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2 <속한자들을이끌어내라 - 송민창목사님>
1.멸망이 임박하였다.
- 사건속에서 경고를 주시는데 우리는 그런 경고를 우습게 생각한다.
- 네가 곧 망하리라 하는 경고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죽을 것 같이 망한사건을 경험해보지 않아서, 이미지나간 사건이라서
우리는 지금 그 경고를 농담거리로 생각하지 않는지..
Q. 내가 당한 멸망의 사건은 무엇이 있는가?
(매일 내가 말씀을 듣고 있지만, 하나님의 경고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2. 나와 내게 속한자들까지 이끌어 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 공동체를 떠나서 망하는사건을 경험하고 돌아온 지체들의 간증이 있다
- 우리가 같은 공동체에 있다고 해서 똑같은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 하나님앞에서 나의 무능력을 인정하고 깨닫자.
- 내가 못하는것이 있다는것을 하나님이 아시기 때문에 이자리에 앉혀 놓으시고, 하나님이 강건적으로 하신다.
Q. 내가 이끌어 내야하는 가족들이 있는데 , 나에게 속한자들이 있는데 내가 지체하고 있진 않는지.
끊어내지 못하는 나의 중독들이 뭐가 있는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셨다.
- 세상에 남겨놓은 미련이 아직 있기 때문에 쉽게 소돔과 고모라를 떠날 수 없었던 것.
- 각자에게 놓지 못하는것이 있다. 결국 이것이 올무가 되어서 구원의 사건이 오게된다.
- 롯 : 속한자들을 이끌어내라 했지만 지체했다.
- 내가 세상에서 누리던것, 즐기던것, 끊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
이것이 롯의 모습이다.(롯의 아내의 모습에도 이런 모습이 있었다.)
- 나의 중독은 나의 올무과 되어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고, 세상적인 삶을 살게된다.
Q. 여전히 지체하고 있는 나의모습은 무엇인지
작은성읍에 머물러 있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첫주도 이번주도 목자언니께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셔서..ㅠㅠ.
언니의 빈자리를 채워보자!하며 저희끼리 알차게 나눔나눔나늄
- 기도제목 -
윤수진93 : 건강위해서
한주영94 : 약대공부 잘해서 올해에 갈 수 있도록
고혜림93 : 잠 때문에 알바 지각하는데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세뱃돈 낭비안하고 통장에 잘 넣어놓기
동생 대학발표 거의 다 나왔는데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붙혀주시도록, 안되더라도 인정하고 갈수있도록
권세희95 :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해야 할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신수진89 : 아빠가 목장에 빨리 정착할수있도록
라수지89 : 엄마와 동거중이신 분께서 교회가 너무 멀다며 오기 힘들어 하시는데, 그 마음 만져주시기를
엄마가 담대하게 홀로설 수 있도록
아빠에게 더이상 지체하지 않고, 더 애통함 갖도록