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1. 입시결과가 좋지 않아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상황을 말씀과 기도로 돌파할 수 있도록(자신감 회복 되도록).
2. 목자, 교사, 초원지기 부르심에 집중하고 열심을 내어 열매 맺는 목양할 수 있도록.
3.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오신지 2달이 넘었는데 잘 정착하고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강민(81)
1. 프리스타일인 내가 내 삶에 대해서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생각하고 정할 수 있도록.
2. 직장을 위해서.
김대은(81)
1. 술을 좋아하다보니 술자리를 자주 접하게 된다. 술을 제어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밀린 급여가 있는데 받아 낼 수 있도록.
박찬성(85)
1. 새로운 회사에 이직하게 되었다. 새로운 업무와 사람들과 적응 잘할 수 있도록. 배우는 가운데 실수에 대한 두려워하지 않도록.
2. 친누나와 소통이 되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박상현(82)-새가족 등반
1.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일하는 것에 대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정희용 형제
1.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2. 영육 간의 강건 하도록.
신천섭
1.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스트레스 덜 받게..
2. 손목부상이 잘 낫도록
목장 재적
총 9명
최성남(79), 신천섭(81), 정희용(80), 강민(81), 김대은(81), 박찬성(85), 박상현(82), 박용수(82), 공태환(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