 주요 주제는 ‘고엘’의 축복 이다.
고엘은 ‘대속하다’라는 뜻으로 세상의 고엘인 교회가 대속하지 않기 때문에 그 역할의 부재로 현 기독교가 욕을 먹고 있다.
고엘의 자격은 혈연관계, 감당할만한 능력, 자원함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고엘은 예수님이며, 예수님께서 천국이라는 기업을 되찾게 하신다.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자, 모압 땅으로 도망치는 나오미의 가족, 모압 땅에서 거하며 두 며느리를 얻고 다시 모압 땅이 흉년일 때 돌아온다. 부끄럼과 수치의 돌아오는 사건이지만, 돌아오는 그날 고엘의 축복이 찾아온다. (나오미의 헌신)
찌질한 그 모습 그대로 돌아와야 한다. 그럴 때 변화가 시작된다. ‘고치고 올께요’ ‘바뀌고 올께요’가 아니다. 고엘의 축복은 부끄러움을 드러내고 돌아올 때에 온다.
룻이 이삭을 주울 때 보아스를 보게 되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오미의 말에 순종하는 룻의 결단이 다윗의 가문을 잇게 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룻의 헌신)
내가 싫어하는 상황이지만, 있어야 할 사건이라면 내 의지가 아닌 순종으로 행하는 것이 내가 감당해야 할 헌신이다.
혈연관계, 감당할만한 능력이 있어도 자원함이 없으면 힘든 고엘의 역할을 보아스가 감당한다. 또한 대를 잇는 것까지 감당하며 끝까지 책임진다. (보아스의 헌신)
고엘의 역할을 중간에서 끊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행해야 한다.
→ 나에겐 나오미, 룻, 보아스의 헌신 중 어떤 것들이 있는가.
▶ 고엘의 축복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여전한 방식으로 8시가 넘도록 이어지는 은혜의 나눔이었습니다.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86이형걸 : 중독의 확실한 끊어짐이 있도록, 고엘의 축복이 나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을 통해 기도 할 수 있기를
89박지환 : 자숙의 기간 잘 가질 수 있도록
89류경민 :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을 떨쳐내며 술로써 해방되고, 가족의 믿음과 건강 지켜지도록
91옥준석 : 생활예배 잘 드리고 겸손하게 살아 가도록
92함건우 : 교회사람들과 좋은 관계 형성하도록, 믿음 성장을 되기를
94김도연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눌리는 마음 회복과 중독에서 회복 되기를
94전세빈 : 아버지의 구원과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술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95김찬주 : 떨어짐의 사건을 통해 말씀 안에서 반석위에 성을 쌓을 수 있게, 재수준비 잘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