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참석 : 위한나(86), 김해정(89), 홍신경(91), 윤빛나(93)
장소 : 판교채플 4층 신부대기실
[룻기 4:1~17]
고엘의 축복
헝가리 집시선교하고 계시는 박완주 선교사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엘의 뜻은 기업무르기라는 뜻입니다.
1. 고엘을 무를 능력이 있어야 되고,
2. 고엘을 무를 자가 친척이어야 합니다.
3. 자원해야 합니다.
룻은 남편과 아들을 둘 다 잃었습니다.
이런 수치스러운 상황에 되 돌아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내 힘으로 할수 가 없습니다.
고엘의 축복은 하나님의 섭리 이고,
하나님 앞에 맺은 관계를 마음대로 끊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나눔
자유나눔 했습니다.ㅋㅋ
A :
학교에서 어려움이 많은데, 주변 친구들과 선생님이 나를 착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눌려서
내가 표현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표현 못 하는 게 힘들다.
학교에서 과대에 뽑히지 않아서 속상하고 사람들에게 배신감이 들었다.
B :
몸이 안 좋아서 저번 주 목장 참석을 못했는데,
병원에서 놀랄 정도로 아픈 상태 였는 데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었다.
언니에게 교회 오라고 전하고 싶은데 거부감이 들까봐 걱정이 되고,
정말 좋아서 나오라고 하고 싶은데 내가 본을 보여야 하는 것도 부담이 된다.
C :
요즘 취업준비로 집에 있으면서 내 힘을 빼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머릿속에 드는 이 생각이 내 생각인지 하나님 생각인지 헷갈리고
취업을 하려고 하면, 이게 내 생각으로 하는 건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결정을 내릴 수가 없고, 답답했다.
내가 하나님과 대화하는지 혼자 말하는지 혼란스러웠다.
D :
저번 주 부터 개학을 해서 너무 정신없이 보냈다.
기도제목
빛나 :
일상 생활 잘하고,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게,
해정언니 :
박소연(88)언니를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할 때 두려움이 없을 수 있게,
이번주 강의 할 때 담담히 할 수 있게,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기도 할 수 있게.
신경 :
여전한 방식으로 붙어 있을 수 있게,
내 힘빼는 게 어떤 건지 알 수 있게.
한나언니 :
감정표현 잘하고, 하나님 앞에 묻고 직면 할 수 있게,
기다리며 직장과 가정에서 영적후사 위해 생활 예배 잘 드리기,
영적, 육적으로 건강하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