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9 E#3
#65279; 이번 주는 우리막내 사랑이가 아파서 못나왔습니다.. ㅠ_ㅜ
깊은 나눔이 되어서 참 감사했던 것 같아요 !
Theme 고엘의 축복 (박완주 선교사님)
룻기 4:1-17
나눔
예진언니
주말이 되면 자극적인 것을 찾고 싶은 것같다. 그래도 허무하고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때문에 항상 회사에서 큐티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오직 말씀으로 채워짐을 느낀다.
--> 목자언니 : 예진언니의 큐티나눔을 단체카톡방에 주 2회 올려보기 ,하나씩 조금씩 적용해보기
주빈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요즘 힘든 일이 없어서 그런지 말씀 집중이 잘 안되는 것같다.
--> 목자언니 : 적용거리들을 정해서 큐티나 봉사섬기는 것처럼 한 개씩 실천해보기
수연
죄책감에 큐티를 하는 습관이 있다. 기도대상자 중 한 명인 친구가 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우리들 교회를 데려오기만 하면 해결될 것같아 인도하고 싶었다. 나의 죄패를 이야기해주고 간증을 했다. 내가 은혜를 끼치러 간 것인데 오히려 은혜를 얻고오게 되었다.
게으르지 않고 싶은데 예배 때마다 항상 은혜는 많이 받지만 삶에 적용이 안되는 것같다.
--> 목자언니 : 게을러지지 않으려면 집에서 외출하는 것이 적용인 것같다.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turn over 할 때, 상처받은 모습그대로 여전히 죄 가운데 있지만, 우리의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받아주신다고 했다. 우리는 죽어도 끊기 힘든 것 같다. 고엘의 은총이 왔을 때 끊을 수 있다고 했다.
현지
오늘 유치부에서 아가에게 ''선생님 불합격할 것같아 '' 라는 장난 섞인 소리에 괜히 진짜 그럴것 처럼 들렸다. 나에게 부당한 일같아도,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더라도 책임지고 순종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그런 것들을 기쁘게 순종하기 힘든 것같다. 이번 주에 모두 발표가 나는데 결과가 어떻든 회피말고 기쁘게 감당 했으면 좋겠다.
--> 목자언니 : 꼭 그런 친구들이 있어서 들을때 속상할 때가 있다. 하나님이 현지에게 너무 싫어하실 것은 주시지 않을 것같다.
기도제목
다솜목자언니
책임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엄마아빠위해 긍휼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봄방학인데 아침에 집에서 외출하여 수업준비 잘할 수 있도록.
목장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동희
건강한 교제 할 수있도록.
사랑으로 유년부 아이들 섬길 수 있도록.
유년부 섬기는일이 후회 남는 일이 되지않도록.
수연
집에서 아침에 외출 할 수 있도록.
수요일부터 컴퓨터 자격시험을 보는데 잘 치를 수 있도록.
중국어 공부할 때 집중해서 임할 수 있도록.
엄마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현지
시험결과 기쁘게 감당하고 말씀으로 해석받을 수 있도록.
부모님께 순종 할 수있도록.
주빈
감기 낫게해주세요.
엄마에게 부당하게 화내지 않도록, 아버지의 구원!
현경
검정고시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교회 잘 나갈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다투는 횟수 줄여나가고 이해해줄 수 있는 지혜주시도록.
찬양
이삿짐 정리 미루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이번 주 금요일에 실습시험이 있는데 복학 앞두고 두려움없이 준비잘 할 수 있도록
수연아 적용이랑 큐티말씀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