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1~17 <고엘의 축복>
참석인원: 김동원 목자, 김동운,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이상 5명)
장소: 투썸플레이스
나눔:
- 우리가 어느 죄로부터 돌이켜야 할까? (죄 고백)
- 우리가 순종해야할 권위는 무엇인가?
- 우리가 책임져야 할 이는 누구인가?
김동원(82) 목자
내가 돌이켜야 할 것은 외로움인 것 같다.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다는 생각에 사람들에게 표현을 잘 하지도 못한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한데 편하면서도 외롭기도 하다. 외로움 해결하기 위함이 아닌 이타적인 모습으로 사람을 봐야 할 것 같다. 직장에서도 상사에게 순종하는 것을 적용으로 해야겠다. 하나님께서 왜 룻을 사용하셨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룻과 나오미가 주어진 상황에 순종을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주님이 주신 것 상황에 순종하고 사람을 갈망하지 않아야겠다.
김동운(87)
내가 무언가를 하려는 경향이 있고 외로움도 있다. 그곳으로부터 돌이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의 것으로 해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주어진 상황인 취업 문제를 순종함으로 잘 해결해야 할 것 같다. 또한 믿지 않은 세상 친구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복음을 잘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음적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섬기는 것에 생색내지 않고 생활을 해야겠다. 무엇보다 내가 주님을 앞서가지 말아야겠다.
김병수(84)
내 수치는 한때 공부로 인해 목장을 참석하지 않은 것이다. 내 삶을 살면서 잘 하지 못했던 내 숨겨진 죄를 오픈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목장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전의 목장들을 조금 소흘하게 여기고 했던 것이 내가 회개해야 할 죄라고 생각한다. 믿는 사람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어떻게 쓰임을 받아야 할 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회계사를 준비하면서 이게 어떻게 쓰임을 받을 것인지를 생각을 해보았지만 아직 답이 나오지 않았다. 보아스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감당해야 할 것이 나에게 주어진 상황 가운데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태함과 잠을 줄여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이 말씀뿐인 것 같다. 열심으로 하다가 지치지 않고 말씀으로 컨트롤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한봉규(85)
수련회 뒤에 금주를 잘 지키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깨졌다. 절묘한 시간에 유혹이 와서 이겨내지 못했다. 남는 것은 후회뿐이었지만 다시 일어나서 금주를 잘 지키려고 한다. 오케스트라 지휘자님이 5중주 앙상블을 기획하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이것에 잘 순종을 하고 리더로서 잘 이끌어 나가야겠다. 유년부를 섬기고 있는데 이 아이들이 교회에 흥미를 느끼고 붙어있게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잘 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민호(85)
주님 앞에 온전히 잘 서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권위에 순종하지 못하여 월권을 하려고 했으며 스스로 잘하고 있다는 합리화의 삶을 살아왔다. 유치부를 섬기는데 내 열심으로 하려다 보니 생색이 났다. 목장에서 직장에서 권위에 순종하는 삶을 잘 살아야 할 것 같다. 항상 겸손하지만 온유함을 잃지 않아야겠다. 아버지가 자원하여 부부목장을 계속 나가시기를 하는 것을 보고 참 감사했다.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하신 가정이 완전하게 되도록 더욱 쉬지 않고 기도해야겠다.
기도제목:
김동원 목자
1. 새로운 대리님에 순종하도록
2. 음란과 잘 싸우도록
3. 대표기도 말씀으로 잘 준비하도록
적용: 직장 내 권위에 순종하기
김동운
1. 외로운 마음을 잘 잘 다스릴 수 있도록
2.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적용: 시험공부 열심히 하기
김병수
1. 시험 준비 충실하게 잘하기
2. 기상시간을 당겨서 시험 스케줄에 적응하기
적용: 게으름 피우지 않고 몸의 양식과 마음의 양식 잘 챙기기
한봉규
1.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순종하기
2. 금주하기
3. 신교제
적용: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말씀과 권위에 순종하기
김민호
1.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도록
3. 가족들의 영육간에 강권하도록
4. 신교제
적용: 건강관리 잘하고 영적으로도 건강한 삶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