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엘이란? 기업무를자. 대신갚아주는자, 대속자 .예수님은 우리의 고엘이시다
대신 갚아 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회복하게 됐고
하나님으로부터 기업을 다시 상속받게 되었다
우리도 예수님을 대신해서 세상의 고엘이며 책임이 있다.
고엘의 책임이 있는 사람은 고엘의 의무를 다해야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주안에서 형재,자매가 되고, 능력이 있어야하며
자원해야 하는 것이 고엘의 자격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문은 다윗 가문인데 4대만에 이루어졌다
내가 오늘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후손이 복을 받기도 하고 저주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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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는 결단과 헌신.회개
룻 -보아스를 만난건 하나님의 섭리이고 시어머니에게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맺어주신 언약안에서 맺은 인간관계는 끊지않겠다는 각오 결단 ,적용 ,헌신
#65279;보아스- 큰 책임을 느끼고 하기 싫지만 하겠다는 결단과 헌신
#65279;
우리는 고엘로서의 축복은 원하면서 고엘의 헌신과 결단은 하지 못한다.
고엘의 축복은 오늘 우리가 돌아올 때 이루어지는 축복이다
내 책임을 질 때 고엘의 축복이 임하고 후손이 달라지며 인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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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연목자
싱가폴가는 두 번의 면접을 통과하고 마지막 최종 면접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해외에서 일하면서 사는 것이 10년간의 오랜 꿈이었다. 집에서도 다들 좋아하시고 된다면 당연히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고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그런데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목자 직분도 자원함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싱가폴 가는 부분에 대해 조금 내려 놓을 수 있었다. 기도제목으로 싱가폴 가는 결정이 주님에 믿음으로 반응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게 기도를 하였는데 주일날 설교 말씀, 월요일 큐티나눔과 초원지기 언니의 처방으로 마음에 평안 주셔서 싱가폴에 마지막 인터뷰 보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결과 오모모~!! 싱가폴에서 한국에서 일하는 파트타임 기자로 일해보자는 답이 왔습니다. 룻과 보아스 같은 결단과 적용을 했더니 하나님께서 더 선한 것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목자 직분을 고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결혼에 있어 하나님께 응답 받고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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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사라~ 이쁜 사라^^
무엇인가 하나에 빠지면 중독성(?)이 있다. 게임이나 티비에 집중하다보니 우선 순위가 바뀌는 듯 하여 그 부분에 대한 찔림이 있다. 지난주 큐티하면서 고난에 동참하라는 말이 힘들었다. 기약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인내는 하지만 온전히 아멘이 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큐티를 통해 최근 있었던 직장 고난이 내 죄로 인한 고난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졌고 악을 악으로 갚으려 했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요즘 계속 기도하는 중에 나를 위한 기도 보다는 가족을 위한눈물의 기도를 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느낀다
#65279;
기도제목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 매순간 깨닫고 내 죄 보고 진정한 회개하도록
-가정이라는 처소에서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게임이나 티비 중독을 끊어내는 결단 하도록#65279;
#65279;
#65279;보경이
3월초까지 바쁜시기라 직장에서 한주간 일하면서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다보니 술 약속이나 죄의 자리를 끊어내기가 어렵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매일 말씀을 통해 차차 조금씩 끊어낼 수 있도록 적용해야겠다. 지난 주일에 아빠가 교회에 나오셨다. 너무 감사하다
기도제목
-직장에서 영육간에 지치지않고 강건하도록
-아빠가 우리들교회 등록 할 수 있도록 환경과 마음 허락해 주시도록
-끊어내고자 했던 것들 점차적으로 끊어낼 수 있도록
-할머니 류마티스 관절염 주안에서 건강지켜주시고 평안누리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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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큰지혜.작은지혜가 못 나왔네요 ㅠㅠ
박지혜
-직장에서 싫고 무시되는 마음 갖지말고 최선을 다하기
-가족,직장,친구 등 할 말은 할 수 있도록
-큐티,기도시간 엄수하도록 기도합니다
강지혜
-운동 꾸준히하기 적용하도록
-감사의 언어만 사용하기
-부모님 영육간 건강위해
-신교제 신결혼 위해 준비되도록 기도합니다
옥현
토욜에 고모집에 다녀왔다. 언니는 알아보시지만 나는 누구냐고 못 알아보시고 몸이 안좋으셔서 운동이나 걷는 것도 힘들다고 하시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오는 길에 혼자 있을 엄마가 생각나서 전화를 드렸는데 귀찮은 듯 성의없이 받으시는 엄마 목소리에 괜히 했다 싶었고 배탈이 나고 감기가 오래간다는 말에 걱정하는 마음보다는 또 푸념을 하시는 구나..라는 악한 생각을 하였다. 입으로만 내가 죄인이라고 하면서 아직까지 엄마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게 되는 교만과 악함이 끝이 없다. ㅠㅠ
-가정과 직장에서 고엘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저녁기도시간을 잘 지키고 최소한의 적용과 행함이 있도록
-유치부 아이들 한명 한명 진정으로 대하고 재밌게 놀아줄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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