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
고린도후서5:17-19
[나눔]
나의 화목의 기준은 무엇일까? 화목의 직분자로서 사명이 있다면?
원식의 화목: 내 생각대로 이뤄지는 것. 최근에 이직을 하면서 면접을 봤던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욕심이 났던 회사였기에 많이 흔들렸다. 하지만 기도함으로 묻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뜻임을 알았다. 그리고 연락 온 직장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지금의 직장에 잘 붙어있기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현수의 화목: 돈.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도 많고 관계에 어려움도 많다. 돈이 있어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승원의 화목: 잠. 최근에 신규매장 관리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다. 부모님의 세상 가치관에 지혜롭게 대응하고 결혼에 대해 부모님에게 잘 말씀드리는 것이 고민이다.
용석의 화목: 편안함. 정신적 육체적 편안함을 누리고 싶은 생각이 강하다. 그래서 쉽게 게을러고 계획과 다른 일들이 발생하면 화가 난다. 최근 부모님이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셨는데 안 나가실 때가 있다. 화목의 직분자로서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화낼 때가 많다. 진정 가족의 구원을 위한 것인지 내 편함을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승현의 화목: 인정. 형에 대한 열등감이 있어서 더 인정받으려 열심히 일했다. 최근 직장 후배들과 일대일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말에 내 간증과 위로로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다. 누구를 섬기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고 자신감이 없었는데 막상 하게 되니 은혜가 되었다.
욱진이형의 화목: 인정.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열심 내는 것. 간사 직분 내려놓은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그 자리가 내 노력, 인정받는 직분 같아서 결단하지 못하고 있다. 어려운 마음 탓에 회사에서도 눌리고 있다. 주중에 아침, 점심, 저녁마다 전화하는 도일이의 전화가 때마다 방문하시는 주님처럼 느껴지면서 말씀의 구조 속에서 살아가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의 기도 제목]
욱진이형: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소년부 큐티 페스티벌 잘 마칠 수 있도록/마음 잘 다스리고 말씀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승현: 예배, 섬김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도록,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원식: 이사할 거처 잘 정해질 수 있도록
승원: 부모님 상황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아기 건강할 수 있도록
규만: 예배와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
도일: 예배시간에 떠들지 않도록, 조인할 수 있도록
용석: 부모님이 말씀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생활예배와 기도 잘 드리기
현수: 예배와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