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2 E#2
이번 주는 교회 강당 2층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 막내 수연이가 전주 풍년제과에서 초코파이를 사와줘서 더욱 나눔이 풍성했던 거 같아요 ! *_*
예진언니가 사정으로 못와서 아쉬웠습니다. 돌아오는 주에 꼭 보아요 ♥
theme.#65279;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창세기 19:12-22
1. 멸망이 임박하였다.
2. 나와 네게 속한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함.
나눔 기도제목
다솜목자언니
설연휴 동안 가족끼리 연극을 보았는데, 연극은 재미있었지만 가족끼리 어색했다. 오늘말씀을 들으면서..아버지는 다른 교회를 다니시는데 아버지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이제 학교 개학인데 출근 잘할 수 있도록,학년 마지막 수업 하나님이 잘 인도해주실 수 있도록, 목장위해서,
아빠 교회로 지혜롭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현지
오늘말씀을 들으면서 롯의 지체하는 모습이 이해가 되었다. 믿는 사람과 결혼만 하면 다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올무가 되기 시작하면 그것들이 하나님에게 멀어지고 상관없는 삶을 살게한다고 하셨다. 예쁜가정에 대한 욕심이 있는 나에게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인 것 같았다. 순수한 의도가 변질이 되어 나의 올무가 되지않도록..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지않도록 분별을 잘해야 겠고, 말씀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생활예배 잘드려서 말씀으로 해석받을 수 있도록
곧 계속 나올 시험결과들에 순종할 수 있도록.
수연
설연휴 동안 집 (전주)에 다녀왔다. 서울에서 자취하는 생활이 게을러지고 힘들게 지내면 전주생활이 편안하고, 자취생활이 괜찮으면 전주내려가서 힘든것 같다. 유학(중국어전공 !)을 가야할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중이다. 여전히 예전부터 음악에 대한 미련이 놓아지지 않는다. 대학교 다니면서 실용 음악 학원에 다니기도 했었다. 현재 음악공부를 하고 또 시간을 내어 노력을 하고있는 것은 아닌데, 재즈음악을 들으면 너무 하고싶다. 중국어는 어렸을 때부터 줄 곧 배워왔고, 제일 잘했기 때문에 중국어학과에 들어온건데, 유학을 가게 되면 2년을 갔다왔기 때문에 갔다오는 것으로 결정을 하면 음악을 시작할 수 없는 것 같다.선택의 기로에 있다. 엄마와 상의해 보았는데 기도로 준비해보자고 하셨다.
//기도제목//
진로기도, #44419;은날씨여도 집외출해서 공부할 수 있길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길, QT,있는 자리에서 해야할 일들 미루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사랑
오늘 말씀에 나와 내가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고 하셨는데, 주변에 교회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이 났다. 어머니와 같이 교회에 나왔었었는데, 어머니는 요즘 동네 교회에 다니신다. 같이 다니면 좋겠지만 우리들교회식으로 동네교회도 큐티하고 나눔하고 있다고 거기서 섬기시겠다고 한다. 아저씨는 주말에 자주 쉬지 못하시기 때문에 주일에 교회 나오시는 것을 힘들어 하신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기도습관 들일 수 있도록, 가족이 다같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동희
심판의 경고를 들을 줄 알아야한다고 하셨는데, 세상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술자리이다보니 혼자 거절해야 할 때가 힘들다. 세상친구를 조금 멀리 하고자 하고 마음에 맞는 믿음의 지체를 사귀고 싶다.
//기도제목//
이번주에 직장에서 노무사 인터뷰를 하는데 지혜롭게 잘 할 수있도록, 믿음 성장, 두려운 마음 들지 않도록.
주빈
설연휴에 설거지를 하는데 다친 다리가 완쾌되지 않은 채 여전히 불편하게 지내는 것에 대해 갑자기 속상하고 화도 나고 문득 앞날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났다. 다쳤을 때 병원에서 의사가 응급처치만 잘해줬어도 이러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속상했다. 어렸을때 어머니가 아버지와 관계가 안좋으실 때 나에게 건강하지 못하게 화를 내시곤 했었다. 어머니에 대한 상처로 인해 피해의식이 있는것 같다. 울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주빈이에게 불안정안 환경에서 여유롭지 못한 엄마로 양육을 해서 내가 힘들어 하는 것같다며 미안하다고 하셨다. 엄마의 체휼과 사과를 들으니, 마음에 위로가 되었고 상처가 조금은 치유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
내면의 화를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도록/게으르지 않게 한주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