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엘의 축복’ 룻기 4:1-17
성경은 구속의 역사가 기록된 책이다. 성경 66권은 구속사를 기록한 책이다. 룻기는 고엘 사상을 강조한 책이다. 우리 기업을 무를 자. 히브리어로 ‘고엘’이라고 한다. 대신 치루는 사람, 예수님은 우리의 ‘고엘’이다. 그 분을 통해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권세를 찾을 수 있다. 그 은혜로 자녀가 되고, 천국을 간다. 오늘날 왜 교회가 욕을 먹는가? 고엘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엘이 회복될 때 크리스찬의 영광이 세워진다. 대가 끊어지면 이어 주는 역할이다. 고엘은 능력과 친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원해야 한다. 예수님은 고엘 역할의 자격을 갖추셨다.
인류 역사상 구속사에 가장 위대한 가문은 보아스, 오벳, 이새, 다윗이다. 마태복음 1장을 보면 알 수 있다. 왜 다윗의 가문이 인류 역사상 위대한 가문인가? 그 후손 가운데 그리스도 예수가 오셨기 때문이다. 구속사 관점을 보면 다윗은 대단한 가문이다. 원래 이 가문은 대가 끊어져 완성될 수 있었다. 나오미, 보아스, 룻에 의해 가문이 이어졌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결혼했다. 우리는 영적후사를 본다. 하나님 앞에 ‘고엘’의 은총을 받는다. 그리스찬은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세계관에서 산다. 성경은 조상들의 생각을 지지한다. 예수 믿는 세계관은 시간적으로 영원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다. 공간적으로는 천국까지 바라보는 것이 크리스찬이다.
어떻게 하면 4대만에 고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 나오미, 보아스 ,롯이 하나님 앞에 결단했기 때문이다. 모압 땅에서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는 것이 회개이다. 수치스럽지만, 자존심상하지만, 죽고 싶지만, 그래도 베들레헴으로 돌아갈 때 고엘의 축복이 나오는 것이다. 고엘의 축복은 나오미의 결단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돌아오는 그날부터 고엘의 축복이 시작되었다.
룻의 결단은 하나님과 언약의 관계를 끊지 않겠다는 뜻이다. 시어머니가 돌아가라 해도 룻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관계를 끊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맺어준 관계를 지켰기 때문에 룻은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것이다. 나오미는 자기의 잘못이 있었지만, 룻은 남편 잘 못 만난 것 밖에 없다.
보아스는 고엘이다. 보아스는 힘든 결정을 했다. 친적이 거절했을 때 보아스가 “그러면 내가 하겠다.”하고 말한 것은 내 책임으로 감당하겠다는 것이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고엘인 것을 알았다. 힘들어도 책임을 감당할 때 ‘고엘’의 축복이 시작된다. 이 시대는 책임을 회피하는 시대이다. 주님께서 하라하실 때는 쓴잔이라도 마시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 우리들이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주는 박종율, 조종희, 우재형, 황상훈, 김경환, 양원호, 김수연 이렇게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종율 형은 직장이 적응 되니 감사가 많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주로 중, 고등학생들이 손님인데, 진상들이 많다고 합니다. 짜증날 때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종율 형은 신교제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서로 말씀도 나누고, 전화 통화를 많이 한다고 하네요. 부럽~ 경환이는 몸이 아팠다고 하네요. 출장도 많이 가는데,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 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는데 있어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올해 안에 결혼을 원하는 여자 친구에 비해서 자신은 무심한 것 같고, 구체적인 결혼관이 없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마음 상태가 복잡하다고 하네요. 재형이는 일만 했다고 합니다. 혼자 일하다 보니, 새벽 3시에 끝나서, 9시에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만 둘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재형만의 사정이 있는데, 붙어있는 적용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나눔은 비밀입니다. 시간이 없었기도 하고. 기도는 여기나 단체 카톡방에 올려 주심 제가 신교제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다음으로 열심 기도해 줄게요~ 한주 잘들 보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