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2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라.>
#65279;
우리들교회엔 죽을 것 같은 마음때문에 나온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나요?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길 원하실까?
1. 멸망이 임박했다.
소돔과 고모라. 애굽과 같이 좋아보이는 땅입니다. 이 땅엔 죄가 가득했어요.
천사에게 조차도 상관(남색)하겠다고 한다.(4,5절) 미국에 빌리그레 목사님께서 미국의 모습이 너무나도 악해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에게 미안할 정도라고 말씀하셨었다. 지금 우리나라도 음란과 환락을 즐길 곳이 도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목사님도 학부시절에 살고싶은대로 하고 싶은대로 즐기며 사시며, '나는 괜찮아. 나는 제어 할 수 있어.'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다.)
롯은 사위가 될 사람들을 구려했습니다. 그들에겐 구원의 기회가 있었으나 그들은 작게 여기고 지나쳤습니다.
작은 소리로 들릴 지라도 주의 하여 듣고, 나에겐 이미 지나간 사건이라고 비웃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봅시다.
Q. 내가 멸망하는 사건은 무엇이었는가?
나는 지나간 일이라 생각하며 비웃는 (사위가 될 뻔한 사람) 사람은 아닌가?
2. 죄성에서 떠나 생명을 보존하라.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라는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죄악에서 나오라는 말입니다.
롯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아브라함과 롯의 다른 반응은 무엇이었는가?
우리가 같은 공동체라 하여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 안에 있다는 이유로 세상과 같이 놀면 어때.. 한번쯔음은 어때... 하는 합리화 하는 생각들.
신교제로 포장하고서 육체의 상관을 누리려 하진 않는가...
16절 롯이 지체하매. (부복자에게 이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의 힘이 빠질 때 목자가 된다. 목장개편이후로 말이 많은데 돌이켜 잘 생각해보기.)
경건의 능력은 무능력을 깨닫는 것입니다.
롯이 지체하자 천사들이 손을 잡고 성 밖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내가 못할 것을 하나님께서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더해주셔서 나오게 해주십니다. 강권적으로 인도해 주실 때가 있습니다.
Q. 내가 이끌어 내야 할 가족은 누구입니까?
나는 지체하고 있진 않은가요?
내가 끊어내지 못하는 유혹은 없는가?
3.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길 원하십니다.
산으로 도망하라(온전한 구원)고 말해주시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작은 성읍 소알로 인도해주십니다.
멀리멀리 떠나가라고 하시는데 세상미련과 욕심 때문에 발을 떼기가 힘이 듭니다.
성문의 유지가 되어서, 이미 세상에서 이룬 것들 때문에 떠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놓아지지 않는것 때문에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지체하게 됩니다.
26절. 롯의 아내가 세상 미혹, 유혹으로 뒤 돌아봅니다.
30절. 작은성읍 소알로 옮겼다가 시간이 지나서야 먼 산으로 도망갑니다.
때 늣은 적용을 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도 자녀와 동침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딸들은 어머니의 굳어버린 모습을 보고서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해결 할 수없는 모습을 아시고 강권적으로 인도하시는곳이 있습니다.
공동체에 머무르게 하십니다. :-D
<목장나눔>
뜨레주르에서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아파서 오지 못했던 예솔이도 함께 하였습니다. 예솔이의 자기소개로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목장은 오빠아빠고난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겨울을 맛있게 보내고 있어서 운동하고 움직이는 것이
공통되는 기도 제목입니다. ;-ㅇ
<기도제목>
민숙; 하나님 말씀듣고 기도 잘 할 수 있기를. 엄마 도와드리기
소정; 매일큐티하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많이 움직이기
다영; 매일큐티하기, 외국인(예배 통역을 하고있어용)에 대한 애통함이 회복되기를
인턴 남은 시간까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마무리 하기.
은희; 매일큐티하기, 한주 알차게 영어공부하기, 운동하기
예솔; 매이큐티하기, 부지런한 생활하기, 엄마의 건강,
인경; 매일큐티하기, 빈둥거리지 않고 운동하기, 미술학원알바 인도해주시길
수현; 밥 잘먹고 다이어트하기
운경언니; 아빠에게 연락하기, 가족의 건강 (수능 본 조카, 엄마, 언니)
소년부 전화심방하기, 큐티와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